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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산부인과의료상담Q. 피임임 5년이상 장기복용중 생리양 감소묻어나질 않네요소변볼때도 피가 나오거나 그런것도 없고 그냥 생리 끝났을때처럼갈색냉같이 아주 아주 조금 나오는 정도이고 거의 이게 맞나 싶을정도로 휴지에 묻어나는게 이게 진짜 생리맞나 싶을 만큼의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일단 저는 피임목적으로 장기 복용 중이며 임신계획이 단 1도 없는 사람인데요 임신계획이 없긴하나 생리를 안하니 걱정이 큽니다지금 당장 한두달 휴약기 가진다해서 생리양이 조금이라도 나아질까요? 한달우 휴약기 가질 순 있으나 두달이상의 휴약기는 무리일거 같아서요 콘돔 사용도 저는 쉽지가 않고 너무 아파서 피임약을 복용하는거거든요 계속 복용해도 몸에 무리가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복부CT 3주뒤에 암이 발생할 수 있나요?병원에서 검사를 진행한 내용으로는1달전인 9월달엔 우측 아랫배부분이 아파서병원에 내원하여 조영제 복부CT를 찍었는데요상복부 장기 및 하복부 방광 및 고환까지검사해본 결과 맹장쪽맘 조금 부어있고 다른곳은 모두 정상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1달뒤인 지금은 좌측 아랫부분 음모난 부분 근처에신경쓰이는 통증이있는데 다시 내원하여 복부촬영을 해야되나요?대장 및 위장내시경은 10개월 전에 받았고정상이였습니다.이게 대변이 마렵거나 가스가 차거나 그러면 통증이 좀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특이점으로 5개월 전 회음부 통증때문에 비뇨기과에서전립선초음파, 직장수지검사, 혈액, 소변검사 PSA 검사를 받았고 결과는 비세균성 전립선염으로 진단받아 항생제 2주정도 복용 후 증상은 호전 된 이력이 있습니다.질문1. 1달전 복부CT(상,하복부 조영제촬영)를 찍었는데 또 다시 검사해야 되나요?2. 비뇨기과 쪽의 검사도 진행해야하는지 또는 어떤 검사를 받아봐야 되나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Ct궁금증 정신병 걸린거같아요 도와주세요위안삼았는데요.. 그래도 될정도의 수치인지?ㅠ모르겠습니다..최소시간 국소부위고 지속적 장기적 반복을 하지않을거라 괜찮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무섭습니다ㅠ 정신병에 더 먼저 걸릴 거 같아요..(제가 자발적으로 알아보고 찍고싶어서 찍은게 아니라 위험성에 대해서도 전혀 고지받지 못하고 모르는 무지한 상태에서 응급실에서 이거 안찍으면 치료 못한대서 생애처음으로 찍은겁니다.)ㅠ 피,소변,엑스레이 다 정상인데 ct는 왜찍었을까요..ct도 정상..찍고 찾아보니 mri나 초음파로 대체해달라고 말하라는글..보고 이미 찍은거 되돌릴 수도 없는데 후회막심입니다.. 위험성 경고들이 많아서 일상에서도 계속 떠오를 정도로 찾아보고 또 찾아보고.. 일상이 힘들정도로 무서워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직 나이도 올해로 31 가임기여성인데 복부ct를 권유당해 찍은후로 일상이 우울해요.. 휴.. 정신과상담을 받아봐야할까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어머니 방광염 관련 문의 드립니다.관련하여 문의 드립니다.(요실금은 없으시고, 수면중 화장실에 가시는 경우도 없으세요)당시에 장거리 운전을 몇 달간 하시면서 소변을 참으셨고, 이후 소변이 자주 마려운 증상이 생겨 방광염 같아 병원에 갔는데 염증관련 약을 주셨습니다. 일주일치 정도요.약을 드시고도 호전이 되지 않으셨는데 병원에 계속 못 가 약국에서 관련약을 먹으며 괜찮아졌다 - 참을만할 정도의 재발되었다를 반복하셨다 해요.