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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임금·급여고용·노동Q. 가족회사에서 알바로 근무하는데 피보험자가 되려면 월급 어느정도선까지 받는게 좋나요?가족회사에서 알바로 근무하는데 피보험자가 되려면 월급 어느정도선까지 받는게 좋나요?본가에서 같이 살고 있고 현재 월 100만원 정도 받고 있고 따로 부업은 없습니다.관련 질문을 어디다 해야 될지 몰라서 인터넷 검색하던 도중 비슷한 내용이 있어 질문 올려보아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알바 3일하고 그만 두고 급여 안 주는 건저번달 20.21.22 일하고 급하게 본가에 내려가봐야한다고 알바를 그만 뒀는데요 급여를 아직 안 줘서 문자 보내니까 직접 매장에 와서 받아가라는데 이게 맞나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정신과를 가보는 것이 좋을까요?스트레스가 심해져서 우울과 불안이 점점 심해졌고 휴학을 하게 되었어요지금은 본가에서 나왔는데 본가에서 나온 뒤 한동안 너무 힘들었고 감정 기복이 심해 우울과 짜증, 무기력이 반복되었어요자기혐오가 심해서 스스로를 비하하다가도 속으로 주변 사람들을 욕하면서 화가 가득 차기도 했습니다그런데 최근에 상태가 급속도로 좋아져서 지금은 평온해졌어요..늘 불안한 상태였고 사람이 많은 자리가 불편해서 알바도 못 구했는데 최근엔 사교성 좋아보인다는 말 들을 정도로 상태가 아주 좋아졌습니다 일상생활이 가능해지니 좋긴한데 또 다시 전처럼 돌아가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원래는 정신과를 가보려했는데 지금은 딱히 문제 되는 것이 없어서 갈 필요가 있는 것인지, 간다면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결혼식에 친동생이 안오겠다고 합니다.내년에 결혼준비 중인 예신입니다다름 아닌 여동생이 있는데 얼굴도 안보고 연락도 안하는 사이 인지 몇년 됬는데 최근에 친동생이 본가에 오는 일이 생겨서 결혼식 참석 여부를 물어 보게 됬는데 안가는게 편하지않겠냐고 하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신랑쪽 부모님이 안좋게 보실텐데..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간이사업자 등록을 할 시에 건강보험료가 어떻게되나요?상관없나요?2. 소재지를 본가(부모님명의)로 하려는데 사업장으로 등록했을때 부모님한테는 세금이나 따로 영향이 가는게없나요?3. 국민연금도 현재 내고있지않은데 사업자 등록을하면 필수로 내야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당. 그 금액도 수익에따라 다른건가요?기본적인건데.. 아무것도 모르네요 ㅠㅠ답변 부탁드립니다 (--)(__)
- 부동산경제Q. 전입신고하면 세대분리도 되는건가요?만30살이 안된 상태에서 부모님과 살고있는 본가에서할머니집으로 전입신고를 해야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세대분리도 되는건가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는 모견말고 부견은 못알아 보나요?본가에 강아지를 낳았는데 어미견은 당연히 알지만 같이 있는 부견은 못알아 보는듯 합니다 부견인 녀석도 자기 새끼들을 못알아 보는지 보는둥 마는둥 하네여.
- 역사학문Q. 고려, 조선 시대의 귀양살이는 어떠했나요?사극마다 귀양살이를 표현한 것이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유배지에서 혼자 의식주를 스스로 다 해결해야 했나요?아니면 본가 등의 집안에서 지원을 해줬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랑하면 뭐든 다 해주고 싶다는데 정말 그런가요?하루는 하고싶은 거 하고.. 그러면 남친을 만날 날이 하루이틀 남는데, 어쩔 때는 친구도 보고 싶고 본가에 가 가족과 시간도 보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남친을 만나기가 정말 귀찮게 느껴져요. 역시 사랑과는 거리가 참 멀죠.. 그치만 막상 만나면 또 좋으니 미칠 노릇입니다.만날 때는 마냥 좋고 즐겁지만 안만날때는 연락을 거의 안합니다. 저는 아침 일찍 일어나고, 남친은 저녁 5~6시가 다 되어서야 일어나기 때문이예요. 그럼 저는 이렇게 남친이 없는 시간동안 남친의 단점만을 떠올리며 내가 왜 연애를 하고있지? 하는 생각을 갖곤 합니다.상대방의 장점은 보지 않고 단점만 찾으려고 하는 버릇을 고치려고 남친의 장점만 주욱 적어서 읽어보기도 했어요. 그치만 잘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사랑하면 단점까지도 수용한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아요. 저는 상대방의 자기개발 능력과 배울 점들을 보며 저까지 성장할 수 있는 그런 연애를 원하는데, 장점들은 별로 없고 단점에 비해 대단하지도 않아보이고.. 흡연, 청결×, 외모, 코골이, 게으름, 자기계발 없이 놀며 보내는 하루, 입이 가벼움, 재정난에 시달림, 발전하려는 노력이 없음(수업을 자꾸 빼먹거나 밤을 새우며 술을 마시거나) 등등 사소하거나 큰 단점들을 보고있자니 정만 떨어지고 배울점이 하나도 없어 보여 상대방의 매력이 전혀 느껴지지 않더라구요..막상 만나면 좋지만, 전화하면 저도 모르게 웃고있게 되지만... 만나지 않는 시간에 자꾸 부정적인 생각만 하게 되는 저. 그리고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 상대방. 아까 전까지 이에 대해 남친과 깊게 대화하다가 왔습니다. 단점의 종류와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말은 안 했고 단점과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제 문제점과, 사랑이 뭔지 모르겠다는 대화를 하다 왔습니다. 남친은 아직 헤어지지 말고 좀 더 지내보자는데.. 전 또 전화하면서 어영부영 헤어질 결심을 보류하고 말았지만 이대로 얼마가지 않아 부정적인 생각들과 바닥난 매력도로 인해 악순환이 펼쳐질것이 뻔해서 시간을 좀만 갖기로 하고 대화를 끝냈습니다.계속 연애하는게 맞을지 너무 고민이예요지금 저 스스로도 정리가 안돼서 요점이고 뭐고 집어던지고 두서없이 써버렸네요... 읽어 주신 분께서는 그냥 조언이든 충고든, 경험이든 짧게 한마디씩만 적어주시면 감사히 읽고 진지하게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취득세·등록세세금·세무Q. 일반원룸 사업자주소등록이 가능하나요?오피스텔이 아닌 일반적인 원룸에서 사업자 주소등록이 가능하나요?현재 본가쪽에서 사업자주소를 두고있다가 독립해야되서 주소지를 변경해야하는건데 여쭤보는겁니다!전자상거래 도소매업 으로 문구류판매를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