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지금 주식전문가 되기위해 공부하고 있는데 확실히 경제와 주식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죠?저는 여러 번 생각했는데 확실히 다른 건 필요없어요.그냥 밥먹고 독서하고 운동하고 TV보고 프렌치 프라이에 케첩을 듬뿍 뿌려 먹고 아빠랑 럭셔리 골프장에서 골프치며 노는 게 인생의 최종 목표거든요.저는 앞으로도 평생 저렇게 살고 싶어요. 매일 휴가 가고 어딜 가든 프렌치 프라이에 케첩을 듬뿍 뿌려서 먹으며 아빠와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게 목표입니다.아빠가 돌아가신다고 해도 이 삶은 오래 유지하고 싶어요 딱히 변화를 주진 않을 거에요. 어차피 아빠는 나랑 100살까지 살 건데 그럼 저도 60살되는 거라 특별히 뭘 더 도전하고 시도할 나이는 지나겟죠. 허허어쨋든 목표가 이렇다면 굳이 컴퓨터 프로그래밍이나 공인중개사 자격증 혹은 제빵이나 전기기능사 공부는 필수적이지 않죠? 자산축적에 더 집중해야겟죠?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사실혼관계에서 미성년자녀의 주택취득시 1세대 판단아빠,엄마,미성년 아들(엄마 아빠는 혼인신고안한 사실혼관계)아빠 A주택보유엄마 B주택보유서로 배우자가 아니므로현재 소득세법상 아빠 1세대 1주택 엄마 1세대 1주택으로 판단됩니다.아들이 아빠의 A주택 일부를 증여받는다하면아빠는 1세대 1주택 엄마는 1세대 2주택이 된다고 생각하는데그 이유는 소득세법 88조에 의하면거주자 및 그 배우자와 존비속을 세대에 계산하게되므로아빠세대의 구성원은 아빠와 아들이되고, 아빠와 아들은 A주택소유로 1세대 1주택엄마세대의 구성원은 엄마와 아들이되어, 엄마와 아들은 B주택과 A주택소유로 1세대 2주택이라 판단됩니다.아들이 세대판단할때 둘다에 들어가는게 맞는 판단인지?주민등록등본상 엄마가 분리되어있다면 엄마도 1세대 1주택으로 볼여지가있는지?[엄마]가 [아빠,아들]과 생계를 같이하고 있는지의 여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수있는지?감사합니다.
- 양육·훈육육아Q. 중학교2학년 딸아이와 친해지는 방법이 뭘까요?아빠인데 서먹해지네요공감대를 형성하고싶은데어찌해야할까요?중학생이라 예민할때고 무슨말을 할때마다 조심스러운데 자연스러운 방법이 없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누나 결혼은 시켜야 할 텐데.. 열심히 뚝딱뚝딱 일해야 하니 걱정입니다.저는 현재 주식으로 3억 정도 있고 앞으로 제가 아빠랑 같이 산골마을로 내려가서 장작패고 살려면 최소 10억원이 필요합니다. 제가 봤을 때 누나는 40살 전까지 결혼을 빨리 시켜야 할 것 같고(안 그러면 나한테 잔소리할 게 뻔하기 때문에) 친구가 있다고 하지만 지금 현재 누나는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제 걱정을 하고 있잖아요. 외로움을 많이 느끼나봐요.빨리 시집을 보내야 저를 향한 누나의 걱정이 좀 덜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촌동생 대학도 보내야겠죠. 유학비도 주고 그러면 저는 나이가 30대 중반쯤 될 거고 은퇴를 해서 아빠랑 느긋하게 산골마을에서 장작을 패고 옥수수를 심으며 살 수 있겠네요. 아주 골치아프네요. 난관이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가족·이혼법률Q. 나이 먹은 딸과 자주신경전. 싸움 다툼너무속상 하네요 38 먹은 딸이. 시집도 안가고 방이 두개인데 밤일 하는 아빠 하나 쓰고 작은방은 딸이 쓰는데. 제방이 없네요 전 거실에서 주로 잡니다 제가 무얼사면 잔소리 무얼해도 잔소리 돈이 많은가보다 하면서 쓸데없이사고 집수리 세탁실 자바라하는데 그런걸 왜하냐고하고. 복도식이라 현관 중문 설치 하고픈데 왜 쓸데없이 한다고. 하고 ㅜㅜ 그래서 참고있다가. 오늘은 저도. 너 나이가 낼 모래면 40이니 나가 살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러니까 적반화장. 나가살돈. 달라고 합니다 ~~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수면무호흡증을 개선하는 방법이 있나요?아빠가 자는데 자꾸 깨고 호흡이 멈추는데 수면무호흡증을 해결하고 싶습니다.막 살이 찐 건 아닌데..당뇨로 체중이 4kg이나 빠졌는데..당뇨는 운동을 타이트하게 하면 되지만 수면무호흡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무릎 건염 층격파를 하고 다음날 아빠가 집에 왔는데 쌀포대을 저보고 들라고 해서 1번 들었습니다. 근데 좀 무거웠는데 무릎에큰 지장이 없을까요?