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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경제그런대로엄숙한래빗전세 3년째 거주중인데 벽지갈라진거 알려야하나요?제가 전세로 집에처음들어왔을때도 벽지교체없이 들어왔고 약간 노후된감이있었어요 ( 찢어진부분도 잇엇는데 알고들어옴)보통이런사례들이 벽지를 새로 도배하면 나타난다고 네이버에서 봤는데저는 이전에 N년+ 3년째 살고있는데 이런현상이 나타났습니다ㅠ 겨울엔 가습이 여름엔 제습기 잘썻어요어제 강풍주의보가 내렸고 창문이 막흔들릴만큼 바람이불었는데 그런영향이있을까요...제가 이걸 임대인에게 고지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또한 제가 계약부터 중개까지 집주인과 소통한적이한번도없어요 연락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부동산에 연락을해야하는지 임대인에게 직접연락을 해야하는지도 알고싶어요1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Youangel용인 반도체 기업의 이전에 대해서 왜 이슈가 되는 것일까요?안녕하세요. 지금 반도체 산업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용인에 반도체 클러스터라고. 기업들이 많이 입주 예정에 있는데 현재 정치권에서 용인 반도체 기업의 이전에 대해서 말들이 많은데 이 같은 이야기는 왜 나온 것인지 그 배경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아프로아프로혹시 무경험자가 고시원 운영 하는 것 어떨까요?요즘 영상 보니깐 고시원을 여럿 운영하는 젊으신 사장들이종종 보이던데 혹시 경험이 없다 하더라도고시원 운영해보는 것 좋은 선택 혹은투자일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풍요로운삶세종에 택지가 있는데 어떤 식으로 매도를 하면 될까요?택지는 대략 120-130평 정도 되는 택지인데과거 세종 땅 보상 받는 대토로 받은 택지입니다.이런 경우 어떤 식으로 매도하게 되면빠르게 매도할 수 있나요?택지 토지의 매도는 아파트와는 절차가 다른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대단히연약한간짜장소형 오피스텔 주택보유수 포함여부가 궁금해요세종특져별자치시소재 소형 원룸 형태의 오피스텔(전용면적 30제곱미터 이하)의 경우 은 주택보유수에 포함되는지 궁금합니다.1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살짝쿵활기가넘치는땅콩버터부동산 투자에 대해 알고 싶어요 공부 자료 추천부동산 투자를 공부 하려고 하는데기초지식이 없어 어떤 것 부터 봐야할지 모르겠어요유투브나 도서같은 유익한 자료 추천해주세요~공부법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항상개성있는맹꽁이행복 주택이 진짜 좋은 게 맞나요?? 의문입니다2026년 1월 기준 '집지켜' 플랫폼에서 행복주택을 보고 있는데요왜 사람들이 행복주택 행복주택 하는지 이해가 잘 안갑니다예를 들어 더원역삼이라는 청년 안심주택이보증금 1억 2300에 월세 77만원인데이게 왜 행복주택인가요?전혀 행복한 가격이 아니지 않나요;;보증금 없으면 대출에 월세가 77에 관리비에 공과금에 하면대략 100정도는 청년들이 낼 텐데이게 과연 행복주택이 맞나요?중랑구의 와이 센트럴시티 상봉이라는 곳도 의문입니다10평 분리형 원룸이1억 5700에 월세 58만원입니다마찬가지고 전세대출에 월세 공과금 하면 대략 90-100만원은 예상 될 텐데제가 아는 행복주택은 훨씬 싼 거로 아는데 이게 맞나요?공고를 눌러보면 민간임대 - 청년 안심주택이라고 나오는데이게 곧 행복주택인가요?그리고 한 가지더 [집지켜]라는 플랫폼에 제 정보를 입력하니제가 신청가능한 공고만 보여지는데저는 소득 수준이 월 483만원 정도라 높은 편인데집지켜 플랫폼에는 신청가능하다고 나오거든요근데 공고를 눌러서 보면 1인가구 소득 120%를 인정해도 430만원대인데집지켜 플랫폼의 오류인가요?제발 도와주세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한결같이용감한제육볶음계속 헷갈려서요.. 다시 질문드립니다..