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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50대 아빠, 바람이 난 것 같아요. 엄마에게 말 해야할까요?저는 20대 초반 여자이구요. 오늘 아빠 컴퓨터 쓸 일이 있어서 쓰는데 카카오톡 창이 켜져있더라구요. 근데 채팅방 목록에선 그 마지막 대화가 보이잖아요. ‘사랑해~’ 라는 단어가 보이길래 설마하먄서 들어가봤어요. 스크롤 위로 두번정도 해서 보고 그만 꺼버렸습니다. 바람 맞는 거 같아요.한없이 상냥하고 사랑한다는 말들을 보내더라구요... 돈을 어디에 맨날 퍼나르나 했더니 이쪽으로 퍼나르나봐요...하 진짜 막막하네요...상대 여자 말투보니 별 관심은 없나봐요..ㅋㅋㅋㅋ 자식도 넷이나 있는 사람이 진짜 쪽팔려 죽겠네요. 가족중에 저만 알고있는 것 같고요... 엄마랑은 사이 안 좋은것도 아니고 잘 지내요 주변에선 잉꼬부뷰라고 부르는 정도입니다...솔직히 과거 가정사를 생각하면 지금은 평화에 가깝거든요.그냥 묻고 가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가뜩이나 지금 힘든데 엄마가 더 힘들어질까 걱정도되고 너무 복잡해질 것 같아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왼쪽 무릎 뒤쪽이 찌릿찌릿하거나 뻐근합니다증상발생 행동 쪼그려앉기.아빠다리.앉았다일어났다아빠다리를 오래하고 있거나 업무특성상 앉았다일어났다를 자주하게 되면 무릎뒷편이 찌릿찌릿 아픕니다.식사를 아빠다리로 하계되면 일어설때 뻐근하고 살짝 찌릿해요. 무릎쪽에서는 종종 다리를 접었다피면 뼈가 부딫히는 (딱딱소리) 소리가 나구요.그래서 2년전에 무릎은 MRI를 찍어봤으나 이상은 없다했어요이게 어디 병의원으로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문의)피부양자 등록 신청시 2명 신청 가능 여부안녕하세요건강보험 피부양자 등록 신청시 2명 등록 가능한지 문의 드립니다예를 들어 제가 아빠, 엄마를 둘다 신청할 수 있는건지 문의 드립니다감사합니다
- 전라도여행Q. 광주의 유명한 랜드마크는 무엇이 있나여?광주의 유명한 랜드마크는 무엇이 있나여? 광주로 어째 여행을 가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아빠는 광주로 여행을 간다니까 어째 정색을 크게 하더라고요. 유명한 깡패들이 아무 잘못 없는 사람을 실명시키기도 하고 치안이 좋지 않고, 전주와 달리 굳이 유명한 랜드마크도 없고, 질도 안 좋은 곳을 왜 가냐며 상당히 정색합니다. 하지만 제 회사 동료의 어머니가 광주에 산다니까, 그 분도 광주에 대해 굉장히 잘 알고 있거든요? 그 분은 광주 볼 것 많고, 대형마트 백화점도 많고... 먹을 것, 치안도 좋다 하더군요. 유명한 랜드마크와 광주의 먹을 만 한 것들 답글 바랍니다만...
