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프리랜서, 정규직 언제가 입사일이라고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인턴기간과 정규직 근로계약사이에 근로계약기간의 단절이 있어 인턴기간을 근로기간으로 보느냐와 무관하게 정규직 근로계약을 시작한 날부터 계속근로를 판단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프리랜서로서 일한 것은 근로자로 일한 것이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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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연차 내고 휴무를 쓰라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10월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다면 관공서공휴일에 관한 규정 제2조 11호의 [기타 정부에서 수시 지정하는 날]에 해당하여 유급휴일입니다. 유급휴일이므로 연차를 사용하도록 하는 것은 법위반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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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가 합의하여 주 52시간을 넘게 일하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30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주 60시간을 일하는 것으로 근로자대표와 서면 합의할 수 있습니다. 이 때 1. 연장된 근로시간을 초과할 필요가 있는 사유 및 그 기간 2. 대상 근로자의 범위를 확정하여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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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수당은 정확하게 어떤걸 말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사용자는 근로자에게 1주에 평균 1회 이상의 유급휴일을 보장하도록 법이 정하고 있습니다. 이 날의 임금을 주휴일에 지급되는 임금, 주휴수당이라고 칭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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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제 알바생 퇴직금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임금 총액을 계산에 포함시키는 것이므로 주휴수당도 포함됩니다. 산정하여야 할 사유가 발생한 날 이전 3개월 동안에 그 근로자에게 지급된 임금의 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누어 산정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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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로 인한 자진퇴사를 하려 하는데 추후 문제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회사가 근로자의 퇴사요청을 거부하는 경우 근로자의 일방적 계약해지 통고에 의한 퇴사도 가능합니다. 임금이 체불된 상황에서 퇴사를 이유로 한 손해배상청구가 인정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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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관련해서 사직할때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 사직서 제출이 의무는 아니기 때문에 근로자는 이를 거절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문서(사직서등)을 작성하지 않았다고 하여도 근로자의 업무상 고의 중과실에 대한 손해발생시 회사에서는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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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인가요? 자진퇴사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근로자가 먼저 퇴사의사를 밝힌 것이므로 자진퇴사로 보여집니다. 녹취가 있다고 해도 분쟁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라 실업급여 수급은 담당자의 판단이 필요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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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하는 사람한테 벌금 받는건 잘못된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근태가 좋지 않아도 임금을 삭감하는 것은 위법입니다. 취업규칙에 따라 징계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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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계약직근로자퇴직금관련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퇴직연금에 가입된 상태라도 1년이상 재직하지 않고 퇴사하면 퇴직연금은 다시 사업주에게 귀속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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