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의 삼단논법에서 부당추론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요?안녕하세요~ 삼단논법의 격식들을 보다가 궁금한 점이 생겼어요 :)아리스토텔레스의 삼단논법에서 대전제와 소전제 중간개념의 위치가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는데요 그런데 실제로 부당추론이 발생하는 경우를 보면 중간개념의 주연성이나 배주성 문제가 많이 등장하더라고요 ㅎㅎ혹시 이런 부당추론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일까요? 단순히 형식적인 규칙을 어겨서인지 아니면 더 깊은 논리적 의미가 있는 건지 궁금해요~특히 중간개념이 어느 한쪽에서도 주연되지 않는 경우에 왜 필연적으로 결론이 도출되지 않는지도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