그러다 최근 다시 심해져(?) 병원에 가야겠다 싶으셔서 어베 병원에 다녀오셨는데요(증상은 2,3시간에 한번씩 요의가 생기고, 심리적인 것 때문인지 화장실만 보면 바로 뛰어가야할 정도로 참을 수 없는 요의가 생긴다고 합니다)위의 증상으로 생활이 불편하신 경우인데,이번에 병원에선 잔뇨가 없어 방광염이라고 진단하기엔 좀 그런데 어쨌든 감기라고 생각하세요 컨디션에 따라 왔다갔다 하는 거라면서 증상이 오면 병원와서 염증약먹고 괜찮아지면 일반적으로 또 생활하고 이렇게 생각하라고 했다십니다.방광염의 경우 한번 발병시 자주발병하고 또 완치가 어렵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연세도 있으시고요.1.그런데 궁금한 점은 방광염이라고 아직 진단을 내리기 모호한 상태라시는데, 경중만 다를 뿐 이런 상태도 다를 것 없이 그냥 동일하게 방광염이라고 생각하면 되는건가요? 2.지금의 경우 특별히 할 수 있는 건 없고 처방약을 먹고 호전되지 않으면 다시 병원에가서 또 나을때까지 병원을 방문하면서 약을 장기 복용해야 하는 건가요?이번에 받아온 약은 아래와 같습니다.(5일치)씨플록정 250mg/ 세니탈정 / 프리스톤정 50mg3. 생활에 불편함을 느끼시는데, 케켈운동?등이 도움이 되는지요? 현재 상태를 기반으로 어떤 운동이나 무엇을 하면 좋아지는지 등의 정보 역시 궁금합니다.바쁘신 중에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산패된 오메가3를 장기 복용 했습니다. 문제가 될까요??피 검사 밎 소변검사 하였는데 요당 수치가 4+가 나왔다고 합니다.23년 5월에 종합검진때에도 요당은 나오지 않았고,당뇨도 없습니다.요당은 지금까지 종합검진 받으면서 한번도 나온적이 없습니다.8월 이후 약을 복용한 후에 갑자기 나오는것 같습니다오메가3 유통기한은 27년 2월까지 입니다
- 한의학의료상담Q. 심한 상복부 하복부 팽만(빵빵해짐) 및 통증 문의심게 생기네요(배가 빵빵해져 살가죽이 땡길정도네요) 상복부도 무슨 부은것 같이 팽창되고요이때문에 소화기내과에 가서 피검사, 소변검사, 상복부하복수 조영제 CT검사를 했는데 복수가 차있다는 것외에는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복수도 빼서 검사할 정도는 아니라고는 하던데 아무튼왜 복수가 차지하는 의구심은 있지만 의사샘이 이에대해 문제 삼지는 않아서 일단 패스하고요문제는 소화제랑 위관련 약을 처방해쥤는데 효과는 없고 증상을 계속 지속되네요이증상이 복수때문이지 아님 배에 가스가 차서 그런건지 왜이렇게 배가 빵빵해질가요인터넷으로 한의원과 한약을 알아보니 한약이 금액적으로 너무 부담이 되는 가격이더군요혹시 침만으로도 이런증상이 호전이 가능할까요그리고 며칠전에 허리통증으로 진료받다가 소화제를 하나 처방받았는데 (생명oo한의원) 인터넷을 찾ㅣㅇㆍ보니 영신환 계열의 매우 작은 환이더라구요혹시 이 소화제 양이 많던데 장기 복용해도 상관없나요그리고 이 소화제 소회불량외에도 저 같은 증상에 효과가 있을까요그리고 저 같은 증상 완화에 도움이되는 좋은 차가 있을까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소변 막바지에 부르르 떠는 이유가 뭘까요소변을 보다보면 막바지에 부르르 경련이 일듯 떠는데 이유가 궁금합니다 신체 다른장기에 이상이 있는건 아닐까요 본인만 그런건지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스테로이드약물(프레디솔정) 장기복용해도 될까요?안녕하세요. 26세 남자입니다.2주전에 하복부 통증을 느껴 비뇨기과에 방문하여 초음파검사를 했는데요. 선생님께서 제가 소변을 오래 참아 방광이 많이 늘어나 있고, 초음파로 보니 약간의 부고환염이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아래와 같은 약 처방을 해주셨습니다.다나탐스서방캡슐 0.4mg / 1일 2회유니네콜정 / 1일 2회프레디솔정 / 1일 2회독시엔디정 / 1일 2회그래서 처음 2주동안 약먹고 다시 보자고 하셔서 2주간 처방약을 먹었더니 통증은 사라졌습니다.