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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무소득 개인사업자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다시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제가 개인사업자인데 무소득입니다. 무소득으로 아빠의 피부양자로 있었는데 작년에 신고할때 무소득신고로 하는걸 실수로 일반신고 쪽으로 했거든요. 소득을 0으로 쓰니 넘어가질 않아서 만원이라고 쓰고 신고했는데 그거때문에 이번에 피부양자격 상실이라고 하네요ㅠ다시 피부양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놀이육아Q. 출산하기 전에 아빠가 육아중에 미리 하면 좋은 예방접종이 있을까요?육아를 시작하기 전에 아빠가 아기를 위해 미리하면 좋을 예방접종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주변에서 아기 보험을 드는 것은 보았는데 예방접종에 대해서는 잘 못봤던것 같아서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 의료 보험보험Q. 의료보험 피보험자라는건 보험든 사람인가요?제가 현재 몸이 아파서 일을 못하는데도 의료보험 지역가입자라며 계속 제 의료보험료를 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갑자기 피보험자가 아버지로 되있다고 하네요?? 그럼 제가 아빠한테 속하게 된건가요??? 갑자기 왜 바뀐거죠???제 의료보험료 이제 제가 안내도 되나요???
- 재산 보험보험Q. 실손보험 2개 있는 경우 어떻게 비교하면 될까요?개인 실비를 들었는데 알고보미 아빠가 하나를 이미 가입하셨더라구요. 보통 어떤 실비를 가지고 있는게 나을까요? 실비 유지시 크게 체크해야할 항목이 궁금합니다.
- 저축성 보험보험Q. 보험 으로 내는돈이 너무 많은거 같아서 정리 하려 합니다 ㅠ 도와주세요..내년에 아이아빠가 되는데요. 금전적 압박 때문에 보험 비용을 줄이려 합니다 ㅠ ( 보장금액 줄이거나 제외)현재 보험은 삼성 1개 메리츠 1개 KB손보 1개 있습니다. (자동차 보험 제외)제 생각으로 제외 할까 고민중인거는 빨간 박스로 체크하겠습니다 ㅠ*삼성 화재 (이건 어릴때 아버지가 들어두신 보험이에요.)*메리츠 (암보험?)*KB손보 (운전자 보험?)감사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마랑 사이가 안 좋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지내야 할까요?2천만원이 넘더라고요 사실 엄마가 저 어릴적부터 시잡살이랑 돈 가지고 아빠쪽에서 엄청 갑질하고 그래서 (말 안 들으면 생활비 안 준다 이런식으로요) 초년생일 때에는 엄마마음 편하게 해드릴 려는 것도 있었어요 카드 빚도 있는 것도 사실 직장생활 2년차 정도 될 때 알고는 있어서 열심히 서로 갚아보자 이러기도 했어요 근데 십년이 지나도 나아질 기미도 없고 같이 갚아나가자고 해도 결국은 제 이름으로 대출 받아서 카드값 갚고 또 빚이 늘어나는 상황이 너무 힘들더라고요 물론 저도 마냥 일만 한 건 아니고 일년에 한번 엄마랑 같이 해외여행도 가고 그랬어요(그거 나름 돈 모아서 간건데) 문제는 엄마가 이거 좋다 .. 하면 그냥 앞뒤 없이 결제하더라고요 그런식으로 끌려다니다 시피 빚내서 여행도 가고막내가 결혼하기 전에 글램핑 한번 가자고 해서 다녀오더니 캠핑용품을 또 엄청 쇼핑하시더라고요 그러다가 한번은 카드값 각자 자식들이 갚자고 각자 가져갔는데 그때 엄청 분위기가 안 좋았어요 뭐만 할때마다 앞으로 너네가 돈 내서 사라는 둥씻으면 샴푸값 내라는 둥 치약이 떨어졌으니 너네가 사라는 둥 심지어 밥 먹고 있는데너가 우리집 밥 다 거덜내고 있다고 (사실 욕을 하셨는데 ..