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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1년에 두번밖에 없는 승진고시기회를 날렸어요승진기회를 날리고 내년은 육아휴직으로 승진기회가 또 불명확한 상태입니다. 이럴경우 법적으로 조치를 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참고로 회사는 시말서로(종이한장) 본인들이 할 수 있는 건 다했다고 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출산휴가, 육아휴직 급여계산 관련 문의안녕하세요.이번에 출산하셔서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에 들어가시는 직원분의 급여 정산관련 문의입니다.급여는 계산하기 편하게 3,000,000만원으로 가정하겠습니다.1. 출산휴가: 25.10.15 ~ 26.1.12첫 두달 회사지급 / 마지막달 나라지급 2. 26년 발생연차 사용: 26.1.13 ~ 26.2.5.26년 1월 급여 = 1~12일: 출산휴가로 0원 + 13~31일: 3,000,000 X (19/31) = 1,838,710원 3. 육아휴직: 26.2.6 ~ 27.1.1126년 2월 급여 = 1~5일: 3,000,000 X (5/30) + 6~30일: 육아휴직 0원 = 500,000원위처럼 산정하여 지급하면 문제없으맂 문의드립니다.감사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4대보험 소급적용 및 육아휴직급여 질문 있습니다제가 임신을 하면서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급여를 위해 고용보험 소급적용을 회사에 요청을 했는데 고용보험만 가입은 불가능 하며 4대보험 전부를 가입 해야하는데과태료 및 사업주 피해를 예상해서 회사측 세무사가 불가능 하다는 이야길 하는데요제가 할 수 있는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그렇게되면 저는 퇴직금이나 실업급여도 못 받는게 아닌가요 ?그리고 제가 3.3% 계약을 했던건 입사 당시 4대보험이 다른 근무지에 가입이 되어있는 상태였고그 근무지에서 4대보험 상실이 된 이후 4대보험 가입을 요청을 한번 한적 있긴한데불편한 내색을 해서 , 더 요구는 하지 않았었습니다.평일 매일 점심시간 제외 5.5시간 출근해서 근무를 하고있는데 그러면 4대보험이 애초에 가입되어야 했던 조건 아닌가요 ..??
- 해고·징계고용·노동Q. 징계(정직) 처분이 예정된 자가 육아휴직 신청을 한 경우직원이 비위행위로 인사위원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정직으로 의결될 예정에 있습니다그런데 아직 정직 의결이 되기 전, 근로자가 육아휴직을 신청한 상황입니다이 경우, 육아휴직 신청에도 불구하고 정직 처분을 하고 육아휴직은 정직 이후로 부여할 수 있을지?아니면 육아휴직 신청에 따라 휴직을 부여하고 휴직이 종료된 시점에 정직을 부여하여야 하는지? 문의 드립니다참고로 타임라인은 아래와 같습니다정직 예정 - 육아휴직 신청(현재) - 정직 의결 - 육아휴직 개시일
- 휴일·휴가고용·노동Q. 계약직이 6개월 이상 육아휴직 써도 되나요?법적으로 보장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해요. 6개월 이상 써도 되는지. 복귀 후 불이익은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받으면 노동청에서 보호가 가능한지도.
