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우울증·조울증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충분히위엄있는닥스훈트눈물이 너무 많아져서 일상생활에 불편이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고치고 싶어요질문이..당황스러우시죠 저도 어이가없는데 저에게는 일상생활에 약간 지장이 될 정도라 이렇게 질문 남겨봅니다.대학생까지만 해도 남들보다 감수성이 조금 더 풍부한 정도였는데 대략 입사 후(2년반정도 됐습니다) 울음,눈물이 너무 많아져서 당황스럽습니다.정말 조금만 슬픈거 봐도 울컥하고 눈물이나고 감동받아도 눈물이나고 칭찬받아도 눈물이나고 가족이나 남자친구와 정말 사소한 갈등에도 눈물부터 툭 떨어집니다. 제가 느끼는 감정은 절대 절대 그 정도가 아닌데 눈에서는 이미 눈물이 흐르고 있어요. 감정에 못 이겨 엉엉우는거도 아닙니다. 그냥 저도 모르게 울컥하고 눈물이 나는데요, 사람 많은곳에선 당황스럽고 대체 이런걸로 눈물이 왜 나지 시도때도없이 이래서 민망할 지경입니다.입사 후부터라고 적기는 했지만 입사랑 연관이 있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회사에서 크게 혼난 적 없고 선후배분들과 관계도 좋고 지속되는 큰 스트레스 상황도 없었어요 일도 적성에 맞고요 제 생각에는 문제가 없는데 눈물이 많아진 시기는 입사후부터인듯 합니다슬프면 울 수도 있지 뭐 그렇게 심각하지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제가 분명히 잘 우는 성격이 아니었는데 최근 몇 년 이렇게 되니 아 내가 왜자꾸 질질짜는거지 답답하고요 갈등상황에서 할 말이 잔뜩 있는데 또 눈물부터 나오니 스스로 너무 바보같아서 현타가 옵니다. 실내고 실외소 가리지않고(? 제 의지와 상관없이 눈물이 툭툭 떨어지는게 너무 부끄럽고 민망합니다. 심리적인 문제가 있어서 고칠 수 있는거라면 고치고 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이지금이사랑제가 조울증이 있는데, 조증일 때 변호사 선임해서 고소를 했어요두 건이고 한 건은 전체 350만원이고 한 건은 고소 전 합의만으로 100만원 총 450만원이에요. 고소 전 합의건은 결렬돼서 고소를 할지 말지 고민 중이고요. 350만원 건은 8년 전에 싸웠던 친구 (가슴 만지는 장난 그만 하라고 했는데 계속 했던 친구)를 강제추행으로 아청법으로 고소하려고 합니다… 증거로는 당시 생생한 일기장과 정신과 진료기록이에요. 조증시기에 고소 결심한 거 같고 충동적으로 한 거 같아서 계속 할지 그냥 450만원으로 인생 배웠다치고 그만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행운의자라91남편이랑 갈등.. 너무힘들어요ㅠㅜ두 아기키우는 20대 엄마입니다 저는 잘하려고하는데 남편이 시댁에서 얹혀살면서 계속 싸우게되고 제마음도 이해안해주고 시어머님 편만들고 그래서 너무 죽고싶다고생각들고 친정집은 멀어서 애둘이 데리고 갈수 없고 너무 힘듭니다.. 어떡해 해야죠 매일 제가 사과하는것도 지치고 나를 사랑 안하는지 그런마음이 들고 눈물만 나와요 갈때도 없고 애두명 있었어 휴..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정말능력있는마카롱자해를 하는것만으로도 정신과에 진료를 받을만 할까요?저에게 편견으로 정신과 등의 진료는 정말 심각한분이 가는거라고 생각되는데요...점점 스스로 판단하기에 심각하면서도 어떤 부분은 진료빋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되는데요.