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도자도 피곤한 만성 피로와 수면의 질을 높이는 저녁 생활습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질문이 다양해서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1)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이나 야간 모드는 강한 빛 노출을 줄여 멜라토닌 분비 억제 영향을 완화하는 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사실, 가장 좋은 것은 적어도 취침 30분 전에는 핸드폰 자체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2) 운동의 경우 교감신경(흥분)을 자극하므로 최소 취침 3시간 전에는 마치는 것이 수면 방해를 줄이는 데 좋습니다. 다만, 고강도 운동 자체는 체내 젖산을 축적하기 때문에 피로를 축적하여 빠른 수면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합니다.3) 저녁에는 카페인뿐 아니라 과식과 음주도 피하고, 식사도 단백질 위주로 소량하는 것이 좋습니다. 탄수화물, 지방 등을 섭취하면 소화가 더디고 더부룩 하여 불쾌함을 느낄 수 있으며 숙면에 방해가 됩니다.4) 취침 1~2시간 전 미지근한 물로 15~20분 정도 목욕하면 체온이 서서히 떨어지고, 근육이 이완하여 자연스러운 졸림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맥락으로 따뜻한 물이나 차를 섭취하는 것도 몸의 relax에 도움이 됩니다.5) 취짐 1시간 전에 수면 관련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는 숙면에 빨리 들도록 도와주빈다.6) 환경에 있어서 침실 온도 18~20도 관리 및 습도 40~60%는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요소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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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달걀 노른자 먹는게 나을지 안먹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직 이 부분은 명확하게 검증된 바가 없습니다.달걀 노른자에는 콜레스테롤이 많다는 이유로 노른자를 많이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진다고 흔히들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피합니다.그러나, 실제 임상을 진행해보면 이러한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아울러, youtube 등에서도 개인이 직접 체험을 하여 영상을 올리기도 하지만 여기서도 아직 큰 문제가 없다고 나옵니다.즉,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란이 있으나 "문제 없음"으로 그 의견이 좁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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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읏이간에 생기는 배고븜 극복 방법?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도 질문자처럼 이 부분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습니다.그래서, 개인적으로 2가지를 하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1) 운동: 저녁에 자기 2시간 전에 운동을 빡세게 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고 양치를 꼭합니다. (양치를 하면 뭐가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어요. 다시 양치를 해야해서 귀찮으니까요).운동을 하는 것은 몸에 피로를 축적시키기 위함과 함께 숙면을 취하기 위함도 있습니다.2) 취짐: 그리고 나서 바로 취침모드에 들어갑니다. 배고픔에 대한 스위치가 켜지기 직전에요. 이렇게 하면 다음날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고 푹 잘 수도 있으며 배고픔에 대한 스트레스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한마디로 그냥 "잊어버리자" 입니다.*과학적 그리고 이론적인 것도 많지만 실제 도움이 되실 수 있도록 제 경험을 통해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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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음료는 당뇨환자에게 좋지 않은 음료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제로 의료에는 "당"이 없습니다."제로"라는 말을 쓰기 위해서는 당이 들어 있으면 안됩니다.보통 음료로 당을 섭취하면 혈당이 매우 빠르게 올라가서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고이는 당뇨병을 야기하는 원인이 됩니다.다만, 제로음료는 이러한 부분을 없애므로써 당뇨에 대해서 부담이 없도록 만든 음료입니다.따라서, 당뇨환자가 섭취해도 괜찮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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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을 해도 구취가 쉽게 사라지지 않는건 몸이 어디 안 좋은 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구취의 종류가 여러가지 입니다.대표적으로 균에 의한 것으로 이는 양치로 인햐서 충분히제거되지 않을때 나타납니다.그래서 가급적 가글, 치간칫솔도 사용하라고 합니다.추가로, 편도결석이라고 있습니다. 편도에 구멍이나고 그 안에 음식물이 들어가 미생물이 자나라서 생기는 결석인데요. 이 경우에는 구취가 심하고 쉽게 제거 되지 않아서 이빈후과에 가야합니다.수술하지 않으면 또 생기는 것이 편도결석입니다.예방차원에서 관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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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 운동 효과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공복상태에서의 유산소 운동이 특히 지방연소에 도움이 됩니다.유산소 운동은 미토콘드리아를 통해서 에너지를 생성을 해야하는데, 체내 당이 없으면 즉 혈당이 낮은 상태에서의 유산소 운동은 에너지가 부족하기 때문에 에너지 부족을 채우기 위해서 지방을 태우게 됩니다. 저녁에는 체내 당이 있기 떄문에 당을 분해하여 에너지를 얻지만, 아침에는 이러한 조건이 갖춰지지 않습니다.다만, 너무 공복 상태에서 운동을 씨게 하면 빈혈, 어지럼증 등이 올 수 있습니다.과도한 운동은 아침에는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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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끊으면 진짜 살 빠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엄밀히 말하면 설탕이 아니라 당을 끊는 것입니다.우리가 당을 섭취하면 인슐린이 분비됩니다.문제는 인슐린은 체내 당의 분해에 도움이 되지만 지방세포에게는 지방세포 분화를 통한 지방세포의 성장과 매우 연관성이 깊습니다.실제로 실험실에서 지방세포를 가지고 비만 관련 실험을 할 때, 비만을 유도해야하는데 이 때 사용하는 것이 인슐린입니다.따라서, 지방을 줄이고 비만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최소량의 당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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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축 늘어지늠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피곤함과 숙면의 부족인 듯 합니다.피곤하면 뭐든지 일어나기 싫고,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수면이 부족해서 뇌에서 더 자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이러한 상태의 지속이면 원인이 무엇이든 간에 뇌가 무기력한 상태가 되어 아침이 힘듭니다.이런 경우에는 1) 스트레스 해소: 가장 먼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조금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2) 영양제 섭취: 복합비타민 같은 영양제의 섭취는 피로 해소에 좋습니다.3) 운동: 꾸준한 운동은 몸에 쌓인 피로물질(젖산) 등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됩니다.4) 수면 환경: 안막커튼, 핸드폰 안보기 등을 통해 숙면을 취하세요5) 커피 등 금지: 저녁에는 가급적 카페인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다양한 원인이 있으나 가장 먼저 피로 회복과 숙면에 대해 초점 맞추셔서 추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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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과 된장이 우리나라 전통 발효식품인데 고추장이 당뇨에는 좋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 부분이 맞습니다. 그리고 당이 들어가기 때문에 혈당이 높으신 분 들에게는 걱정이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다만, 고추장을 발효 과정에서미생물에 의해서 당이 분해가 되어 일부 단맛이 일부 완화되고, 당 함량이 줄어듭니다.또한 미생물에 의해서 혈당을 조절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이 생성이 되기도 합니다.추가로, 시판 제품보다 직접 담근 고추장은 첨가물이 적어 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당뇨가 있다면 고추장만 먹기 보다는 채소나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이는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혈당스파이크 등의 현상을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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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픈데 밥을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배가 고프면 과식을 하기도 하지만 폭식도 합니다.이는 갑작스럽게 많은 음식을 위에 축적시키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배고프다는 신호가 배부르다는 신호보다 계속 강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이러한 과식을 계속하게 되면 지방의 축적과 비만, 당뇨, 동맥경화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배가 고플 때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대한 천천히 꼭꼭 씹어먹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이러한 step의 경우 포만감을 증가시켜 폭식과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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