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알려주세요궁금해요다귀찮고 짜증나고 안좋은생각만하게되요밥먹었냐 그런 질문도 짜증나고 전화하고 카톡하고 그런것도 귀찮고 그냥혼자있고싶고 정말너무이쁘고 걱정되는 강아지도 귀찮고짜증날때도있고 누워만있게되고 그러면서 웹툰이나인스타같은건보는데 그냥중간에말걸고 그런게 너무싫어요 다그만하고싶고 그만했으면싶고 현재겪는일이빨리해결되었으면싶고 하는것도없으면서그냥그만하고싶고 가만히있다가화도나고 이유도없이 죽었ㅇ좋겟다생각해요 밖에나가라그런거말고 그냥진탕자면나을까했는데그것도아니고 다싫고짜증나는데어쩌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쌈박한오릭스46무의 식적으로 손가락을 무는 행위는 어떤 심리가 있는건가요??요즘 멍하고 있을떄 갑자기 손가락을 무는 행위를 하는데요. 엄지 손가락을요. 그래서 궁금한게 무의 식적으로 손가락을 무는 행위는 어떤 심리가 있는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말끔한할미새85요즘 mz는 트라우마가 없어서 책임감이나 무서움이 없다고 하는데 맞나요??얼마전에 어디서 봤는데 이전 세대들은 학교에서 숙제를 안하면 맞고 떠들면 맞고 해서 그 무서움을 아는데 요즘 mz들은 이런 트라우마가 없어서 책임감이 없다는데 맞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고상한슴새3좁은 공간에서의 큰 소음이 무서운 이유제목처럼 좁은 공간에서 큰 소리가 들리면 너무 무서워요예를 들어 자동차에서 노래를 크게 틀면(특히 신나는 노래) 너무 무섭고, 사고날 것 같다는 생각도 막 들고 그래요(운전하는 사람이 노래 때문에 빠르게 달려서 사고가 나면 어떡하지 이런 말도 안 되는 생각이 들어요 ㅠ)그나마 예전에는 자동차 자체의 소음이 무서웠는데 요즘은 그 정도는 아니에요그런데 최근에 영화관에 갔을 때 오프닝? 노래는 아니고 영화사 홍보 영상이 엄청 크게 나온 적이 있는데, 만약 영화도 이 수준의 소음으로 나오면 자리를 박차고 나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서웠어요아 풍선 터지는 소리도 무서워해서 못 터뜨려요그렇다고 해서 제가 소리 자체에 민감한 편은 아닌 게, 집에 있을 때 간간이 들리는 밖의 소음이나 집 안에서의 환풍기 소리 같은 건 잘 알아차리지 못해요제가 불안장애를 진단받은 적이 있는데 그것과 관련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더없이완벽한나비성격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도와주세요제가 공부를 3년 넘게 하고있는데요.한 두달 전부터 갑자기 화가 나면 쉽게 참지 못하고 혼잣말로 욕하거나 심지어 모르는 사람에게도 욕을 합니다 ㅠ 화나는 일이 있으면 복수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짜기까지 해요 ㅠ평소에는 그렇지 않다가 갑자기 이래서 너무 당황스럽네요 ㅠ가끔 소리지르고 싶고 한숨만 푹푹 쉬고 그러네요아그리고 새벽2-3시쯤 깨요 ㅠ 찝찝한 꿈도 꾸고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따사로운햇빛문자 내용을 보고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습니다동생과 사업상 공동 사업자로 되어 있습니다그런데 동생이 저에게 일방적으로 욕설과 저를 비하하고 비난하고 저주 하는 문자를 자주 보내 옵니다그리고 동생이 수시로 제 전화를 차단했다가 풀었다가 하면서 (어떤 때는 제가 안 좋은 문자를 전혀 보낸 적도없는데도 장기로 차단한 적도 있었습니다) 제가 연락을 못하게 하여 기일에 맞추어야 하는 일들을제때에 못하게 하여 제게 경제적으로 큰 손실을 입혔습니다그 후 제가 동생 전화를 차단 했었지만 일적으로 사업상 중요한 일이 있어서 전화를 주고 받지 않으면 안 될상횡이어서 동생 전화를 차단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차단 했다가 중요한 연락을 주고 받지 못하면 경제적으로 큰 문제가 생길 수가 있어서동생 전화를 차단을 못하고 있습니다동생이 보내온 문자 읽을 때마다 충격과 심한 상처를 받게 되어 마음이 무너지는 느낌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다시봐도유려한자스민대화때 반말,문자론존칭쓰는이유?매번저한테예민하다는그분어떻게대할지?몇 년 전 사회에서 만난, 저보다 훨씬 연세 높은 분이 있는데 사업하다 지금은 회사원 입니다. 저랑 평상시 대화할 때 반말인데, 문자로는 매번 존칭어 씁니다ㅠ(반말할거면 계속 하면 될텐데 반복되니 짜증나요). 가끔 스터디 모임으로 카페에서 만나는데 나르시스트같아요(내현나르). 대화중 갑자기 "너 예민하다" 5 번 만나면 세번은 저한테 반복해요ㅠ 어느날 그분 왈:"나는 굉장히 예민해"라고 말하더군요(결국 자신에게 할 말을 저한테 매번 투사하는 거잖아요?) 가끔 필요한걸 저한테 선물하지만(백화점에서 산 모자를 영수증까지 함께 넣어서 주더군요) 요즘은 점점 전혀 필요치 않은걸 선물 해요. 또 가끔 누군가 썼던 노트를 선물이라며 주고, 저번주 토요일은 먹고 싶지 않은 땅콩봉지 주네요ㅠ 거절하면 싫어할까봐 마지못해 받았는데요... 이번주 스터디에 또 만나야 하는데 벌써 스트레스네요. 백반집에서 간단히 밥 먹을 때 있었는데 반찬 내가 알아서 먹을건데 "제육볶음 먹어봐 왜 안 먹냐?" 자반고등어 반찬도 잘 먹고 있는 중 갑자기 본인 입으로 이미 사용한 젓가락으로 저의 개인 접시에 담긴 자반고등어를 뒤집어요ㅠ 별걸 간섭하고 통제하는데 안 만날수도 없고 어떻게 대처할까요? 반찬도 내가 알아서 먹을게요 말해도 소용이 없고, 사소한 땅콩과자 1봉지 안 줘도 되는데 거절하면 억지로 줘요. 