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삼덩굴이나 돼지풀, 가시박같은 외래식물이 물 근처 육지에 자라면 동물들의 휴식에 방해가 될까요?환삼덩굴과 돼지풀, 가시박이 물 근처에 자라니까 동물들이 몸을 숨기기는 커녕 반수생동물인 수달과 개구리, 물새들이 휴식도 못 취하고 올라오지도 못하고 있어요.그래서 사람들은 습지대 개선을 위해 외래종 풀들을 제거하고 새 흙을 깐 뒤 토종 풀을 심어서 개선하기도 했죠.물 근처에 자란 외래식물들이 육지를 덮으면 토종 동물들이 발을 딛을 틈도 없이 정말 방해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