여기엔 차마)앞으로 너가 다 사서 채워놓으라고 하더라고요 그때 제가 일을 쉬고 있었던 터라 서럽더라고요 밥 먹을 땐 개도 안 건드리는데 그때부터 자꾸 대출 받아라 돈달라 돈없다 하면서(카드로 생활비 충당하고 월급으로 갚고 그랬어요) 그러면서 퇴근하고 나면 택배가 있고 그래서 뭔가 하고 봤더니만 엄마가 제 명의로 폰을 쓰고 있어서(엄마가 신용불량자세요)그 전에 신용카드 등록한 걸로 쓰시더라고요 그냥 제 카드 가져가 쓰시라 하고 제가 신용불량자 되는 말든 지내다가 엄마가 사업하고 싶다고 제 이름으로 사업자 신고 내달라길래 거절하고 제가 내일채움가입해서 붓고 있는데 그거 낼 돈 월급에서 건들이지도 못하게 해서 제가 따로 벌어서 냈더니만 그거 만기되면 뭐 할꺼냐고 물어보길래 이거 꿈도 꾸지 말라고 해서 대판 싸우고 여전히 대출 받아달라면서 택배는 주말 빼고 맨날 쌓여있길래 결국은 제가 가방하나 들고 고시원으로 탈출했습니다 돈은 끊었고 제 명의 보험이랑 신용대출 받은거 세개(동생명의로도 받아놓아서) 그거만 가져와서 갚는 걸로 해서 얼굴 안 본지 1년입니다 제가 나가서 사니까 동생들 얘기로는 어디 하루 알바 같은거 다닌다는데 너무 힘들다고 들을 때마다 안쓰러운 마음보다는 진작에 좀 하지 그랬냐.. 이런 마음이에요 (엄마는 저 일하고서 취업은 안 하고 아는 사람 일 몇번 도와주러 간 정도에요) 엄마가 카드값 갚겠다고 하지만제 이름으로 카드론으로 천만원씩 쓰고 그러면 정말 화가 나다 못해 왜 살아 있는 건지 둘 중 하나 죽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저도 정신과 가서 상담받고 (처음 집 나올때 죽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서) 책도 보고 유투브로도 찾아보고 하는데 자식이 부모님에게 월급을 거의 다 주는 경우가 이상한 거고(집에서 오히려 돈 버냐고 유세떠냐는 말을 십년넘게 들었거든요) 오히려 자식한태 어떻게든 더 줄려고 세금적게 내는 방법 찾는 부모들도 있다는 게 충격이였어요 그런건 부자들만 그런 생각 하는 줄 알았는데 일반 직장인 분들중에서 그런 분들이 있다는 걸요 지금 일하는 곳이 연령층이 높은 직장인데 대부분 자녀 대학등록금 모으려는 분들이나 집에 생활비 벌려고 나오신 엄마아빠들이 많더라고요 저는 등록금은 최대한 적게 내려고 장학금 받으면 그 돈 엄마가 반 이상 가져가고 그랬는데 같이 일하는 직원분들의 자녀들이 부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동생들이랑은 연락 하는데 한명은 그래도 마음 추스려지면 다시 만나서 얘기 잘 해보라 그러고 한명은 저 좋을 데로 하라고 해요 제 얘기만 해서 그렇지 동생들도 엄마 때문에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낸적이 있어요 심지어 두 동생은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까지 했는데 신혼집이 날아갈 만큼 엄마가 돈 사고 쳐서(정확하게는 엄마지인이 엄마 끌여들어서 뒤집어 씌워서 그런거지만) 정말 남쳔쪽에서 이혼사유로 꼽아도 할 말 없을 정도 였어요 앞으로 엄마는 정신과상담하는 자리가 아니면 안 만나겠다고 선언했는데도 1년동안 안 가시더라고요 한번은 딸이 오래서 왔다고 간 적이 있었는데 동생말로는 너무 대충 하고 뭔가 압박감이 느껴져서 엄마 자존감이 박살난 것 같아 너무 수치스럽다고 하는데 제가 굳이 얼굴 보고 병원가자고 하고 싶진 않아요 그냥 제 인생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아빠얼굴 안본지도 십년 넘었는데 엄마도 그냥 안 보고 살고 싶어요 그냥 제 딴에는 정말 딸을 사랑하고 보고 싶고 조금이라도 위한다는 생각이 들면 빚이 있으면 어떻게 해서라도 일해서 조금씩 갚을려고 할거요(일을 안 하는 이유는 자꾸 아파서 오래 일 못한다고)아니면 돈을 알뜰하게 쓰던가여 (카드값 해결하고 나면 엄마는 자기 고생했다고 그런 위로의 선물이라며 십에서 몇십만원 어치 뭘 사요 그런 개념이면 월급날 딸도 뭐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싶고, 