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정말굳센돼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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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요
이런질문은 안하고 싶은데 또하게 되네요 죄송합니다..이제 고3이 되었어요 제가 타인을 본다는 오해는 점점 커지고있고 저는 자퇴를 하고싶습니다 그런데 저는 공부도 못하는데 수업에 집중도안되고 선생님을 처다볼수 없게되어서 일상생활에 영향이 갑니다 하루하루가 견디기 힘들어요 그래서 오늘 병원을 가려 마음먹고 부모님께 말씀드렸지만 오히려 회피하시더라고요 다음에 이야기하자 하시면서..
저는 저를 탓하지않고 자책하지 않으려 노력해봤지만 쉽지 않았어요 저는 어떻게해야 이 상황을 해결하고 마음이 편해질까요? 제가 살아있는게 남에게 폐가 되고 불편한 사람으로 낙인찍힐까 걱정이에요 학교에서는 제 이름을 부르면서 뒷담을 까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저의 자리 바로 앞에 있는 반 친구가 자리를 바꾸더라고요 제 시선이 느껴져서 그런것같아요 이제 방학 끝난지 이틀 지났고 아직도 해결못한게 한심합니다 보호자 없이 갈수있는 정신의학과 정보를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저혼자 가봐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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