많은 전문가분들 언제나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답변 주신 덕분에 어느정도 지식이 쌓였지만 여전히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 다시 글 올립니다.일단 신탁회사를 낀 오피스텔이라 일순 혼란스러웠는대,,, 조언을 듣고 계약서 살펴보니 다행히 신탁회사의 동의서나 보증금 및 월세는 늘 신탁회사 계좌로 입금했다는 점 등등.. 어느 정도 법적 안전장치는 있는 거 같아서 일단 안심하고 상황을 지켜보기로 했습니다.그럼 다시금 원점으로 돌아가서..... 2월 25일 1년 계약만료일인데 1월 5일 계약 만료를 통지했습니다임대인은 미리 통지를 안해줬다는 이유로 묵시적 갱신을 주장하며 다음 세입자를 구해야 보증금을 돌려준다 하네요.여기까지는 저희도 저희의 실수이니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그런데.... 이것을 과연 1년 계약 재갱신으로 보는 묵시적 계약으로 봐야하는지., 묵시적 3개월 갱신으로 봐야하는지입니다..이게 분명해야 저희도 그에 맞게 대응책을 세울텐데 임대인은 이에 대한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다. 무슨 얘기라도 정확히 해주면 저희측도 될 수 있으면 수긍하고 그에 맞게 대응할텐데 말입니다.제가 두번이나 비슷한 내용의 글을 올렸는데 전문가들 의견도 갈라져서 다시 질문드립니다. 계약서에는 3개월 전 통보하고 다음 임차인을 구하는데 협력하라 라는 내용만 있고 통보하지 않으면 재계약으로 간주하겠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원래 없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계약서에 통보를 안하면 재계약으로 보겠다는 문구는 없으니 임대인 측이 묵사적 1년 재계약을 주장하며 중도퇴실로 인한 패널티를 저희에게 부과(다음 세입자 모집 및 복비지급, 통보 후 3개월 지난 시점에서 보증금 미반환 가능) 할 수 없다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조언해주신 분은 3개월 전 통보하라는 법률 내용을 임대인이 악용하고 있는거니 그에 대해 저희가 따져물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만...전문가들조차 의견이 다른 상황에서 대응을 어떻게 해야하나 망설여지네요.설상가상으로 알아보니 같은 건물, 다른 호실들도 네이버 부동산에 매물이 쌓여있는 거 보니 더 고민스럽습니다..저희가 집을 내놔도 바로 집이 나갈거라는 보장도 없고...만약 3개월 후에 보증금 돌려받는 게 맞다면 저희는 집 내놓고 기다리더라도 4월 6일 이사갈 새집을 찾아 이사준비를 해도 되는데 1년 재계약으로 간주된다면 저희는 이사준비를 하면 안되고 다음 세입자가 나타날까지 거주하며 내내 기다려야 합니다. 혹은 그냥 다음 계약 만료일이 다가올 때까지 이사는 단념하고 살아야 합니다.대체 이에 대한 정확한 기준은 어디가서 확인을 해야하나요?? 임대인과 얘기해서 명확히 해야하나요?1년 재계약으로 연장이 된다면 새로 계약서라도 써야하는 거 아닌가요? 아니면 통보가 늦어진 시점에서 지난 계약서 효과가 1년 재연장으로 법적 효력이 있는건가요? 그럼 계약 만료 시점은 27년 2월 25일 인가요? 아니면 28년?저희도 저희가 처한 상황을 확실히 알아야 다음 행동을 정할텐데 임대인은 연락두절이니 답답한 상황입니다.내용증명 보내면 어느정도 임대인을 압박하는 효과가 있다는데 내용증명 작성해 보내는 게 나을까요? 그 시점은??부디 답변 부탁드립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비상한저어새67복비에대해서여주어봅니다 ㅎㅎㅎㅎㅎㅍㅍㅍㅍ지금은1월이고 방 계약만기가 3월15일인데 지금말하면 3개월전이 아닌데 혹시 지금 말하고 5월15일 나가겟다고하면 삼개월전에 말한거랑 마친가지인데 이렇개해서 복비 내가 내야대는건가요? 나갈때요 계약만기 삼개월전은 아니비만 대긴 2개월 더살면 대는거 아닌가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다시 상승하고 있는 듯 한데...10.15 규제 이후에 감소하던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 같은데....거래량이 다시 오르고 있다라는 건 실수요자들이 꽤 있다라는 걸까요??거래량이 오르고 있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