누나가 무서워죽겠습니다. 제발 답변부탁합니다.

누나랑 제가 어릴 때는 같이 게임도 하고 조립도 하는 등

같이 놀기도 했는데,

어른이 되면서 누나가 잔소리도 심해지고 예민해지고 신경질도 많이 냈는데,

원래 예민한 사람이 어릴 때는 안 그렇다가 갑자기 나이가 들면 짜증을 많이 내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다 보면 그리고 책임감이란게 생기고 그렇게 되면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그러면 짜증이 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살짝 피하시거나 그러시면 될 것 같아요 누나도 속마음은 잘 되라고 걱정이 되어서 하는 잔소리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너무 무서워하거나 짜증 내거나 하시지 마시고 좋게 생각하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 부럽네요 어린때 누나가 놀아주고 우린 누나들은 지가 사고 치고 부모님에게 혼나면 저를 패는데요 나이가 들니 서로 화가 나면 날라차기 하고

    싸워요 어른이 되면 스트레스 많이 받고 화가 자주 나지요 생리? 이것나 일 다닌다면 회사에서

    상사에게 혼나것나 이유로 많겟지요

    같이 사는 당신이 모르면 누가 알까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그건아니구요 누님이 그렇게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있겠지만 노처녀 히스테리 일수도 있고 두분의 성향이 정반대여서 그럴수도 있고 아니면 질문자님께서 너무 더럽게 해놓은것도 있다고 봐요

  • 글쎄요 그건 제가 누나라는 분이 어떤분인지를 알지 못해 정확히 집어서 말씀드리기는 어렵겠네요.

    질문자님이 뭔가 걱정이 많이 되게 자신의 본분을 잘 못하고있는건 아닐까 싶기도하고요.

    누나들이 다커서 남동생한테 화낼일은 거의 없거든요.

    저도 남동생이있는 누나지만 오히려 다크고나서 더 사이좋게 지내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