- 부동산·임대차법률Q. 상가 임대차 계약만료 및 보증금 반환 관련 문의안녕하세요.부모님이 상가 하나를 가지고 있는데 임대관련 처음이다 보니 임차인과 갈등아닌 갈등중에 있어서 의견 얻고자 합니다!(상가 명의는 엄마이름으로 되어있지만 아빠가 상가근처에 직장이 있어서 관여하고 있습니다)2021년10월에 2년 임대 계약을 했는데 계약만료 기간인 2023년10월에는 상호 아무 얘기없이 아마 묵시적(?)계약연장이 된듯 합니다. 월세도 이상하게 쪼개보내고 기간도 제대로 안지키고 연락도 지편할때만해서 힘든 임차인이지만 새로 상가 들어오려는 사람도 없고해서 25년10월에도 그렇게 묵시적으로 연장할 생각으로 있었는데 25년9월까지만 한다고 아빠쪽에 통보하고 철거도 진행해버렸더라구요. 그러고는 10월 월세는 낼 이유가 없다고 하는데 .. 맞는건가요? 23년에 2년 묵시적 연장되서 25년10월까지는 그쪽에서 월세를 줘야 하는게 맞는게 아닌지 그냥 구두로만 저렇게 종료한다고 통보해서 저희도 부랴부랴 부동산에 내놔봤지만 연락오는 곳도 없고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이번달말까지 보증금 내놓으라고 하는데 안주면 법대로 하자고 으름장을 놔요. 법이 그렇다면 어쩔수없지만 새 상가주인 구할시간도 없이 통보하고 본인은 월세도 제대로 안주고 지금 밀린게 2000만원이 넘는거 봐주고 넘겼더니 보증금 빨리 내놓으라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니 부모님 상심이 너무 커요...아그리고 공실동안 건물관리비는 저희쪽에서만 부담하는게 맞는건지도 궁긍합니다.! 부동산에 내놓으러 갔다가 거기 보조원분이 임차인 계약 종료하고서도 3개월까지 관리비는 임차인이 부담한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맞는 얘기인지 관련법이 나와있는 부분도 있는지 도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최대한 줄인다고 줄였지만 열뻗쳐서 주저리 글이 길어졌어요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빠를 이해하고싶습니다 진짜모르겠어요저는 19살 학생입니다. 아빠랑은 중학교때부터 일때문에 떨어져서 살아서 달에 한번 주에 한번보는 다른 가족 구성원보다는 거리감이 있는? 그런 관계인데요 오늘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카페에서 마들렌을 팔고있길래 용돈 모았던걸로 엄청 많이 사고 서비스로 몇개 더 받았던 일을 엄마한테 말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와서 하나 집어가길래 간단한 고맙다는 인사정도를 바라고 그거 내가 용돈 모아서 산거야!라고 말했더니 갑자기 얼굴을 손가락으로 툭툭 치고 밀면서 “야ㅆ 아빠카드도 쓰면서 뭔 사비는 사비야”(카드는 미술 쪽이라 재료 구매용도로 사용중) 이러시길래 얼굴 건드린게 너무 기분이 나빠서 아니까지만 말하고 별 말을 못하다가 좀 더 생각해보니 어느누가 사랑하는 딸한테 얼굴을 그렇게 치는거지 생각할 수록 좀 서운하고 기분 나쁘더라고요 (그 전에도 한번 싸웠을때 울다가 과호흡와서 숨 못쉬고 있는데 진정할 시간도 안주고 몰아붙였던..그런 일이 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나 안사랑하나 사랑하면 그럴 수 있나 싶어서 더 서운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빠를 다시 불렀는데 부르자마자 니랑 말 섞고 싶지않다 이러시고 전 그냥 계속 아니 걍 고맙다는 말 듣고싶어서 이야기한거였고 얼굴을 왜 때리냐 그거 기분 나쁘다 이랬는데 건성으로 “ㅇ;~”이런 식으로 대답하십니다.. 엄마는 왤케 예민하냐.. 아빠는 그냥 장난치고 싶어서 얼굴 치고 그런건데 너가 정색하니까 아빠도 기분 나빠져서 그런거 아니냐고 아빠가 표현 못해서 그런거라는데 진짜 표현 못하면 이럴 수 있는건가요? 아니 사실이라해도 제 생각 밖이라 이렇게까지 표현 못해서 얼굴 툭툭 치고 그런거라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족관계 어디서부터 어떻게 다잡아야할까요,,날 저를 따로 불러 말씀학신 게 있어요. 이런 환경에서도 잘 커줘서 너무 고맙다고. 엄마랑 아빠가 너무 미안하다고 하셨죠. 