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장운동을 활발히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우선 너무 누워있지 않는게 좋습니다. 장의 연동운동에 의해서 내용물이 이동을 하지만 중력의 영향도 무시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장의 운동 자체도 우리 몸을 움직일때 함께 움직이게 되기 때문에 가벼운 산책이 장운동을 촉진시켜줄 수 있습니다. 장운동을 늘려주는 음식은 따로 없겠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2.08.19
0
0
벌에 쏘인 후 벌침 제거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벌침이 남아있는게 맞다면 제거를 하는게 맞습니다. 피부를 눌렀을 때 이물감이 느껴지는지 확인해보시고 이물감이 있다면 정형외과 방문하시고 제거하시면 되겠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2.08.19
0
0
누웠다일어나면 어지러움 발생 혈압과 관련있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아침에 침대에서 누워있다가 갑자기 앉거나 설때만 증상이 있다면 기립성 저혈압의 가능성이굉장히 높습니다. 지금 혈압약을 복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 약의 용량을 조절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내과 선생님께 기립시 어지러움이 자주 발생한다고 이야기 하셔야겠습니다. 기립성 저혈압은 누워있다가 앉거나 서는 즉 머리의 위치가 갑자기 심장보다 높아지면 순간적으로 수압차에 의해서 머리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어서 어지러움을 느끼게 되는 현상입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런 상황에서 교감신경이 작동해서 다리에 있는 혈류가 빠르게 신장으로 들어오면서 그 혈류를 다시 머리로 보내줘서 어지럽지 않지만 이 기능이 좀 떨어지는 사람들에서 기립성 저혈압이 생깁니다. 굉장히 흔하고 병이라고 표현하기도 어려운 증상입니다. 보통 약물을 쓰지는 않고 일어나기 전에 다리를 좀 움직이고 일어나거나 일어날때 확 일어나지 말고 천천히 일어나는 방법을 쓰라고 이야기 하며 만약 어지러움이 나타나면 머리를 아래로 떨어트리는 (책에는 머리를 두 다리 사이에 넣으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행동을 통해 어지러움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어지러움도 어지러움 이지만 심하면 순간적으로 기절까지 할 수 있기 때문에 어지러움이 느껴지면 꼭 머리를 아래로 떨어트리는 동작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또 도움이 될 방법은 음식을 짜게 먹는 방법입니다. 짜게 먹는게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안좋은 행동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작성자분처럼 기립시에만 나타나지만 저혈압이 유발되는 분이라면 혈압을 조금 높이기 위해 짜게먹는 식습관을 시행해 보기도 합니다.만약 증상이 심하면 midodrine, fludrocortisone 같은 교감신경 항진 약물이나, 당질 코르티코이드 제제의 약물을 복용하는 방법까지 있으니 너무 불편하시면 병원 방문하셔서 복용해보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2.08.18
0
0
코로나 양성 확진입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격리가 해제되는 시점에도 몸에는 활성을 잃어버린 죽은 바이러스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바이러스 검사상에는 양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번에 감염된 변이종에는 면역력이 굉장히 높지만 다른 변이종에게는 면역력이 조금 떨어지기 때문에 재감염의 위험성은 이론적으로는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양성판정을 받는 사람중에 재감염자는 5프로 미만이므로 임상적으로 가능성이 높지는 않습니다. 코로나 음성의 경우 PCR 기준으로 길면 45일 정도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 비타민 C는 면역력에 도움이 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2.08.18
0
0
스테로이드 약을 너무 자주 복용하면 건강이 나빠질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먹는 스테로이드약은 전신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이야기하시는것과 같이 조심해서 복용하는게 맞습니다.각각의 의사들은 자기가 처방한 스테로이드 복용일수만 생각해서 안전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므로 최근에 언제부터 언제까지 어느정도 양의 스테로이드를 복용했는지 이야기 해주시는게 중요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분이 판단해서 안전한 범위 안에서 스테로이드를 주시던가 아니면 스테로이드 빼고 다른 약들로 대체해주실겁니다. 스테로이드를 세 번 복용했다고 하셨는데 쿠싱신드롬이나 부신기능저하증의 증상이 없다면 우선은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2.08.18
