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클래식한강아지126대구 주변에 차크라 오라리딩 하는것 알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 혹시 대구쪽에 차크라 오라 에너지 리딩을 할수있는 곳을 알수있을까요? 제가 심적으로 너무 안좋아서 원인을 알고 싶고 치유하고 싶습니다. 전문가분들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무조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것은 안좋은건가요?심리적으로 보면 긍정적인 생각을 갖어라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어떤 사람은 무조건 긍정적인것은 좋지 않다고 이야기 하는데요.정말로 무조건 긍정적인것은 좋지 않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힘찬직박구리6뭔가 골때리는 상담사를 만난 거 같습니다제가 어떤 나이가 좀 있으신 여성 심리상담사분께 상담을 받았었습니다. 이분은 정신분석학을 기반으로 하신 분인데 제가 언제 아버지와 싸우며 아버지의 손가락을 물어뜯는 꿈을 꾼 거를 얘기했었는데 이 선생님이 그 꿈에서 제가 아버지에 대해 가지고 있던 성욕이 나온 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언제 제가 아니마가 망가졌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계속 상담하면 할 수록 뭔가 쌔하고 혼란스럽고 이상한데 이 분과 계속 상담을 해도 괜찮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Kiki학습된 무기력 해결 방안이 궁금합니다.성장하면서 무시도 많이 당하고 넌 못할 거다 혹은 왜 이렇게 하는 거냐 못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고 예민한 성격에 스트레스까지 더 해져 약간의 난독증도 생겼습니다만 이제는 뭔갈 잘한단 소리를 들어도 내가 잘 하는 건가 싶다가도 아닌 것 같고 잘 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된지 꽤나 되었습니다. 하고 싶은 공부를 해도 전에는 성장하는 게 느껴졌는데 지금은 느는 것 같지가 않아요. 그 때문에 취업 준비에도 문제가 생깁니다. 예전 처럼 공부하는 맛도 느껴보고 싶고 성장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이 어두운 터널을 어떻게 하면 지나 올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일기를쓰며갑자기 울화가 치밀어오르고 집중력이 떨어져요.요즘 되는 일이 아무것도 없고 망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상생활이 너무 괴롭고 짜증이 생기는데 어떻게 감정을 추스를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spring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수면은 도움이 되지 않나요?대학교 내 심리상담센터에서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어떻게 해소를 하냐는 질문에 그냥 잔다고 대답했어요그랬더니 자는 건 좋지 않은 방법이라며 다른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게 좋다고 하시더라고요그렇지만 스트레스가 쌓이면 일단 아무것도 하기 싫어져서 자고만 싶고 자고 일어나면 실제로 한결 나은 기분도 들어요그런데도 수면은 스트레스에 좋지 않은 건가요?좋지 않다면 왜 도움이 되지 않는지도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기막히게용감한오렌지사람을 계속 의식적으로 따라가서 쳐다보게 돼요어느 순간부터 진짜 사람 쳐다보기 싫은데 사람이 앞에나 옆에 있으면 쳐다보고 제 시선이 느껴져서 그런가 자꾸 저 돌아보고ㅜㅜ 이런 일이 반복적으로 생겨서 스트레스받고 일상생활도 제대로 못 하는 것 같아요 학생인데 수업 시간에 칠판도 못 쳐다보겠어요 제가 자리가 뒤인데 칠판 볼 때 그 앞에 학생들을 보게 되고 제가 불편하게 하는 것 같아서요.. 고칠 방법 없을까요? 그냥 생각 없이 보면 될 것 같은데 강박적으로 나쁜 습관이 된 것 같아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안녕핑핑아주변 작은 소리에도 짜증이나고 신경이 쓰입니다제목 그대로 주변 작은 소리에도 짜증이나고 신경이 쓰입니다 예를 들어 밥먹을때 내는 쩝쩝 거리는소리 면을 먹을때 내는 후루룩 거리는 소리킁킁 거리는 소리등 들을때 마다 짜증이나고 신경이 너무 쓰입니다다스릴수잇는 방법 잇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근사한돌맹이제 친구가 해리성장애? 다중인격인거같아요어제 친구랑 영화보고 버스탔는데 버스안에서 제가 요즘 너무 지루하고 따분하다고 무기력하다고 말하니까 뭐 툴파?룰파?를 만들어보라는거에요 그래서 툴파가 뭐냐고 물어보니까 머릿속에 있는 가상의 인물 또는 자기자신이래요 자기는 벌써 3명이나있다고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되어주고 가끔은 자기대신 사회생활을 햐주기도한다고 학업에도 도움이되서 등급도 꽤 오른거같다고 그러더라구요 애가 미친거같아요 이 가상인물을 진짜 실존한다고 믿고 타인이라고 생각하는거같아요 너무무서워서 버스에서 뛰어내리고싶었는데 친구를 어떻게하면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사람들은 왜 서로 배신하고 서로 또 믿고 배신을 당하고 ㅠㅠ 상처를 줄까요?왜 사람들은 서로 배신하고 또 믿다가 배신당하는 걸까요??ㅠㅠ왜 이렇게 상처를 주고받는 일이 계속 반복되는지 모르겠네요..왜 어떤 사람은 진심으로 믿고 기대하는데 결국 배신을 당하는 걸까요..진짜 믿을 사람이 가족밖에 없네요 ㅠㅠ 이게 왜 이렇게 사람 마음이 복잡하고 어려운지 이해가 잘 안돼서 질문이라도 해봅니다.. 저만 이런건 아니겠지요?? 이게 다 인간의 본성 때문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