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처럼 무인 주문 시스템이 모든 세대에게 다 편리할까요?패스트푸드점에서부터 헬스장이나 스터디카페까지 사람이 아닌 기계로 주문을 하거나 번호표를 뽑는 곳들이 늘어나고 있더라고요. 젊은 사람들은 익숙하게 사용하는 것 같지만 나이가 조금 있으신 분들은 헤매시는 것 같더라고요. 화면을 터치하는 것도 어색하고, 메뉴를 찾는 것도 복잡해서 결국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하시는 걸 종종 보게 되는데요 이런 무인 주문 시스템이 인건비 절약에는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과연 모든 고객에게 편리한 시스템일까요? 특히 시각이 불편하거나 손목에 문제가 있는 분들은 더욱 어려울 것 같아요. 또한 복잡한 주문이나 특별한 요청이 있을 때는 기계로는 한계가 있을 것 같은데 모든 세대가 소외되지 않고 이용하려면 어떤 서비스가 더 추가가 되어야 하는 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