무릎 건염 층격파를 하고 다음날 아빠가 집에 왔는데 쌀포대을 저보고 들라고 해서 1번 들었습니다. 근데 좀 무거웠는데 무릎에큰 지장이 없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4살 딸아이 분리불안증 문제로 고민입니다2022년생 4살 딸이 있는데이혼후 아이를 혼자서 키우고 있습니다곁에 아빠는 없고 엄마인 저랑단둘이 생활한 게 너무 길어서그런지 딸에게 분리불안증이생겼어요친정 어머니 집에 아이를 맡기고일을 하러 가고 외출을 할때엄마랑 떨어지기 싫다며아이가 울고불고 난리가 나고불안한 모습을 보이는데점점 더 심해지는 딸의 분리불안어떻하면 좋을지 모르겠고고민이 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아이는 이제 4살 35개월이고어린이집은 올해 3월쯤에보내기 시작 하였고요어린이집 등원 거부도 하는날이간혹 있어서 가정보육을 하는날도있고 그래요 아침에 어린이집가기 싫다 울고 떼 쓰고요..그럴때마다 아이를 어떻게달래고 훈육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내년에 유치원도보내야 하는데 아이의 분리불안증 때문에 고민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우리 아빠는 제가 성공하는 것을 별로 원하지 않는 것일까요?제 아빠는 성격이 특이합니다. 저도 특이한데 아빠는 더 특이합니다. 일단, 제가 학교다닐 적에 학습을 따라오지 못해서 그런지 아니면 아빠 본인이 생각하는 대학을 제가 못 가서 그런 건지 뭐든지 반대합니다. 제가 안산에 살 때 거제도로 친구랑 조선소에서 잠수함이나 선박 만드는 용접공 일을 지원한 적이 있었는데 반대했고(저는 수학여행으로 거제도 다녀왔는데) 고등학교 때 소년공으로 시흥에 있는 오물처리 및 화학 약품 공장을 다니며 200만원을 받으려고 친구랑 같이 지원하려고 했는데 반대당했고 나머지도 반대당했습니다. 심지어는 아르바이트 관계자가 제 개인정보만 빼고 합격을 안 시켜줘서 비오는 날 비 맞으며 집으로 돌아간 적도 있었습니다. 뭐, 여기까지는 이해합니다. 아들이 수준낮은 일을 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일지도요. 저도 아르바이트가 수준낮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국제적으로 알아주는 주식자격증인 CFA나 프랑스어 DALF 자격증이라도 볼 수 있게 해줘야 하는데, 잘 모른다는 이유로 그냥 나 몰라라 합니다. 지원도 안 해줍니다. 지원을 못해줄 거라면 "CFA 딴다고? 그래 난 뭔지 모르겠다. 네가 알아서 해라"정도라도 해야 하는데, 아빠는 CFA가 뭔지 모르니까 못하게 합니다. "알아서 해라"한마디면 그냥 제가 집에서 중고 물품을 팔든, 주식을 하든 돈을 벌어서 CFA 따러 갈 텐데, 그걸 못하게 합니다. 그러면 공인중개사를 딴다고 하면 "그걸 왜 해? 안 한다며? 그거 돈 안 돼 그냥 하지 마"라고 합니다. 정말로 답이 없습니다. 아빠는 그냥 제가 무능력한 사람이 되어 산골로 들어가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제가 좀 모자르다는 이유로 본인이 다 책임을 지고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나요. 차라리 그거라면 좋죠. 걍 아빠한테 다 기대버리면 되니까요. 근데 아빠는 또 갑자기 저한테 "저 사람은 장관인데 너도 한번 저렇게 해봐 외국어 열심히 해", "젠슨 황을 봐라 너도 앞으로 창의적인 무언가를 해봐"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빠가 싫거나 혐오스럽진 않습니다. 저도 무덤덤한 스타일이고 왠만하면 고민이나 속사정같은 거 없는 스타일이고 흘러가는대로 구름따라 바람따라 사는 사람입니다. 다만, 이런 건 왜 그러는 건지 궁금해서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식 자리에서 술을 잘 못하는데,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거절하는 방법이 있나요?저는 술을 잘 못 마시는 체질인데, 제가 술을 마시지 않게 된 계기는.. 아빠랑 맥주먹고 집으로 돌아갈 때 환청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B형 간염입니다. 그런데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는 아직도 술을 권하는 문화가 남아있습니다. 매번 운전을 핑계 대기도 어렵고, 분위기를 망치고 싶지는 않은데, 센스 있게 술을 거절하고 그 자리에 잘 어울릴 수 있는 노하우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