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려면 어찌해야할까요
중성지방이 높으면 동맥 내 지방이 쌓이기 쉬워져 심근경색 이나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집니다.일반적으로 중성지방이 높으면 고밀도 콜레스테롤이 낮은 경향이 있는데, 이럴 경우 혈관 내 지방제거가 되지않아 심혈관 질환 위험이 더 높아집니다. 그 밖에도 인슐린 저항성, 체중증가, 복부비만, 대사증후군 등의 위험도 높아지므로 관리가 필요합니다.먼저,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고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는것이 좋은데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을 급격히 올려서 중성지방 합성을 촉진하기 때문에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복합탄수화물이 도움이 됩니다.또 오메가3 지방산은 중성지방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므로 올리브유, 등푸른생선, 견과류 등을 챙겨먹고, 포화지방 이나 트랜스지방이 많은 가공식품,패스트푸드, 마가린,튀김등의 섭취는 줄이는게 좋습니다.술은 중성지방을 빠르게 높이므로 금주가 필요하며, 운동, 체중관리,충분한 수면 등 생활습관 관리도 필요합니다.체중 5~10% 만 감소해도 중성지방이 감소하며, 특히 복부비만과 관련이 있으므로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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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생리통 챙겨줄수있는 방법
멋진 남자친구시네요,보통 생리전에 단음식이 땡기거나 식욕이 증가하고,생리를 시작하면 생리통과 함께 식욕도 비교적 안정화 되는데요, 생리전 증후군은 호르몬 변화가 원인으로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변하면서 뇌 신경전달물질에도 영향을 줍니다. 특히 생리전 증후군은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여자친구분의 증상을 살피는게 좋습니다. 두통이 있거나 짜증이 늘고 예민해지기도 하고 식욕이 왕성하고 단음식을 찾기도 합니다.생리전에 단음식이 땡긴다면 과자나 빵, 케이크등 보다는 다크초콜릿이나 요거트,과일 등으로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는단 음식을 주는게 좋습니다. 짠음식은 부종이 더 심해지니 피하는게 좋고, 생리가 시작되면 통증이 동반되니 따뜻한 음식이 좋습니다. 증상도, 통증 강도도, 필요한것도, 도움이 되는것도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세심하게 살피셔서 도움을 주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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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중 칼로리가 높은건 어떤게있을까요
의외로 칼로리가 높은 메뉴들이 있는데요,샐러드 중에 시저샐러드는 드레싱에 치즈, 크루통까지 더해지면 400~600kcal가 되고 아보카도 샐러드도 아보카도 칼로리가 높아 300~400kcal가 됩니다.카레라이스도 야채가 많아보이지만 밥에 더해져 600~700kcal가 되며, 짬뽕도 해물이 많아보이지만 600~800kcal 정도 됩니다.그릭요거트도 100g당 90~120kcal 정도로 토핑까지 더해지면 칼로리가 더 올라갑니다.건강 간식으로 생각하는 견과류도 주의가 필요한데아몬드 한줌 20~25개 정도에 170~180kcal로 높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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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다이어트 방법좀 알려주세요~~~
단기로 잠깐 체중을 줄이고 싶으시다면,체지방을 줄이는건 어렵고 붓기, 수분, 장을 가볍게 하는방법이 좋습니다.먼저 염분을 줄이면 붓기감소에 도움이 되고, 밥이나 빵,면 등 탄수화물을 줄이면 체내 수분과 글리코겐이 감소해서 몸이 가볍게 됩니다. 변비가 있으면 체중이 오르므로 장운동을 활발하게하는게 좋고,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붓기가 생길 수 있으니 가벼운 운동이 좋습니다.아침은 따뜻한 물 한잔으로 시작하고 삶은 달걀이나 키위를 먹는게 좋은데 키위는 변비에 도움이 되고 달걀은 단백질로 포만감이 좋습니다.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에 소량의 소스를 더하고 곡물빵을 조금 곁들이는게 좋고,저녁은 야채위주로 생선이나 두부, 달걀등을 간단하게 곁들이며, 간식은 소량의 견과류나 방울토마토, 오이나 당근스틱등을 먹는게 좋습니다.나이가 있으시다면 무리하지 않고 저혈당이나 체력저하를 주의하면서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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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환절기 건강관리에 좋은 비법 알려주세요.
다시 일교차가 커지고 추워진다고 하니, 조심해야할 시기인데요, 면역력을 키우고, 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되면서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이 좋습니다.비타민c와 항산화 성분이 많은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게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고, 충분한 단백질은 회복에 필요한 성분이며, 요거트나 발효식품은 장 건강을 통해 면역력강화에 좋습니다.음식은 따뜻하게 먹이는게 체온유지와 소화에 도움이 되며 면역세포 활성화에도 좋습니다.충분한 수면과 수분보충도 필요하며, 환기, 가습 등 실내환경이 건조하거나 미세먼지가 없도록 관리하는게 좋습니다.영양제는 아이들에게 약도라지를 많이 먹이지만 체질에 맞게선택하는것이 좋고 기본적으로 종합비타민, 비타민c, 유산균,오메가3등이 도움이 됩니다.식사는 조금씩 자주 먹는게 좋고, 위생관리도 청결히 하는게 필요합니다.아이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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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변비에 좋은 식단이 무엇이 있을까요?
