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을때 꼭 국을 먹는게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어른들의 경우, 국물이 있을 때 오히려 음식물을 삼기는 것이 쉬울 수 있습니다.또한, 밥과 국을 같이 먹게 되면 수분의 섭취로 수분 보충이 가능합니다.추가로, 수분의 섭취에 따른 포만감 증가로 과식을 하지 않게 됩니다.그래서, 소화도 빨리 할 수 있습니다.다만,국의 섭취로 인한 혈중 나트륨 농도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또한, 꼭꼭 씹어먹지 않아도 국과 함께 쉽게 삼키는 것이 오히려 가능하여 소화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항상 밥과 국을 같이 먹는 것이 긍정적이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나트륨은 아예 안먹는게 최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우리나라는 나트륨을 너무 많이 먹어서 항상 주의가 필요합니다.그러나, 이러한 인식으로 인해서 아예 안 먹는 것이 최상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나트륨을 안 먹으면 오히려 나트륨이 없어서 생기는 부작용이 있습니다.나트륨을 아예 안 먹으면 수분 조절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또한, 다양한 신경 신호의 전달 등에서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또한, 전해질의 불균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에 따르면 나트륨은 1500 mg만 섭취하면 충분합니다.그래서 일반적으로 어느 정도의 섭취는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화에 도움이 되는 좋은 방법은 무엇이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몇가지 방법을 공유드립니다.1) 식사 후 가벼운 산책: 식사를 하고 나서 가벼운 산책은 소화액의 섞임, 효소 활성 촉진 등이 일어날 수 있어서 소화 촉진에 도움이 됩니다.2) 오래 씹기: 식사 시에 오래 씹으면, 소화가 잘 됩니다. 오래 씹으면 소화시 식품의 표면적이 높아져서 시간이 단축될 뿐만 아니라, 포만감이 증가하여 과식하지 않게 됩니다.3) 부드러운 식품 섭취: 죽, 국 등의 부드러운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지방이 많은 튀김 요리 등의 섭취는 소화가 상대적으로 더디게 됩니다. 이런 식품을 피하면 소화가 괜찮을 수 있습니다.적당히 먹고 조금 가려서 먹으신다면 소화가 잘 될꺼라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병원밥은 왜 맛이 없는건지 알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쉽게 말씀드려서 환자들이 먹는 식사이기 때문입니다.나트륨함량도 적고, 간도 덜 되어 있으며, 당함량도 낮추는 등등 조절했기 때문입니다.환자들에게 있어서 식사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균형잡힌 영양소 즉 너무 많지도 그렇다고 부족하지도 않은 부분이 있어야하기 때문입니다.그러하다보니, 조리 방식에 있어서도 굉장히 제한된 부분이 있습니다.이는 식품의 종류와 조직감 등의 제한과 상당한 연관성이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체 활동량이 부족할수록 비만 및 만성 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체 활동의 부족은 칼로리 소모가 낮아진 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즉, 이러한 활동의 부족으로 인해 칼로리의 섭취는 그대로인 반면 소모가 낮아져서 남는 잉여의 칼로리를 지방으로 저장하게 됩니다. 이 때, 지방의 함량이 증가하여 비만이 유도될 수 있습니다.비만의 유도는 염증의 유발도 같이 일어나서 염증성 질환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추가로, 신체 활동의 부족은 인슐리에 대한 민감성이 떨어져서 혈당이 상승하는 결과로 당뇨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또한, 근육이 감소하여, 근감소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근육의 줄어듦으로 인하여 골절과 넘어짐, 타박상 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이렇게 될 경우, 건강한 나이, 건강 수명이 줄어들며 의료비는 당연히 증가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의료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수명은 증가하고 있으나, 건강 수명은 65세로 몇년이 지나도 그래도 입니다.그만큼 노화가 진행되기는 하나 몇 십년을 질병과 함께 고통 속에서 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반 김과 조미김의 영양차이는 어떤가요?
안녕하세요.쉽게 생각해서 일반김에 기름과 소금을 처리한 것이 조미김이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결국에는 영양적인 차이에 있어서 기름의 지방과소금으로 인한 나트륨이 더 많습니다.특히, 기름이 들어갔기 때문에 칼로리의 함량이 더 높아집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국밥을 만들 때에 토렴을 하게 되면 영양성분 적으로도 더 좋은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영양성분의 함량의 변화는 있어도없었던 영양소가 다시 생기거나 하지 않습니다.쌀을 도정하는 과정에서 틈이 발생합니다.흰쌀에 눈에 보이지 않는 틈 사이로 국물이 들어가도록 하는 하나의 과정입니다.이 과정에서국물의 성분들이 들어가서 밥을 먹으면 더 국물의 맛이 깊게 느껴지도록 하는 과정입니다.그러나, 이 과정으로 어떤 영양소가 생겨나거나 하지 않습니다.함량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침형 인간이 무조건 좋은걸까요??
안녕하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한 적이 있습니다.결론은 자기 삶에 맞춰서 사는 가장 효율적인 시간이 좋다는 것입니다.[미라클 모닝]이라는 책이 한 때 열풍을 불었는데요. 아침형 인간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기록하기는 했으나, 실제 커뮤니티에서는 오히려 부작용이 나타났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부작용이라고 하면, 어떤 두통 이런 것도 있으나 삶의 효율이 떨어진다 등등이요.반대로, 오히려 저녁에 효율이 좋다고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책 제목이 기억이 아나는데, 그 책에서도 야간에 일하는 효율에 대해서 기록한 것이 있었습니다.제가 두 가지 사례를 보고 느낀 것이 결국에는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자신의 삶에 가장 좋은 것으로 하면 된다는 것에 결론이 도달했습니다.유전적으로 생체리듬에 대한 연구는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환경과 자신의 삶에 따라서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나트륨 1530mg을 한끼에 섭취하면 하루권장량 초과인가요?
안녕하세요.[2020년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을 보면 나트륨은 성인의 기준으로 1500 mg 입니다.위의 1500 mg은 이미 충분한 섭취량입니다.그래서,한끼로부터 1500 mg까지 섭취를 했는데, 다른 한끼를 섭취할 경우, "밥"만 먹지 않는 이상 나트륨을 섭취할 수 밖에 없습니다.이미, 1530 mg은이 충분한 섭취량을 아주 미량이지만 초과한 상태입니다.라면을 드실 때, 국물까지 섭취하지 않으시면 괜찮지만국물까지 섭취하셨다면 나트륨 섭취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왜 더 속이 더부룩한거같죠?
안녕하세요. 기름진 음식의 경우, 소화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립니다.특히 위에서는, 단백질이 소화가 되지만, 기름의 소화는 되지 않기 때문에 위에서 오랜 시간 머물게 됩니다.위를 지나서 췌장에서 나오는 담즙과 췌장효소가 서로 섞일때 비로소 소화가 진행됩니다.따라서, 단백질과 탄수화물에 보다는 소화가 더디고, 시간도 올래걸려서 계속 포만감을 느끼는..더부룩한 느낌을 받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