그날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저는 현장을 목격했어요, 어머니와 동생이 너무 힘들어해서 가족들 앞에서는 힘든 내색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저까지 힘들어하면 가족전체가 무너질 거 같았거든요. 그러고 새학기가 다시 오고 자취방으로 들어가는 순간부터 저의 우을증이 시작됐어요. 마음의 공허함을 없애기 위해서 일부러 더 다양한 활동을하고 몸을 좀 혹사시켰던 거 같아요. 그러던 중 병이 발명했고 한번의 수술로만 가능하다던 것이 2번 3번씩 재발하고 결국 휴학하고 사귀던 남자친구와도 헤어지고 저의 모든것이 스탑이 됐던 상황에서 옆에서 지켜봐온 가족이었던 동생은 저를 한심하게 쳐다보고 벌레대하듯이 대하는 게 지금까지도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됐어요.동생과 관계회복을 할려고 노력도 했어요. 동생은 저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하는 입장이고 저는 너의 말과 행동이 상처다라는 입장이었기에 동생이 생각하는 저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도 사과를 하고 개선해나갔어요. 그러나 동생은 똑같았어요.그러다 처음으로 어머니에게 그동안 힘들었던 저의 속마음과 함께 살려달라고 이야기 했었어요.그렇게 그날 이후에 저는 본가로 내려가게 됐고 지금까지도 동생과의 사이는 좋지 않아요.어머니는 동생도 결국 자녀이기에 소홀히 하지 않으셨어요. 동생은 아저씨와 첫단추가 잘못끼워진 탓일지 정말 싫어해요. 작년 이맘때는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외할아버지 장례식장에 아져씨도 같이 조문을 받았어요.동생은 아져씨가 말만 걸면 인상을쓰고 아져씨가 눈에 보여도 얼굴을 붉히며 눈물을 글썽거렸어요. 사이가 안좋았던 저에게는 벌레대하듯이 했구요. 다만 집에 아져씨가 있으면 본가에 오지 않아요. 처음에 아직 철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했고 기다려줬어요. 그러다 올해 여름에 저와 잘 지내보려고 하는건지 서로 연락은 하지 않지만 어머니와 동생, 저 셋이서 밥도 같이 먹고 쇼핑도 하고 그랬고 현재 자취방에도 어머니와 놀러오기도 했어요. 두달전쯤에는 아져씨와 질 지내고 싶다는 듯이 이야기하며 시간을 달라고 했다고 하더라고요.동생과 관계회복을 할려고 노력도 했어요. 동생은 저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하는 입장이고 저는 너의 말과 행동이 상처다라는 입장이었기에 동생이 생각하는 저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도 사과를 하고 개선해나갔어요. 그러나 동생은 똑같았어요.그러다 처음으로 어머니에게 그동안 힘들었던 저의 속마음과 함께 살려달라고 이야기 했었어요.그렇게 그날 이후에 저는 본가로 내려가게 됐고 지금까지도 동생과의 사이는 좋지 않아요.어머니는 동생도 결국 자녀이기에 소홀히 하지 않으셨어요. 동생은 아저씨와 첫단추가 잘못끼워진 탓일지 정말 싫어해요. 작년 이맘때는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외할아버지 장례식장에 아져씨도 같이 조문을 받았어요.동생은 아져씨가 말만 걸면 인상을쓰고 아져씨가 눈에 보여도 얼굴을 붉히며 눈물을 글썽거렸어요. 사이가 안좋았던 저에게는 벌레대하듯이 했구요. 다만 집에 아져씨가 있으면 본가에 오지 않아요. 처음에 아직 철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했고 기다려줬어요. 그러다 올해 여름에 저와 잘 지내보려고 하는건지 서로 연락은 하지 않지만 어머니와 동생, 저 셋이서 밥도 같이 먹고 쇼핑도 하고 그랬고 현재 자취방에도 어머니와 놀러오기도 했어요. 두달전쯤에는 아져씨와 질 지내고 싶다는 듯이 이야기하며 시간을 달라고 했다고 하더라고요.그러다 동생이 오늘 본가쪽에 있는 회사에 면접을 보러 왔다가 어머니를 만나서 이야기했대요.아져씨가 그냥 싫다고 다른 남자랑 놀고 어디를 여행가고 하는건 좋은데 아져씨는 싫다고. 엄마는 자기를 혼자두지 않을 사람인데 고등학생때 자기 생일에 집에 혼자 두게했다고 그게 아져씨 때문인 거 같다고. 언니는 아져씨가 좋아서 본가를 왔다갔다 하는 거 같냐고 아니라고. 자기가 본가에 간다그러면 자기를 배려해서라도 아져씨를 집에서 며칠동안 나가게해야하는 거 아니냐면서,, 안 그럴거면 본가 집에도 안 갈거고 자기를 보러 오지도 않았으면 좋겠다고.