어제 다시 내원하여 통증이 나았다고 말씀드렸는데, 방광의 회복도 그렇고 부고환염은 약을 꽤 오래 먹어야 한다고 부작용이 크지 않다면 다시 2주간 먹고 2주 후에 전체적으로 용량을 줄이자고 말씀하셨습니다..그런데 처방약 중에 프레디솔정은 검색해보니 스테로이드 항생제인것 같은데, 하루에 두 정씩 4주나 되는 기간동안 복용해도 괜찮은건가요?남아 있는 염증을 완벽히 제거하기 위해서 처방해주신걸까요? 통증은 거의 사라졌는데 항생제도 계속 같은 용량으로 복용해야하는지 궁금해 글 작성합니다… 1주차~에는 괜찮았는데 이게 계속 먹어서인지 역류성 식도염 증상도 조금 나타나고 전체적으로 몸에 기운이 없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스테로이드를 장기로 복용하는게 제일 걱정됩니다..ㅠ전화로 상담하고 항생제 용량을 줄이는게 나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피검사와 소변검사후 정상이라는 진단을 받았는데 거품뇨가 나옵니다응급실에 갔는데 심근경색은 아니라고 합니다(단하루 통증)피두번뽑고, 또 심전도와 ct검사를 하엿는데 다 정상이었습니다그때 받았던 피검사와 소변검사도 정상이었습니다근데 올해 겨울이 왔는데 다만 차이점은 통증이 하루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나타납니다. 콕콕 찌르듯이 가슴 중앙과 가슴 중앙약간 오른쪽 그리고 왼쪽은 전반적으로 아픕니다. 왼쪽 늑골 배꼽 사이도 쿡쿡 찌르듯 아픕니다. 그리고 글쓰는 도중에 왼쪽 등이 쑤십니다. 마치 혈관을 양끝에서 잡아당기듯이 찌릿합니다.통증은 어떤 자세로 있든 찾아옵니다. 누워있든 앉아있든 운동을 하든 찾아오는데 다만 누워있거나 앉아있는 정적인 자세는 오래 취할 수록 찾아오고 자세를 변경하면 또 괜찮다가 그 자세를 한시간 정도 오래 유지하면 또 흉통이 찾아옵니다.하지만 운동을 하면 상대적으로 더 빨리 그 통증이 찾아옵니다. 한번은 다 나앗나 싶어서 팔을 숨을 참고 격렬히 양옆으로 서너번 흔들어보았는데 늑골 왼쪽이 또 쿡쿡쿡 찌르듯이 아팠고 그때 장기가 뭔가 뛰듯이 꿈틀 거리는 느낌도 확실히 받았습니다.심장검사는 올해 이미 제 거주지 근처 병원에서 받았습니다. 판막이나 콜레스테롤은 정상이라고 하십니다.ct검사랑 초음파 검사 하였습니다. 운동부하검사는 안했습니다.의사 선생님은 전체적으로 혈관이 얇은것 같다고 하시면서 변이형 협심증을 의심만 하시고 검사는 굳이 하는게 아니라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니트로 글리세린을 처방해주셨습니다.변이형 협심증은 온도와 관련이 있다는데 이게 조금 애매합니다.분명 저의 흉통은 두번 다 겨울에 찾아온게 맞습니다. 하지만 새벽시간대 낮시간대를 굳이 구분하지 않고 찾아오는데 이건 제가 술담배를 하지 않아서 온도관련성이 떨어져보이는건가 싶기도 해서 제가 섣불리 판단을 못하겠습니다.그리고 운동을 할때 바로 찾아오는거 보면 미세혈관성 협심증이 아닐까 저 개인적으로 의심도 하고 있어서 이것도 앞으로 계속 검사를 받으며 의사선생님들께 여쭤볼 생각입니다증상 재정리메스꺼움과 그에 수반한 두통극심한 두통은 합쳐보면 2년 기간에 걸쳐 3일정도. 마일드한 메스꺼움과 어지러움은 2022년 늦봄부터 대략 6개월 지속되다가 이번 겨울에 다시 한번 찾아왔고 한달정도 지속되다 사라짐흉통부위: 가슴중앙, 왼쪽 견갑근 바로 아래 손가락 깊이로, 왼쪽 광배라인 손가락 깊이로, 가슴 약간 오른쪽, 한번은 가슴 넓게 오른쪽 숨 들이쉬고 가슴 팽창할때마다시간: 한번 아프면 안정을 취하는 자세를 취하기 전까지 지속되며 안정된 자세를 취하면 20분 내로 사라지고 20분 내내 지속적으로 아픈게 아니라 5분내지 10분 간격으로 한번씩 찾아옴거품뇨피검사 2년 기간동안 받은 횟수 대략 5번, 소변1번인데 딱히 지적이 없으신걸로 보아 단백질이나 당 수치는 다 정상인듯 합니다이명이것은 제가 15년 동안 살고 온것으로 제 주관적인 느낌일 수 있으나 삐하는 소리가 높낮이가 확실히 바뀌는 경험을 이번에 하였는데 몇년에 한번 겪을까 말까한 경험이고 올해 겨울 이명의 높낮이가 바뀐 이후에 위의 증상들이 나타난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근육통한때 일주일정도 흉통이 재발했을때 쯤 근육통으로 고생을 같이 했었습니다.