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정말굳센돼지국밥살려주세요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요이런질문은 안하고 싶은데 또하게 되네요 죄송합니다..이제 고3이 되었어요 제가 타인을 본다는 오해는 점점 커지고있고 저는 자퇴를 하고싶습니다 그런데 저는 공부도 못하는데 수업에 집중도안되고 선생님을 처다볼수 없게되어서 일상생활에 영향이 갑니다 하루하루가 견디기 힘들어요 그래서 오늘 병원을 가려 마음먹고 부모님께 말씀드렸지만 오히려 회피하시더라고요 다음에 이야기하자 하시면서..저는 저를 탓하지않고 자책하지 않으려 노력해봤지만 쉽지 않았어요 저는 어떻게해야 이 상황을 해결하고 마음이 편해질까요? 제가 살아있는게 남에게 폐가 되고 불편한 사람으로 낙인찍힐까 걱정이에요 학교에서는 제 이름을 부르면서 뒷담을 까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저의 자리 바로 앞에 있는 반 친구가 자리를 바꾸더라고요 제 시선이 느껴져서 그런것같아요 이제 방학 끝난지 이틀 지났고 아직도 해결못한게 한심합니다 보호자 없이 갈수있는 정신의학과 정보를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저혼자 가봐야할것 같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나의최애백팩잔스포츠여장하고 놀기위해 시디바를 찾아가는 것은 죄인가요?저는 여장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시디바는 대부분 서울에 있고 제가 사는 곳은 제주도라 시디바를 가려면 비행기를 타야하고 서울에서 하룻밤을 묵어야 합니다.여장하고 시디바 가는것은 잘못된 것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아프로아프로자신감이 없이 쉽게 주눅이 드는 것은 어떤 심리적 문제가 있나요?저희 집 막내가 늘 주눅들어 있는 모습이라마음이 참 어려운데 혹시 자신감이 없이 쉽게 주눅이 드는 것은 혹시 어떤 심리적인문제가 있는 것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찬란한바다꿩61잠을 많이자는것같은데도 왜 피곤할까요?잠을 많이 자는것 같은데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힘들고 몸이 무겁고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에 힘이드는데 왜그럴까요?퇴근후엔 집에와서 청소하기조차 힘들고 거의 시체같아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아버지가 어머니를 많이 떠리셨어요?저는 어머니께서 아버지한테 그리 많이 맞은지를 몰랐었습니다. 40 되니까 어머니께서 이야기를 하셨어요. ;아버지한테 많이 맞았닥고 싸움만하면 왜 그렇게 때리고 그러던가;그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를 하셨다면 청소년기때 엇나갈수도 있었을꺼에요. 마음 한구석이 어두웠을수도 있고 가끔가다 혼자 아버지 욕도 하고 그럽니다.어머니가 맞는 상상을 하면 끔찍해요. 지나놓고 보니 아버지나 어머니나 표현을 하셨어요. 집에서 보자는 말이 제일 무섭다. 너는 집에서 보자.자식들 있는데서는 않그러겠다.아버지는 어머니를 왜그리 때리셨을까요? 저는 자식 잘못돨까 말않하고 키워주신 어머니께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취뽀기원취준생무언가 하려다가도,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아요지금도 뭔가 아하에 물어보려고 질문을 생각했는데, 뭘 질문하려했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우선순위나 앞으로 해야할 일들을 정리해야지! 하다가도, 막상 하려고 하면 아무런 생각이 나지않고 텅 빈 것처럼 머릿속이 하얘져요.왜 이럴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조용한청설모125자존감이 낮은 성격은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요?작은 실수에도 스스로를 많이 자책하는 편입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자신감이 떨어질 때가 많습니다. 자존감을 현실적으로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꾸준히 실천 가능한 방법이면 좋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강직한콰가139왜 주말은 평일보다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지는지 궁금해요평일도 물론 빨리 지나가지만 같은 24시간인데 체감 속도가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가 궁금해지더라구요..즐거운 시간일수록 빨리 간다고 느끼는 심리적 요인이 있는걸까요?? 밥먹는 시간도 유독 빨리 가는거 같구요..뇌의 인지 방식이나 집중도와 관련이 있는건지도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영원히촉촉한영희잊고 있었던 기억이 갑자기 떠올라 몇개월 동안 고생입니다..어느날 새벽에 갑자기 안좋은 기억이 딱 기억 나면서 시작 되었습니다 ( 1년도 더 지남 ) 정확히 기억합니다 그때가 2025 12월 마지막 주 일요일 이였고 지금 현재까지 이 기억때매 힘이듭니다 이 안좋은 기억이 떠 오를때 마다 제가 오늘날 까지 이 기억이 왜 계속 생각이 날까 했는데 여러가지 사이트를 오가며 답을 찾은 것 같았습니다 자존심,자존감에 상처 (스크래치)를 받아 그런거였던것 같습니다 행동으로인한 무시를 당했거든요.. 하지만 당했던 날 1년도 더 지났으니 그때는 진짜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이제와서 갑자기 왜 이러는지 하 정말 저도 모르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하루369자꾸 졸린데 그냥 피곤해서 그런거겠죠?자꾸 졸리더라고요.스마트폰 보다가 졸기도하고ᆢ밤10:30자고 새벽 6시에 일어나요.잠이 적은건지 모르겠지만 하루 종일 피곤해요.병은 아니죠?그냥 계절이 바뀌니까 피곤한거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