일단 우울증은 스스로 보기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지해 행위를 해요 목을 조르거나 물에 목을 담가보기도 했고요 그런 행동은 죽어도 된다는 마음이었으나 내가 끝내 죽지 않을 걸 예상 하고 행동 한 것이였습니다 근데 최근 우연히 커터칼이 망가지며 안전장치랄까요...그런게 없는 생칼날을 만지게 되었는데 그칼을 쥐고 손목을 그을까? 라는 충동적인 판단으로 아주 미세하게 손목을 그었습니다. 죽고싶거나 죽어도 된다는 생각도 없이 긋고나서 많이 놀랐어요이렇게 1년간 스스로 종합적으로 생각할때 죽고싶다는 생각은 적은데 죽어도 된다는 마음이 너무 큰 것 같아요.. 이런 생각에 병원을 가면 병원에서는 무슨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싶고요 콜록 한번 하고 내과 가서 감기가 심하게 걸렸어요 하는 거 같아서 거부감도 드는데..이거 그래도 병원 가서 진료 및 상담을 받아야 할까요 아님 스스로 정리될 감정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모레도여유로운물범오늘하늘은왜이렇게파랄까사람들은오늘 하늘은 왜 이렇게 파랗고 사람들은 그 색을보며 어떤 생각을 하게될까 궁금하지 않니? 정말로 지금 이 순간에 무엇을 원할까 원하는게 있을까?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시크한영양106우울증 신체화증상과 다폭세틴에 관계 안녕하세요 저는 26년 동안 우울증을 치료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에게는 매우 심한 조루증이 있었는데요. 이에 어떤 사람이 다폭세틴 약을 주었고 복용하였을시 사정감이 매우 늦춰지는 효과를 경험하였습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무언가 집중을 하려했을 때 숨가쁨, 목에 이물감이 올라오는 증상이 있는데 다폭세틴 약을 복용하고 나서 이러한 증상이 완화가 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제 조루증과 우울증 증상과는 연관이 있는 것인가요 (우울증과 조루증은 함께 왔습니다.) 주치의와 상의하여 약물로 제 숨가쁨,목에 이물감을 주는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잘하길우울증인지 의심이 가는데 부모님께서 반대하시니 어디에서 상담을 받아야하는지 모르겠네요..안녕하세요 이번에 고2올라는 남자입니다 제가 요즘에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봐서 부모님께 정신전문의 상담을 받고 싶다 했는데 아빠께서 반대가 심하시네요 왜 의심을 하냐면 제가 좀 예민한 편?이라고 생각해요 남자들끼리는 까는게 진짜 싫은게 아니라 장난이잖아요 근데 저도 친구들을 까긴하는 데 막상 친구들이 까면 한문장 한문장 기억나서 제 마음에 남네요 1 제가 잘생긴 것도 아니고 공부도 잘하는 편도 아니고 운동을 잘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른것에 잘하는게 없어서 그게 좀 문제인데요 그렇다고 공부를 놓는것도 아니라서 노력을 안 하나 의심이 드네요 학원에서 자체 테스트 시험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적이 있어서 우울했는데 그 날 저녁식사에서 부모님이 또 뭐라 하셔서 내가 그렇게 많이 뒤쳐지나? 나도 막 도태되어 가나?하며 의심이 많아져서 공부가 손에 안 잡혔던 적이 있고 최근엔 단어시험을 보는데 떠올려야해, 잘 해야해, 다 맞아야해라는 생각이 너무 심해서 3초만에 안 떠오르면 원래 알던 단어도 안 떠오르고 안 떠오르면 손이 떨리고 차가워지고 말도 되게 막 어눌하게 하고 목소리도 떨고 다리를 떨면서 손톱을 물어뜯고 (손발톱을 하도 뜯어서 손톱깎이를 안 쓴지 오래고 잘못 뜯었다 피가 나거나 고름이 찬적이 있습니다) 심장도 빨리뛰었던 적도 있습니다2 의심병이 있는것 같아요 일례로 학원비를 결제를 자주 까먹는 편인데 하루라도 늦으면 부모님은 "우리집이 거지도 아니고 하루밀리면 거기서 뭐라 생각하겠냐?" "좀 정신 좀 차리고 살아"라고 하시는데 학원쌤은 "나도 까먹는 편이야ㅋㅋㅋ"이러면서 웃으면서 괜찮다고 하시는데 부모님에게 선생님이 한달만 안 밀리면 괜찮대라고 하니까 "그럼 학생한테 돈 달라고 재촉하면 학생이 싫어하겠지"라며 뭐라하시니까 쌤이 그럴때마다 제 생각은 "저 얼굴 뒤엔 나를 돈을 나중에 주는 학생으로 생각하겠지?" "다 나를 싫어하나? 