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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화학공학학문Q. 한국폴리텍대학 춘천 바이오의약공정 문의안녕하세요 한국 폴리켁대학 춘천점에 바이오의약공정과가 있는데 하이테크과정으로 들어가볼까 고민은 하고 있는데 혹시 어떠한가요? 추가적으로 궁금한건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으나 이 업이 저랑 안 맞아서 바로 그만 둘수 있는데 그만 두고 저 과정도 들을수있나요?
- 교통사고법률Q. 버스 승차 중 문 끼임 사고 발생 대처방법경과함에 따 라 통증이 점차 심해지고 있어, 병원 진료 및 검사를 고려하고 있습니다.병원에 가기 전 버스 회사에 먼저 문의해 본 결과 담당자분이 외근 중이라고 기다려야 된다고 전달 받았고 2시간째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 제가 병원에 방문할 계획이 있다고 하니 병원 가서 건강보험으로 처리를 먼저 하라고 하시며 CCTV도 확인할려면 오늘 바로 CCTV확인이 안된다고 하시며 다시 전화 달라고하셨습니다먼저 병원에가서 진단을 받고 와도 되는 걸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면접 잘봤을거라 믿고싶습니다 물론 더듬었지만요....더듬긴했지만 귀납법으로 답변하려하고 심플하게 길게 안하려했습니다면접관분들이 더궁금해하시면 더 추가답변하려헀구요분위기상 더 장황하게 멋지게 그 분들 처럼 회사 소개도하고 어떤 공정을 다루는 지. 어떤 업무인 지도 구체적으로 길게요50분이라는 시간동안 저는 질문 3~4개 받고 끝나고 다른 분들이 너무 답변길게하다보니 마지막에 질문받겠다하는 분 3분받겠다헀는데또 길게 이야기해서 제가 손들려는 타이밍에 다음 면접이 있어서 짤렸습니다 ㅠ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긴장한 탓에 잘 못한거같네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연장근로수당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제 이야기는 아니고 친구가 겪고있는 상황에대해 질문드리고자 합니다.친구는 현재 대형로봇청소기 관련 회사에 근무 중입니다. 업무 특성상 사람들이 퇴근하는 야간에 작업을 하거나 장거리 출장을 하여 작업을 하는일이 잦습니다. 장거리 출장을 가는경우는 여기까지 왔으니 해결하고 돌아가는게 마음이 편하다는 이유로 6시를 넘겨 새벽까지 작업하는 경우도 잦구요.이런 상황에서 야근 수당이나 잔업 수당은 받느냐고 물어보니 사측에서는 우리는 야근 강요한적없고 6시 칼퇴하라고 지시했지만 너희가 남아서 작업을 한것이니 수당을 줄 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야기를 듣고 친구는 그렇구나 하고 그냥 잔업이나 야근을 했다고 합니다. 이때 사측에 정당하게 여태 지급받지 못한 야근수당이나 잔업수당에 대해 청구 할 수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연금 DC형 상여금 포함 되나요?회사에서 퇴직연금 dc형에 가입되어있는데,퇴직급여 계산이 매달 급여1/12씩 적립해주는걸로 알고있습미다.근데 저희가 일년에 총 3번 상여금을 받아오이것도 포함해서 적립 해줘야하는거 맞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혹시 회사입장에서 지역이 멀면 좀 꺼려지나요?면접 본 곳은 기숙사 지원이나 숙소비 지원해줍니다.근데 거리멀고 결혼예정이면 좀 그런가요?면접관이 면접자한테면접관 : 혹시 어디살아요?A 지원자 : 전북익산살고 있습니다면접관 : 결혼 하셨나요?A 지원자 : 곧 결혼예정입니다 면접관 : 아 네 알겠습니다해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오늘 면접보고왔는데.... 한번 봐주세요 ㅠ답하더라구요1. 귀납법(결론 답하고 과정 서술)으로 간단하게 40~1분 답변했지만 살짝의 더듬고 긴장하며 답한다.2. 설명은 잘하는거같지만 회사소개, 기술소개, 업무 또는 제품 소개 하며 5분 장황하게 답변하는 것3. 회사의 경영난을 언급하면서 이직사유를 말함이 셋 중 면접에서 불리한 작용으로 이어지는 순서는 어떻게 될까요?궁금합니다!!그래도 면접관이 착해서 그런 지 질문 잘들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말 길게 하는분께 질문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무급 휴직인 경우, 이직하는 회사에서 아나요?전회사에서 사정이 있어서 무급 휴직을 3개월했을 경우, 이직하는 회사에서 연봉이나 관련 서류를 볼 때 알수도 있나요? 보통 경력증명서를 내는 것 같지만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는 연봉 3천이 요즘 초봉인줄 알았어요..바짝 일하고 나의 열정에 내가 불타버린 꼴로 다시는 회사생활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그렇게 돌고 돌아 얼떨결에 외국생활도 하고 돌아와서는 아르바이트로 한때는 프리랜서로, 살다가 내가 할수있는 창업이 없을까 하는 오랜 고민으로 국비지원 교육을 모두 소진할만큼 여러수업을 듣기도 했습니다.그런데 이제 와보니 안정적 수입은 추구하나 나는 생각보다 게을렀고, 어쩌면 그간 내가 들은 교육들이 회피였을까?싶을만큼 자격증하나 제대로 있는게 없더라구요. 지금에 와서 따자니 당장 수입이 필요한 상태..가장좋아했던 일은 수익성이 없어 프리랜서로 들어오는 일만 하는 수준으로 남았습니다. 그마저도 끊긴지 8개월,,다른 업종 아르바이트를 갔다가 스카웃된 회사에서의 마지막 급여가 실 수령액 250이었습니다. 하지만 업무 특성상 체력적 한계 및 대표의 습관적 직원무시 등을 보고 3개월만에 관두고 지금 1년 6개월째 방황중입니다.마지막 국비교육은 내가 생각했던 방향과 너무나 달라서 관두지도 못하고 겨우 듣고 있는데요.이력서와 자소서를 놓고 보니 제 이력서는 취업시장에서 연봉 2600에 붙여줘도 감지덕지해야 하는상황이구나를 깨닳았어요. 동시에 겁이납니다. 내가 세상물정을 너무 모르고 살았구나 싶어서요.저는 돈이 있어야 공부하는 사람이더라구요, 핑계같겠지만 돈의 여유가 공부하는데 집중을 돕더라구요. 간절하지 않은걸까요..? 별걸 다 탓하기 시작하는 요즘입니다. 왜 나는 서울 한복판에 태어나서 이런 경쟁을 하고 살아야 하는가...이제 만 30도 넘었는데 언제 취업해서 언제 결혼하지? 혼자 보단 둘이 좋은데.. 등등 ㅎㅎ다들 취업 할 수 있을꺼라 응원해주셨는데 그리고 눈을 낮추라는데.. 다들.. 월 200만원으로 저축하며 생활이 되시는지 순수하게 궁금합니다. 지금이 제 인생의 최저점이라 더 떨어질곳없어 오를일만 남았다고 생각하는데 바닥이라 잔뜩 쫄아있습니다.이렇게 한 해가 또 수입 없이 지나갈까 싶어서요..ㅎ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식 가기 싫을 때 자연스럽게 빠지는 법싶지 않은데 회사에서 막내라 빠지는 게 눈치가 보이고 실제로 개인사정상 한 번 빠졌는데 눈치를 많이 줍니다.자연스럽게 빠지는 팁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