카드값도 벌어서 갚는게 아니라 돌려막기로 갚는 거에요)항상 이런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하면 젊은애가 너무 돈돈 거린다는 둥 집이 이렇게 어려운데 너만 생각한다는 둥 저만 살고 가족들은 나 몰라라 한다는 식이에요 동생들도 저도 최근에 알았지만 엄마가 본인 불리한 이야기는 쏙 빼고 입맛대로 엄마만 약자인 듯 이 이야기 한다는 걸 알았어요 그동안 저는 일만 하느라 집에서 잠만 자고 나가기 일수고 쉬는날도 알바나가다 보니동생들이 엄마랑 상대적으로 많이 있다보니 제가 집에 돈 한 푼도 안 주고 다 가져가겠다고 이런식 으로 얘기하셨더라고요 저는 월급 다 가져가겠다는 게 아니라 용돈 50만원만 줘라.. .그리고 이거에 대해선 내가 자유롭게 쓰게 해달라 .. (제가 적금 들고 청약들면 이기적이라고 하면서 다 해약해서 뺏겼거든요) 이거였는데.. 저는 앞으로 얼굴 안 보고 살고 싶은데 그게 맞는 건지.. 카드도 집도 다 제가 가져오고 싶은데 (집도 제 명의에요 대출원금 이제 엄마가 1년 갚았는데 엄만 여지껏 본인이 갚았다고 생각해요) 아직까지 그렇게 까지 하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어요 그냥 나중에 집 팔고 (21살때 산거라 집 대출은 집 팔면 다 해결되고 몇천원 남더라고요) 남는 돈으로 카드값 해결하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요 그냥 앞으로도 엄마 안 보고 살아도 되겠죠 ? 그냥 친구들한테 이야기 해도 맨날 그렇게 당하고 사냐고 벌써 십년째 같은 이야기라고 카드고 뭐고 다 정지시키라하고 동생이름 신용대출도 다 줘버리라고 하는데 저는 아직 미혼이고 동생들은 결혼해서 신용대출까지는 제가 해결해 주고 싶어서 하나는 다 갚았고 나머지 하나도 곧 끝나가요 그냥 하소연이 하고 싶었던 것 같네요 ㅎㅎ이렇게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해요
- 저축성 보험보험Q. 신용불량자도 사망보험 받을수있나요?이혼하고 따로 사는 아빠가 신용불량자인데 아빠이름으로 예전에 들어서 계속 자녀인 제가 납부하고있는 종합보험이 있어요. 이제 아빠가 연세가 있으셔서 아프시거나 돌아가셨을 때가 걱정되는데 신용불량자여도 진단비나 사망시 보험금을 받을수 있는지 아니면 신용불량자라 받지 못하는지 궁금해요. 아빠는 납부할 능력이 없어서 제가 가입하고 실제 납부도 제가 합니다. 수익자도 저구요. 잘 아시는 전문가분 알려주세요.
- 상해 보험보험Q. 자동차 보험 관련 궁금한 점이 있어요자동차 관련해서 보험 종류가 운전자보험 자동차보험 이렇게 있잖아요.나는 내 차 운전 가능하고 가족들(엄마아빠형제자매) 차량 가능한데 남의 차는 못한다,근데 대리운전자들은 모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다이런 경계에서 어떤 보험에서 어떤걸 들어야 가족들 차 혹은 내 차 혹은 모든 차량 가능하다이런걸 알고 싶습니다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상실 된다고 하는데여제가 현재 아빠 밑으로 들어가 있어서 건강보험을 내지않고 있는데요 .. 부동산에서 알바 몇건 해서 수입이 3천 잡혀서 피부양자 자격 상실 된다고하는데요.. 한두번 알바해서 수입이 생겨도 그렇게 되는걸까요?
- 저축성 보험보험Q. 이제 40대가 되는 가장입니다. 종신보험은 필요한가요?이제 내년이면 한국나이로 40대가 되는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종신보험같은건 생각도 한적이 없는데, 두 아이를 양육하다보니, 갑자기 내가 사망하게 된다면? 이라는 걱정이 들기 시작하네요. 외벌이라서 특히 그런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 종신보험은 필수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