0
0
목디스크 증상에는 어떤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목이 뻣뻣하고 어깨가 결리고 통증이 생긴 경우에는 디스크내장증, 근육통, 근막통증증후군, 후관절증후군, 후두신경통의 가능성을 더 높게 생각해야겠습니다. 환자분들이 목디스크라고 표현하시는 질환은 디스크 탈출증을 이야기하는데 이런 경우 신경뿌리가 눌리면서 팔쪽으로 통징이 뻗어내려가는 방사통이 동반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디스크내장증이나 디스크 탈출의 경우 https://www.youtube.com/watch?v=S_U_Eml4JiY&t=40s 서울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정성근교수님 영상을 참고하시면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2.08.18
0
0
목 디스크에 대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목 디스크라고 표현하셨는데 경추부 디스크 탈출증을 진단받으신 상황으로 생각됩니다. 진단받으실때 증상은 어떤게 있으셨나요 ? 디스크 탈출에 의해서 신경뿌리가 눌리면 목통증을 비롯해서 팔쪽으로 방사통이 동반되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에 견인치료, 물리치료, 도수치료등을 시행할 수 있으며 가장 중요한건 경추를 신전하는 자세와 운동입니다. 목 디스크 탈출에 의해서 발생했던 증상이 줄어들거나 없어지는걸로 호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MRI 상에서 탈출되었던 디스크가 줄어드는걸 확인할 수 있지만 탈출했던 수핵이 주변으로 흡수된것이지 제자리로 돌아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좁아진 척추 사이의 디스크 공간은 그대로 좁아진 상태로 유지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2.08.18
0
0
초음파 물리치료 이후 부작용 상담.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초음파 치료는 깊숙한 조직까지 에너지가 전달되는 열치료입니다. 가만히 치료기를 대고있으면 한곳에 많은 열에너지가 전달되어 열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하시는것과 같은 열손상이 생겼다면 치료받는 중에도 통증이 심하게 느껴지셨을텐데 치료중에는 불편감이 없으셨었나요?그래서 치료사들이 왔다갔다 위치를 이동시키는데 치료를 하다보면 이야기하시는 문제가 드물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척추 수술을 하셔서 척수가 노출되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척수손상을 야기하지는 않으니 이 부분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현재 열손상에 의해서 불편한 증상이 있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좋아지실겁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2.08.18
0
0
항생제 복용 관련 궁금한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감기는 여러가지 병균에 감염되어 상기도에 염증이 생긴 상태를 이야기합니다. 감기의 원인 병균에는 바이러스와 세균이 있는데 사실 바이러스가 원인이 되는 경우가 훨씬 흔합니다.항생제는 바이러스에는 효과가 없고 세균을 죽여주는 약입니다. 내성이 발생하는 경우는 바이러스 감염이 아닌 세균에 감염되어 있는 상태에서 세균이 완전히 없어질때까지 항생제를 복용하지 않고 짧게 약을 먹었을 경우 살아남은 세균이 다시 증식하면서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내성균이 만들어지면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런데 이 내성균은 사실 항생제를 짧게 먹은 환자에게서 문제를 일으키기 보다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고 나서 다시 증식되면서 보통 문제를 일으킵니다. 즉, 이런 내성균은 전체 사회적으로, 의학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부분이며 환자 개인에게는 항생제를 짧게 먹는다고 다음에 항생제 효과가 없어지는 내성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내성은 내성균이 만들어지는게 문제이지 한 개인이 약에 내성이 생기는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감기의 원인이 바이러스였을 가능성이 높기는 하지만 혹시 모르니 항생제는 마저 먹으시고 나머지 증상 조절을 위해 먹으시는 약들은 끊으셔도 되겠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2.08.18
0
0
눈 주변에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연고가 눈 안으로 들어가지만 않게 신경써주시면 되겠습니다. 안구 아래에 눈꺼풀에 바른 약물이 피부 흡수를 통해서 안구로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2.08.18
0
0
2125
2126
2127
2128
2129
2130
2131
2132
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