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모두의마블333청첩장은 어디까지 전하는 게 맞을까요?주변에서 결혼 준비를 하는 지인이 있습니다.요즘 청첩장 때문에 고민이 많다고 합니다.아주 가까운 사이는 아니지만 얼굴은 아는 사람들도 많다고 합니다.괜히 빼면 서운해할까 걱정이 된다고 합니다.반대로 건네면 부담이 될까 봐 망설여진다고 합니다.생각보다 범위를 정하는 일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도대체 어디까지 알리는 게 적당한지 헷갈린다고 합니다.다들 어떤 기준으로 나누시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엄지손꾸락연인이 새벽마다 이성 친구와 연락하는데 괜찮을까요?요즘 연인이 늦은 시간에 계속 메시지를 주고받습니다.상대는 오래 알고 지낸 이성 친구라고 합니다.시간을 보니 대부분 자정이 넘은 뒤입니다.잠이 잘 오지 않아서 이야기하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합니다.낮도 아닌 새벽 시간이라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괜히 혼자만 예민한 건지 고민하게 됩니다.이 상황을 그냥 넘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닉네임이필수라니갑자기 연락온 전 연인 만나도 될까요?한동안 소식이 없던 사람이 카톡을 보냈습니다.갑자기 식사를 하자고 합니다.무슨 이유인지 묻고 싶었지만 아직 답장은 하지 않았습니다.혹시 다시 시작하자는 의미인지 혼자 여러 생각이 듭니다.괜히 기대했다가 실망할까 걱정도 됩니다.예전에 겪었던 일들이 떠오릅니다.다시 만나면 또 비슷한 흐름이 되지 않을까 불안합니다.재회를 해서 잘 이어간 분들도 있는지 궁하네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착한수제비30대 데이트주기 보통 어떻게 되나요?30대커플분들 계신가요? 보통 데이트 주기가 어떻게되세요? 궁금합니다.. (저희는 1주일에1번정도 꾸준히 하고있고 이외에 시간나면 2번정도 하는것같아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초록잉어251유명인들의 열애설 기사를 보면 드는 의문기자들은 유명인 남녀가 같이 어울리면 열애라는 표현을 씁니다. 그런데 여기서 열애라는것은 뜨겁게 사랑한다는 뜻이지요. 하지만 현재 시점에 그들이 뜨겁게 사랑하는 중인지 그 단계를 넘어 애정이 식어가는 중인지 기자가 어떻게 아나요? 그래서 무조건 적인 "열애" 라는 단어는 옳지 않고 "교제" 라는 단어를 쓰는게 맞지 않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바람을 피었다라고 이야기하려면 육체적 관계가 있으면 무조건 바람이고 그냥 만나서 대화하고 자주 만나는 건 바람이 아닌 건가요?간통죄가 폐지 되기 전에는 법에서 판단하는 기준은 성관계 여부 및 그 증거가 필요하다고 한 것 같은데 지금은 나라에서 간통죄를 폐지했고 개인의 생활에 침해하는 건 행복추구권에 위배된다는 취지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바람의 정의가 육체적 관계인지 아니면 이성과 만나 자체가 바람인지 바람의 정의가 뭘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꺼북이여친의 아버지가 직업이 맘에 안든다고 반대한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여친(27살) 저(31살)이고 1년넘게 만났는데 결혼을 하기로 하고 저번달에 프로포즈도 했는데요.프로포즈 할때까지도 여친의 아버지는 연애중인거도 모르셨어요.결혼하고싶은 남친이 생기면 그때 말하라고 하셨다더라구요.그래서 1주일전에 여친이 말을 한거 같은데 그날 얘기가 잘안됐다면서 기분이 안좋더니무슨 얘기를 했는지를 말을 안해주더라고요. 제가 어제 계속 물어봐서 알려줬는데 남친생겼다고 말하니까 뭐하는 사람이냐고 물어봐서 직업을 알려줬더니 정확한 대화는 얘기 안해줬지만 그냥 되게 맘에 안들고 능력이 없다고 생각한거같아요.(결혼할사람이라고 얘기는 안했지만 대충 짐작한거같아요) 그냥 남친 있다고 처음 말하고 직업뭐냐 묻고 반대 뉘앙스로 말하니까 여친도 기분 안좋아져서 그냥 얘기 멈추고 잤다는데 그 뒤로 1주일동안 제가 기분 나쁠까봐 말을 안했다는데 곧 식장알아보자 이랬는데 내가 모른다고 해결이 되는거도 아니고 그냥 넘어가려 한게 이해도 안되고 ,,,,,,,,,,,하여튼 이런 경우에는 여친 부모님 한번 만나뵙는게 맞겠죠??