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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교통사고법률Q. 중학생 아들이 회전교차로 뺑소니를 당했습니다.. 합의금 조언 부탁드려요사고라 너무 화가 나네요.사고 직후 경찰서에 가서 사고 진술서 쓰고 신고는 마친 상태입니다. 오늘 병원에 가서 진단서를 끊어보니 '대퇴부 타박상'이라고 나왔어요.사실 아이가 작년 11월에 같은 오른쪽 발쪽을 다쳐서 골절 치료를 받고 거의 다 나아가던 중이었는데, 이번 사고는 다행히 그 부위가 아니라 허벅지 쪽 타박상 진단을 받았습니다.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몇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합의는 누구랑 하나요? 뺑소니 가해자가 잡히면 그 사람과 직접 하는 형사 합의와 보험사랑 하는 민사 합의를 각각 따로 진행하는 건가요?합의금은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속도가 빠르지 않아 타박상 진단이긴 하지만, 아이를 치고 그냥 가버린 뺑소니라 그냥 넘어가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보통 이럴 때 형사 합의금이랑 보험사 합의금을 각각 어느 정도로 생각하면 될까요?아직 범인이 잡힐지 확실치 않아 답답한 마음인데, 비슷한 경험 있으시거나 잘 아시는 분들 계시면 조언 꼭 좀 부탁드립니다.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주행 중 교통사고 당했고 피해자입니다.보험사에서 합의금액을 낮추려고 할까봐 걱정입니다. 그럴 가능성도 있나요? 피해자는 저인데 시간쓰고 몸아프고 짜증나네요.. 답변부탁드립니다
- 자동차생활Q. 차량 사고는 처음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주차된 제 차량을 다른분이 긁으셨고,전화번호 교환, 사진 촬영, 블랙박스 확보, 상대방 보험 접수 까지는 하였습니다. 카톡으로 접수 됐다는 알람은 왔으나, 그 외 추가적으로 연락은 오지 않았는데 주말이라 그런걸까요?보험사에서 전화가 오거나 그래야 하는거 아닌가요?그리고 차량을 수리에 맡기면 그동안 타고 다녀야 할 차량을 렌트를 해야하는데 방식은 어떻게 될까요?일단 제가 렌트업체에서 차량을 구하고 제 돈으로 결제하고 보험사에 청구 하는건가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전문가님들께 조언을 받고싶습니다..구토,어지러움증,두통 에 시달려 병원을 방문하여 ct를 찍었고 병명은 뇌진탕으로 나왔습니다상대방 및 상대방 보험사에서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 뇌진탕으로 계속 치료를 받고있는데 사고이후 9주만에 연락이 와서 80만원에 합의하자고 했습니다저는 좀 어이가없어서 1인당 병원비 400만원나왔고 그외 합의금을 400만원 요청하니 연락이 없다가2달뒤 집으로 소장이 왔습니다내용은 치료비가400만원이 나올수없다며 가해자가 단독으로 소송을 넣은것이며 2명 치료비 800만원중 일부를 보험사에 돌려주라는 내용입니다정당하게 치료를받았고 단 하나의 과잉진료도 하지 않았습니다여기서 궁금한건 보험사는 소장을 보낼때까지 무엇을 하셨는지 합의금은 어떻게 되는지 알고싶고 그외 금강원에 민원을 넣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의료 보험보험Q. 정신건강의학과 실비와 비보험 처리에 대해궁금한 점이 있습니다.정신과 진료를 보면 f코드가 기록에 남아 추후 실비보험 가입에 반려되거나 불이익이 있을 수 있어 보험을 정비하고 진료를 봐야한다고 알고 있는데요.만약 진료를 보고 비보험처리, 진료비 및 약제비를 현금결제 한다면 건보 기록에도 남지 않고 카드 내역에도 남지 않을 텐데 실비보험 가입시 불이익이 있을까요?비슷한 질문에서 보험사에서 비보험처리를 해도 기록을 찾아 낼 수 있다는 답변을 봤습니다.. 의무기록은 개인만 열람할 수 있고 추후에 실비나 암 보험 등을 들어서 보장을 받게 될 경우 (보험처리받을 항목과 관련이 없는) 다른 병원의 기록까지도 전부 보험사에서 확인 하나요?저도 병원에서 근무했어서 보험사에서 환자와 같이의무기록을 떼러 온다거나 위임받아서 기록을 뗄 수 있다는 건 알고있습니다. 정신과 진료를 종합병원이 아니라 개인 의원에서 본다면 실비보험 가입 혹은 청구시에 보험사에서 진료 이력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예를 들어 암에 걸려서 보험처리를 하게 될 경우, 이전에 봤던 정신과 진료의 기록까지 제출해야 하는건지 / 비보험 진료 후 실비 및 보험가입을 했을때 본인이 고지하지 않은 경우 보험사에서 치료 내역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 교통사고 과실보험Q. 교통사고 부삼 치료중 통증 악화 문의드려요.직업이 물건을 드는 등 육체노동이 있고 육아도 병행하느라 통증이 완화되었다가 악화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진료때 이야기하고 치료받아도 보험사에서 문제 삼지는 않죠? 기본적으로 사고전에 진료받거나 통증 있던적은 없고 사고 이후 생긴 통증이 업무나 일상 생활로 인해 완치갸 인되고 완화와 악화를 반복중이라서 질문드립니다.