어머니가 아져씨를 나가달라고 할수는 없다 정 엄마랑 그렇게 지낼거면 언니랑이라도 이야기해서 서로 잘 지내보라고 하니까 언니가 사과하지 않았다고 언니가 먼저 잘못해서 내가 그렇게 행동하고 말한건데 왜 자기가 먼저 사과하냐고 언니가 먼저 제대로 사과하면 그때 생각해보겠다고.이게 연을 끊겠다는 말로 들리더라고요. 동생과 같이 살적에 사이가 멀어지고 어머니가 오셔서 중재를 해주셨던 적이 있어요. 그때 제가 이래애래서 미안하다 라고 했었고 앞으런 저렇게 행동하겠다 하면서 제대로 사과를 했었는데 어머니처럼 몇달동안 사과를 해주길 바랬던 걸까요..? 저는 사과라도 했지만 동생은 본인이 한 행동과 말에대해서 사과를 한적이 한번도 없어요. 사이가 멀어지고 제가 무시를 받을지언정 언니이기에 사과하고 그 후부터 지금까지 동생 챙겨주고 했왔였는데,, 이것도 부족하다고 하는 거처럼 들리더라고요..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마가 집을 나가라는데 이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이딴 식으로 할거면 집 나가래요 아빠한테 전화해서 아빠랑 같이 살래요(두분이혼은안하셨는데별거중이십니다) 근데 제 대학교는 지역은 달라도 이 근처인데 아빠가 일하면서 사는 곳은 진짜 멀고 현실적으로 여건이 안돼요 제가 아빠한테 가는건 아빠한테도 불편할거 같고 저도 불편하고요 콩가루 집안이죠? 엄마말 들을 땐 적응돼서 안슬펐는데 이 생각하니까 눈물 나려 하네요 아무튼 그러면서 계속 전화해서 빨리 집 나가라 같이 못살겠다 이번은 진짜 마지막이다 그러면서 화를 내셨어요 전 그때도 아무말 안하고 그냥 멍하게 듣고 있었어요 엄마가 집 나가서 아빠랑 같이 살라한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거든요 전에는 엄마가 집 나가라고 하면 죄송하다고 앞으로 잘하겠다고 그랬는데 이번엔 죄송하다는 소리가 안나왔어요 언제 말을 해야할지 타이밍을 못잡겠어서요 저희 엄마는 한다하면 진짜로 하는 성격이라 집 나가라는 것도 아마 진심일거에요 그런데 저는 사과할 타이밍도 놓친 것 같고, 제가 아무 계획 없이 늦잠 자고 폰으로 친구들이랑 연락만 한 것도 사실이라 무슨 말을 못하겠고요 근데 집을 진짜 나간다기엔 저는 아직 미성년자라 갈 곳도 없어요 이럴때 어떻게 행동하는게 베스트인가요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한테 진지하게 말하고 사과하는게 나을까요 엄마가 내일 오전 출근이라 8시에 나가는데 시간이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신고하라는데 그건 잘 모르겠어요 엄마가 없으면 생활이 안돼요 동생도 있고요 아니면 엄마가 퇴근하고 말을 거는게 맞을까요..
- 기타 세금상담세금·세무Q. 1가구 3주택? 4주택? 보유세문의 드립니다.안녕하세요. 부모님 : 엄마명의 1채 공시지가 5억3천5백 딸가족: 남편명의 1채 공시지가 7억7백 엄마집에 저희집 가족이 10년정도 세대분리해서 같이 거주했습니다. 그러다가2025년 9월17일 공동명의로 남편(65%)/아빠(35%)로 집을 매수했습니다. 새집 등기전에 딸가족은 다른곳으로 주소이전(1가구 3주택이된다고 해서) 부모님은 부모님집으로 있는 상황이고 ,12/26일에 딸가족은 새집으로 주소이전한 상태인데, 부모님이 전세를 놓고 새집으로 주소이전을 하면 딸가족만 1가구 3주택인가요? 부모님도 1가구3주택인가요? 보유세문제가 안생길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부모님과 살기에 너무좁아서 무리해서 좀더 큰평수로 옮겼는데 난관이 많네요. ㅡㅡ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아빠위 쥐가 갈수록 너무 심해서 질문 드립니다아빠가 쥐를 요즘에 계속 겪으신지는 엄청 오래 되었는데 오늘 쥐가 나고 너무 안멈춰서 질문을 드리는데요 아빠가 후천적 당뇨가 있으시고 디스크도 있는걸로 아는데 아빠가 점점 가면 갈수록 너무 아프니까 약도 먹고 그러는데도 안좋아 져서 전에 저랑 같이 정형외과를 가서 아빠가 의사선생님 한테 발이 잘 안움직인다고 말을 했더니 의사쌤은 전부터 상태를 알고 있었으니까 더 안좋아 지고 잘안움직인다 하니마비 같다고 추천서를 써서 줄테니 mri를 찍어보라고 하더라구요 문의를 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