- 휴일·휴가고용·노동Q. 육아휴직 중에 회사가 폐업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현재 육아휴직을 사용 중에 있는데, 회사가 한달 후에 폐업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이런 경우 육아휴직 지원금 등 어떻게 처리가 될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출산휴가 회사부담금 미지급건에 관해 문의 드립니다육아휴직 못받게 하고 싶다이렇게 협박아닌 협박을 하더라구요ㅎ육휴 못받게 한다니 회사 지급금 받는건 포기하겠다 하긴 했는데 ..생각할수록 너무 괘씸하네요육휴 받고 신고하고싶은데시간이 1~2년 지난 뒤에도 출산휴가 회사부담금 미지급건으로 신고가 가능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30대 초반에 결혼한 친구에 대하여 느낀 것결혼하면 어려운 부분도 있잖아요.(육아나 가족 챙김 등등)저같은 경우는 아직 하고싶은 일도 많고 아직 미성숙해서 결혼과는 거리가 먼 경우거든요....돈도 없구요.뭐 각자 인생의 가치관이 다르지만 사회적기준으로 그 나이에 다들 가는게 떠밀려서 가는지 하고싶어서 가는지 궁금해요...주변에서 능력 안되면 빨리 결혼하라고 말하더라구요.ㅠㅠㅠ
- 양육·훈육육아Q. 손녀를 감싸는 행동이 훈육을 망치는게 맞나요?육아도 가족 다 함께 힘써 돕고 있는 상황입니다.딸은 겉으로는 털털하지만 속정이 있는 편입니다. 본인이 정한 것을 반대하는 메세지를 받아들이기 힘들어합니다. 성격이 불같고 참견하는 것을 싫어하며 다소 격하게 의도를 전달하려다보니, 거친 말, 거친 행동이 나오지만 본디 나쁜 맘으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고 감정 조절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손녀에게는 무시하기, 내버려두기 등의 해결법이 통하지 않는다면 요즘은 손녀의 엉덩이를 때린다거나 소리를 지르는 경우가 간혹 있어 걱정이 있습니다.첫째인 손녀는 5살, 둘째인 손자는 21개월 지났습니다. 자립심이 강하고 유달리 예민한 손녀는 본인만의 선이 있습니다. 자신의 물건이라 인식하고 흥미를 잃지 않는다면 누군가가 만지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고 하고 있는 활동을 방해받거나, 중단하고 이동해야 할 시 감정이 터지기를 일쑤입니다. 둘째가 생기고 이는 조금 세분화되었습니다. 화를 못참고 물건을 던지거나 차는 등 감정조절의 어려움과 고집이 매우 센 편이 맞습니다. 하지만 미디어나 자극적인 간식 등의 자극에서는 미리 설명과 약속을 한다면 반발하는 경우가 없습니다.손녀는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딸은 집으로 퇴근하고싶은 모양입니다. 그림을 완성시키지 못하고 집으로 가야한다는 사실에 손녀는 울어버립니다. 딸은 손녀를 다그치고 방 밖으로 나간 상황입니다. 할머니로서 손녀가 우는 소리를 듣기는 불편합니다. 나오라는 식으로 방 안의 불을 꺼버리곤 나가버립니다. 어두컴컴한 방에 혼자 울고 있는 손녀를 달래주고 안아주니 제가 훈육을 망친다고 윽박지릅니다. 손자손녀가 있는 앞에서 소리를 서슴지 않고 지르며 집에가서 두고보자는 식으로 손녀에게 겁을 심습니다. 아이를 다그치는 모든 순간을 제가 나서서 보듬는 것은 아닙니다. 굳이 부딛히지 않고도 해결이 가능하다 생각이 들 때 보듬는 것 같습니다.저는 아이를 윽박지르고 부모의 말에 거역하면 훈육을 해야 한다는 딸의 방식에 반대합니다. 아이가 옳바르게 성장하는 데 방해가 되는 부분을 혼내는 것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위험한 행동이나 상대방을 해하는 행동은 따끔하게 혼이 나야겠지요. 제가 말하는 것은 어른들의 편의. 어른들의 의지에 반하는 행동을 했을 시 아이에게 설명하고 기다려주고 유하게 대처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하는 겁니다. 워낙 생활권이 겹치는 탓에 딸의 훈육방식에 태클을 거는 일이 잦아졌고 보듬는 손녀는 할머니를 찾게 되는 것이 당연한 처사라 이부분은 인지하고있습니다. 제가 딸의 훈육을 방해하는건지, 어떤 방식으로 훈육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건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 가족·이혼법률Q. 이혼에 대한 자산분배 및 양육권 문제에 대해 의견 부탁드립니다.신생아를 양육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불안정한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육아에 있어서는 책임을 공유하긴 했으나, 아내는 자주 자녀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외출을 원하거나 실제 외출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자녀가 생후 불과 수 주밖에 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외부 활동을 우선시하는 태도를 보여 왔습니다.실제로 자녀를 저에게 맡기고 외출하는 일이 자주 있었으며, 이는 자녀의 안정적이고 일관된 양육 환경 조성에 어려움을 초래하였습니다.이러한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저는 자녀에 대한 책임감 있는 실질적 공동 양육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향후 자녀의 복지와 안정을 위해 저에게 양육권을 귀속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됩니다.또한, 아내는 자산 형성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지 않았고, 오히려 부채를 안고 혼인 생활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재산 분할에 있어 그 기여도는 낮게 산정되어야 타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