식이섬유를 드셔도 효과가 없으시다니 답답하시겠어요,일단 아침 공복에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마셔 장을 깨우고 자극하는게 도움이되고, 저는 키위와 사과가 효과가 좋았습니다. 특히 공복에 껍질째 먹는 사과는 효과가 직빵이였는데, 한번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또한 살짝 데친 양배추와 브로콜리가 효과가 있어서 식전에 조금씩 섭취하고 있는데 식이섬유도 수용성, 불용성이 있기때문에 식이섬유 종류를 바꿔보는 것도 좋습니다.그리고 저는 러닝을 하고 오면 화장실을 잘 가는 편인데요,슬로우 러닝보다 속도를 조금 내서 달리면 장에 자극을 줘서 화장실에 더 잘가더라구요.변비에 좋다하는 방법들도 개인차가 있어서,다양하게 시도해보면서 방법을 찾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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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갑자기 더워지고 어지럽네요. 기운없을때 뭐가 좋을까요
일반적으로 말씀하신 증상은 저혈당, 빈혈, 저혈압, 탈수,갑상선 등 다양한 원인이 있고 중년여성이라면 갱년기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먼저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해주는게 좋은데,갑자기 어지러울땐 탈수나 혈압변화가 원인일 가능성이 있어미지근한 물이나 이온음료, 따뜻한 보리차 등을 천천히 마시는게 좋습니다.식사는 기름지지 않고 소화가 쉬운 음식으로 에너지를 보충하는게 도움이 되고, 근육감소와 체력저하가 느껴진다면 단백질 보충이 도움이됩니다.갑자기 몸이 뜨겁고 어지러울땐 잠깐 앉거나 누워 휴식하는게 좋고 깊게 호흡하면서 수분보충을 하는게 좋습니다.원인이 너무 다양해서 명확한 원인을 위해 병원 진료를 받는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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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즙 먹을때 주의 해야 할 게 있을까요?
직접 녹즙을 만들어 드시는것은 좋은 습관인데요,케일, 비트, 신선초 같은 채소에는 옥살산이 들어있어 과다섭취시 일부 사람에게 신장결석 위험이 있으므로, 물을 적게 마시는 분들은 녹즙양을 줄이거나 채소를 조금씩 바꿔가며 드시는게 좋습니다.샐러리, 케일, 보리싹은 칼륨이 많은 채소이기 때문에 신장약이나 혈압약을 드신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당근과 비트는 자연당이 높은 편이라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어 양 조절이 필요합니다.녹즙을 식사대용으론 섭취하지 않는것이 좋으며,600ml를 마실때 속이 불편하다면 조금 줄이는게 좋습니다.또한 채소를 매일 같은걸로 만들기보다 조금씩 변화를 주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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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나이가 들면서 식습관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생활패턴을 바꾸기는 쉽지 않지만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패턴이 지속되면 식사시간도 불규칙해지고 소화나 혈당, 체중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먼저 기상후 미지근한 물은 노폐물 배출과 장운동에 도움이됩니다. 아침은 단백질 위주로 달걀, 요거트, 두부 등을 간단하게 드시는게 좋고 햇볕도 쬐면서 하루를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늦게 주무시면 야식을 드시는 경우가 많은데 야식은 수면의 질 떨어뜨리기 때문에 잠들기 2~3시간 전에 식사를 마치는게 좋습니다.식사시간은 일정하게 유지하고 식후에는 가벼운 운동도 하고 충분한 수분섭취와 숙면을 취하는게 좋습니다.생활 패턴을 바꾸는게 쉽지 않지만 하나씩 바꾸다보면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자리잡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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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너무 자주 고픈데 살은 안빠지고 붓기도 많아요
말씀해주신 증상은 식사구성, 혈당, 호르몬, 수분균형등과 연관되어 보이는데요,먼저 한번에 많이 못 먹기 때문에 간단하게 탄수화물로 떼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혈당이 빠르게 올랐다가 떨어지면서 포만감이 금방 사라져 배가 금방 고파지고, 이때 몸은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인식해서 지방을 저장하려고 합니다.그래서 섭취량이 적어도 살이 찔 가능성이 있습니다.몸이 자주 붓는것은 염분섭취, 수면부족, 호르몬 영향일 수 있으며 특히 가공식품,라면, 빵등의 간식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완화시키기 위해선 공복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폭식의 위험도 있으므로 식사시간을 일정하게 하고, 탄수화물 보다 단백질, 식이섬유 위주의 식사를 추천합니다. 충분한 수면과 수분 섭취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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