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에 비해서 고래의 뼈가 가벼운 이유인터넷에서 찾아본건데 25m짜리 대왕고래 뼈가 3,000~4,000kg밖에 나가지 않는다는건데 25m 대왕고래는 무게만 120,000kg이 넘는 체중의 반면, 뼈가 체중에 비해서 지나칠 정도로 너무 가볍습니다. 사람으로 사람의 뼈는 자기 체중의 15%정도니까 키가 2m에 몸무게 120kg의 골격을 가진 사람의 뼈 무게는 18kg정도 되겠네요.몸길이가 12m에 10,500kg넘는 티렉스도 뼈 무게가 자기 무게의 15~20%라고 가정해도 1,575~2,100kg으로 25m짜리 대왕고래에 비해 고작 1~2톤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고래는 왜 뼈가 가벼운걸까요. 그러다면 대왕고래보다 작은 고래들은 그보다 훨씬 가볍다는건데 이정도면 고래가 육지에 나오면 왜 자기 무게의 짓눌러 죽는지 이해가 갈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