본인 준걸 상대가 거절하면 자기를 무시하는거 같대요ㅠ 이런사람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재빠른꽃무지212멘탈을 잘 잡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저는 길을 가면서 습관인지 주위를 열심히 살피며 지나갑니다. 너무 주변을 신경 쓰고 양보해 주면서 길을 가니, 밖에 나가기만 해도 피로가 깊고 왜 이렇게 살아야만 할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사고가 안 나서 좋은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 길을 살피며 지나가는데 오른쪽 멀리서 누군가 뛰어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는 횡단보도를 건너야 하는데 그 사람에게 제가 거슬릴까 인도가 널널했긴 하지만 건물 쪽 구석으로 가서 서있었습니다. 그런데 달려오던 사람은 그대로 저를 치고 갔습니다. 저는 순간 몸이 휘청였고 들고 있던 휴대폰을 떨어트렸습니다. 예상치 못한 일이 너무 당황스러워 얼어버렸습니다. 열심히 비켜주는 저에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인도가 넓은데 왜 이쪽으로 와서 치고 가는지, 그녀가 사정이 있거나 내가 뭔가를 잘못했는지, 휴대폰은 어째야 하는지 등.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다양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또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이 일이 일어난 지는 꽤 되었지만, 아직도 생생합니다. 멘탈을 잘 잡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여전히단호한공룡의지를 가지고 실천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예전에는 꽤 열심히 공부하고 성실히 살았는데 실패를 거듭하다보니 어느날 뭔가 좀 실패해도, 하지않아도 세상이 무너지지 않는다는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세상은 계속 흘러가니 결국 그 흐름에 몸을 맡겨 또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경험하다보니까 무언가 제 안에 간절함이라는 감정이 사라지고 모든걸 운에 맡기게 된 기분입니다. 수없이 많은 동기부여 글귀를 보거나 플래너같은 것들을 써보거나 평소에 안하던 것들을 해본다거나 하였지만 여전히 의지박약이고 제대로 실천하는 게 없습니다. 올해 대학 입시를 준비하면서 이전과는 다르게 살아보자 했지만 그것도 잘 되지 않았고, 최저도 못 맞추고 면접도 대차게 망하고나니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간절함이 있으면 의지가 따라온다고 생각하였지만 이젠 그런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대학에 들어가길 간절히 바랐는데 그 간절함만큼의 노력을 하지않았고, 실천을 하지않았고, 성장을 하지않았습니다. 완벽히 준비하거나 준비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라면 좋았을텐데 이도저도 아니게 조금만 준비하니까 더 실망이 크고 왜 해내지못한건지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 이젠 너무 자만한건지 태평한건지 뭐 어쩌고 싶은지도 모를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뭘 할 수 있을까요? 평생을 이렇게 살면서 많은 기회를 놓치면 어쩌죠? 이런 경우에는 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호탕한도요144저희 옆의 옆집에 할아버지 한 분이 계시는데, 매일 5분에서 1시간 사이 간격으로 같은 소리를 반복하십니다. 어떤 심리적 문제때문인지 궁금합니다.질문 제목을 어떻게 적어야할지 모르겠어서 일단은 적어봤습니다.일단 옆옆집 어르신이 같은 말을 반복하신지가 2달이 넘었습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 두 분이 같이 사시고, 2년 전까지만 해도 자식이 찾아오는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그런 노부부 가정이었습니다.그런데 2달 전 부터 옆옆집 할아버지께서 이 말을 반복하십니다. 너무 자주 들어서 외울 지경입니다."자식새x 한테 사주 받아, 독약을 뿌리고, 남을 못 살게 구는 네놈은 제명에 못 살것이다. 개새x보다 못한 새x야!"그리고 어느 때는 독약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남이 이해할 수 없는 말로 앞에 붙이시고, 다시 앞서 언급한 말을 반복하기도 하구요.또 어쩔 때는 이런 말도 하셨습니다."화장실로 가면 화장실로 따라오고, 옥상으로 가면 옥상으로 따라오고, 잠을 자지 못하게 깨우고, 독약을 뿌리는 네놈은~" 하고 제일 처음 매번 반복하시던 그 말을 또 이어서 하십니다.저희 아버지와 할아버지는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라서 아버지가 말씀하시기를 치매는 아닌 것 같다라고 하셨습니다. 이틀 전에는 서로 안부인사를 나누고 홍시를 선물로 받으셨다고 합니다. 그 집 할머니의 말로도 치매는 아니라고 하셨는데, 병원에 내방하셨는지에 대해서는 듣지 못해서 할머니께서도 포기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매일 5분 에서 1시간 사이 간격으로 불규칙하게 같은 말을 반복하시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남의 집 일이니 어떻게 조치를 할수도 없어서 답답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