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거북목이것도 15년 가까이 달고 살은것 같습니다빈뇨빈뇨는 신장기능이 활발한건지 이건 제 강박관념때문인지(예민해서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신경을 그곳에 집중하는 편입니다)잘 모르겠습니다건선이것도 거의 15년 달고 산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 건선환자들이 심장병 발병률이 높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혈관에 상처를 스스로 만들어서 플라크가 쌓이면 그게 심장병으로 나타나는것이라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게 ct상으로도 확인이 안되는것인지요?마지막으로 의사선생님께서 처방해주신 약은 아직 안먹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자꾸 서울삼성병원까지 가서 확인을 하고 결정을 하자고 하십니다저는 심장이나 신장 전립선 쪽으로 일단 검사를 우선적으로 하는 쪽으로 정해놨습니다.현재 60일 가까이 진행중인데 괴롭습니다. 지금도 글을쓰면서 두번정도 소리 나올정도로 놀라기도 했습니다질문을 보고 판단내리기가 애매하시다면 삼성서울병원에서도 ct상으로 문제가 없다고 말씀을 할 시 어떤 쪽으로 치료 방향을 잡고 추적을 해야 할지요? 삼성서울병원 의사님께도 여쭤볼생각이고 모두 고려해서 결론을 내릴 생각입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건강염려증(?)에 의한 가슴답답함(?) 질문드립니다.소변, 복부초음파 이상없음.2 .귀국 당일 등통증과 설사가 너무심해 귀국과 도시에 대학병원 응급실 내원* 혈액, 소변, 심전도 이상없음* 복부 CT 결과 가판독 이상없음.다음날 계획되어 있던 건강검진 실시 * 위축성 위염 및 식도염, 대장 용종 1개 제거, 콜레스테롤 (LDL)이 110으로 관심필요, 기타 초음파검사 이상없음.3. 응급실 CT정식 판독결과 확인 * 간에 미상의 병변 관찰, 필요시 추가 CT 할것. * 건강검진간 복부초음파에서 이상없었는데 CT결과와 상이하여 불안감 증가4. 가슴통증과 기립성 어지러움이 동반되어 병원 진료 * 심전도, 심장효소 혈액검사, 심장초음파 결과 이상없음.5. CT검사간 식별된 병변 재확인차 건강검진 병원과 다른곳에서 복부초음파 실시 * cT처럼 병변 보임, 혹시 모르니 간 cT 검사하자고 함.6. 추가적인 간 cT검사 실시 * 혈관종으로 판독, 추가적인 치료는 필요없고 6개월 뒤 초음파로 경과만 관찰하면 된다고 함.* 기타 췌장 등 다른 장기 이상없음.7. 그 이후에도 해외있을 때 병원진료의 어려움와 복부초음파 결과가 Ct와 다른것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긴건지? 자꾸 질병관련 검색과 가슴이 계속 답답합니다. 통증과는 야간 다른 느낌?8. 원래성격이 이정도로 예민한 정도는 아닌데 의지가 약해진건지? 도저히 안될것 같아어 정신건강과 의원 내원. * 우울증, 기타 이상은 없음, 다만 개인 건강에 대한 척도검사가 높은 편. * 심한정도는 아니나 건강염려증일수도 있고 안정제약 1주일치 처방 후 재방문 예정. 항우울제 약은 차후에 경과 보고 판단전에 없던 저의증상이 건강염려증 인가요? 아직도 가슴이 답답한 증상은 있습니다. 약을 받긴 했는데 제가 스스로 극복하는 방법은 없을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