나는 잘하는게 뭐지?"라고 자기 비판의 굴레에 빠집니다 그리고 친구 관계에서 친구가 문자를 보내면 바빠서 답을 미뤘는데 까먹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학교에서나 인터넷 상에서 저를 조금이라도 차갑게 대하면 "쟤가 날 싫어하나?" 나도 OO이(원래 친했는데 분조장과 너무 나대서 저를 비롯한 다수의 친구에게 손절까인 친구)처럼 되는건가?" "나 안 좋은 소문이 난건가?"하며 의심을 시작합니다 용기내서 그 친구에게 말하면 "우리 절친이잖아? 그런거 없는데?"라며 답이 돌아오긴하는데 앞서 제가 OO이를 손절할때 똑같은 방법으로 거리를 뒀는데 쟤도 저러는 건가?하며 제가 가장 싫어하는 친구와 제가 인식이 같아지는 것 같아 무섭습니다 그리고 저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플러팅을 해도 "쟤는 모든 남자애들한테 저러는거야" "내가 뭐가 좋은거지?" 하며 차갑게 대해서 떠나간 친구도 있었고 소개팅에서 까인적도 있는데 "내가 그렇게 최악인가?" 하며 또 마음속의 스트레스가 쌓일때쯤 절친에게만 말해준걸 슬금슬금 말이 어디로 새나와서 모든 제 친구가 그 일로 놀린적이 있는데 착하다고 생각하던 누가 어딘가에 말한건지 몰라 제 절친들을 다 의심한 적도 있는데 그때마다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3 이러한 종합적인 상황때문에 정신전문의의 상담을 받고 싶다하니 아빠께서 "너가 정신병자냐?"라고 하시며 나무라시는데 생각해보니 전 활발한 편인데 정신질환이 있으면 방에서 박혀있어야하는거 아니야?하며 의심을 시작하고 자아비판의 굴레로 갑니다 제 친구도 평소에 까이는 포지션이었는데 아파트 8층에서 떨어져서 거의 반 장애인이 된 사실이 학교에 소문 난것 같아 등교거부를 하며 무기력히 사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처럼 될까 두렵습니다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끝까지충실한자작나무정신병원에 가보고 싶은데 어떡해야할까요?제가 요즘에 계속 우울하고 흔히 우울증 증상으로 알려져있는 것들을 지속적으로 겪고 있거든요… 근데 정신 병원이라고 흔히 말하면 시선이 좀 안 좋잖아요 그래서 가는게 꺼려지기도 하고 가서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매일말쑥한커피정신과 진료기록지를 발급받아야하는데요병원을 옮겨야해서 떼가는게좋을듯한데...병원 제출용이라고안하면 안떼주나요?? 옮기는걸 말하고십지않아서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초기 우울증, 무기력증 해결방법을 원해요요즘 정말 무기력합니다새벽도 아닌 아침 7시에 주로 자는것 같고일어나기도 쉽지 않아요결국 잠도 7시간 이내로 자서 그닥 개운하지도 않고요집중하는것도 어려워요 학생이라 공부가 중요한데 책상에 앉아도 자꾸 눈이 딴길로 가고..우울증 정도는 아닌것 같지만요 부정적인 생각이 자주 들어요. 저도 부정적인 생각을 원하지 않는데 자꾸만 부정적이게 생각하게 돼요.일단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 해결법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