- 교통사고 과실보험Q. 버스 사고 관련 보험사 합의 제안이 타당한지 문의드립니다.채 이동해야 했고, 하차 후에는 다리에 힘이 풀려 넘어질 정도로 신체적·정신적 충격을 받았습니다.사고 당일이 토요일이라 즉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했고, 이후 치료를 몇 차례 받았으나 어린이집 교사라는 직업 특성상 아이들을 안고 돌보는 업무를 계속해야 했기에 충분한 치료를 받지 못했습니다. 아이들에게 갑작스러운 교사 변경이 어려운 상황이라 참고 근무를 이어갔지만, 통증이 점점 심해지고 몸이 말을 듣지 않아 결국 퇴사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사고 발생 약 한 달 후 보험사 측에서 추가 소견서를 요구하며 70만 원 수준의 합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현재 제 상황(신체적 통증 지속, 직업 유지 어려움으로 인한 퇴사 등)을 고려할 때, 이러한 합의 금액이 일반적으로 타당한 수준인지 궁금합니다.또한 합의 전에 어떤 부분을 추가로 확인하거나 준비해야 하는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 의료 보험보험Q. 누수 감전사고 적정보상금 궁금햡니다감전으로 크게 다치셨습니다.두꺼비집 쇠 부분에 손가락이 끼어서 3개 크게 찢어졌고 오른쪽 팔은 감전이 되어 화상을 입으셨어요.사고나고 얼마 안되어서 윗집 보험사 손해사정사에서 1주에 20만씩 3주계산과 병원치료비 16만원을 합한 총 76만원을 제시 했는데 아빠가 크게 다치셨기 때문에 치료가 다 끝날때까지 합의 못해준다 했는데 저에게 몇주 간격으로 연락이 오는 상황입니다.작년4월 사고인데 아직도 손가락이 계속 찌릿하고 저림이 심새 지난주 대학병원 신경과 방문하여 검사를 했고 질병코드G62.9로 진단서가 나왔습니다.보험사에 아직 진단서 제출은 안했는데 손해사 담당자가 원하는 보상금액이 있냐고 계속 물어보 있는 상황인데 얼마정도가 적정 보상액인지 궁금합니다.참고로 아버지가 47년생 80세로 고령이신데 트라우마가 심하시네요.잘 아시는분들의 도움 부탁 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자동차 보험료 갱신시 좋은 팁같은거 있을까요?자동차 보험료 만기가 도래하고 있습니다.1년에 한번씩 갱신하고 있는데요.저는 평소에 대중교통을 타고 다녀서에코마일리지를 신청해서 환급받습니다.그리고 보험료 계산이벤트에 참여해서 보험사마다 5천원씩 받는거 같아요.이외에 좋은 팁같은거 있을까요?
- 저축성 보험보험Q. 암보험 진단금 추가 가입 고민입니다 민간보험사는 암진단금 지급 잘 주나요30대 후반 주부 암보험 진단금 추가가입 어떤가요진단금 2000은 있는데 너무 적어서 추가할까 고민되요문제는 제가 이런저런 지병으로 대학병원을 2달에 한 번 정도 가는데요추적관찰 및 진료를 위해서요.진단금 3000이나 4000 정도 맞출까 싶은데요.하나 걱정인 것은 민간보험사가 암진단금 지급 잘 해 주는지요.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