그리고 먼저 물어보시는거 아닌 이상 일단 결혼 얘기는 먼저 안할거같은데 원래 내년 중반에 할까 생각했었는데결혼 반대하면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박바남편이 식사를 강요해요. 토하고 아프다고그래도 계속먹여요.새벽 3시에 야식먹고 출근하고 저녁밥을 열두시에 먹는게 1년째네요. 저는 제 모습을 잃어버렸습니다.저는 모델을 업으로 삼았고 원래 통통했지만 38kg까지 빼고 제일 쪄본게 40초반대입니다. 임신하고 살이 찐뒤로 다이어트를 하며몇년간 하루 1일1식만 먹고 군것질도 끊고 저녁식사를 거의 못했어요. 강박적으로 탈진직전까지 하루는 아예 굶고 하루는 1일1식으로 몇달씩도 했습니다. 제식습관에도 문제는 있지만 저는 그래야 되고 가족들 식사는 잘 챙겨줍니다.문제는 남편을 만난뒤로 10kg가까이 쪘는데연애시절 데이트후 귀가했을때 자려고 그러는데새벽 자정 12시 넘어 피자를 시켜주고 먹으라고 해요.안먹고 자려고그러는게 계속 먹으라고 강요하고집에서도 신혼초에 식사후 아이스크림을 두 세개씩 주고 젤리 사탕 과자류들 온갖거 사와 매점을 만들어 놓고 계속 먹였습니다. 먹고 토하거나 숨기고 버리고 별짓을 다하고 계속 먹입니다 먹이는게 사랑이라고 그래요오늘도 퇴근후 9시가 넘어 그냥 씻고 자고 싶었는데 억지로 야식을 시켜먹어어제부터 잠을 못자서 너무 졸린데 소화될때까지 몇시간은 잠도 못잡니다 먹고 몇시간안에 잠들면역류성 위염으로 비염이 악화돼 후비루 증상도 심해지고 그외에도 스트레스받는 일때문에 기침이 오래가고 있는데 역류성식도염 때문에 몸도 더 나빠지고야식으로 다래끼도 달고 살아요온갖 병원에서 당류를 줄이라고 하셔도 계속 과자류들을 사오고 정말 의사표현을 욕도해보고 음식도 던져보고 달래도보고 왜 먹을수없는지 설명해줘도 계속 먹이려고 그럽니다. 너무 고통스러워요. 어떻게해야 제 루틴대로 살수잇을까요? 저는 새벽야식도 저녁도 안 먹고싶어요. 남편은 아침 점심을 잘 안 먹는데 그때 제가 도시락 싸주거나 그러면 거부하면서 저는 저녁을 먹여요.일주일에 두 번씩 토하는거 같아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매우나아가는기획자짝녀가 저에게 호감이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안녕하세요. 일본 대학에 재학 중인 한국인 남학생입니다.약 200명 정도 되는 서클에서 활동하고 있고, 그 안에서 INFJ 성향의 일본인 짝녀도 같이 활동중입니다. 서클내에 그룹이 여러개가 있는데 같은 그룹에서 함께 반장 역할을 맡고 있다 보니, 괜히 제가 먼저 다가갔다가 그룹의 분위기를 어색하게 만들까 봐 지금까지는 크게 호감을 표현하지 못했습니다. 저만 몰래 좋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발렌타인 때는 따로 못 만났고, 17일 서클 활동 때 얼굴을 봤습니다. 그날 제가 작은 초콜릿을 하나 건넸는데, 짝녀가 웃으면서 받아주더라고요.그 후에 둘이 같이 걸어 나오다가 그 친구가 저에게 “발렌타인 받았어?”라고 물어봤고, 저는 못 받았다고 답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너는 받았어?”라고 물어봤더니, 그 친구가 “나는 너한테 받았잖아ㅎ”라고 말했습니다.3월 초에 이 그룹으로서 마지막 활동이 있는데, 그날 끝난 후에 따로 불러서 같이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고 해볼 생각입니다.이 상황에서 짝녀가 한 그 말은 호감의 신호일까요? 아니면 그냥 예의상 한 말일까요?어제 제가 인스타 스토리를 올렸는데, 짝녀랑 알고지낸 지 9개월 되어가는데 처음으로 제 스토리에 좋아요를 눌러줬습니다. (9개월간 스토리를 수십개를 올렸는데 좋아요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것 또한 호감의 신호일까요?일본인이라는 점과 INFJ 성향을 고려해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진짜 놓치면 안되는 여자란 어떤여자일까요?어떤 여자라면 절대로 놓쳐서는 안되는건지 궁금합니다.인생에 있어서 어떤 여자와 만나게 된다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하는걸까요?후회하고싶진 않네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