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 강아지 출산 후 언제쯤 미용이나 목욕을 해두 돼는지?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우선 목욕 보다는 어미가 새끼를 잘 돌볼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욕 6달 정도 안 한다고 위험한 것은 아니니 새끼들이 어느정도 젖도 떼고 이유식으로 관리가 될 때까지는 목욕 시켜주시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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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다른 강아지와 친하게 지내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아무래도 3년이라는 세월 동안 사람하고만 거주하고 살았지 강아지와는 같이 생활한적 없고 그리고 사람만큼 강아지를 가까이에서 자주 보지 않아서 그럴듯 합니다. 아마 이렇게 짖고 경계하는 것도 무서워서 그런것 같습니다. 이렇게 짖고 그러는 경우 짖지마! 혹은 걱정스러운 말투로 강아지를 달래준다면 다른 강아지와 친하게 지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짖는 경우 우선 다른 강아지를 물면 안되기 때문에 입마개를 착용하고 가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다른 강아지를 조우하더라도 잘 격려해서 친해질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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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사상충 예방접종도 있는데 왜 경구 복용이나 바르는 방법을 훨씬 선호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보호자분들의 성향차이가 있을듯 합니다. 바늘로 강아지 천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보호자일 수도 있고 아무래도 요즘 심장사상충 예방약은 심장사상충뿐만 아니라 내부 외부 기생충까지 다 예방이 되는 제품들이 많기에 바르는 것과 먹는 것을 좀 더 선호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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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관절에 무리가 가는 행동엔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글쓴이께서 외출 후 강아지가 너무 반가워서 흥분한 마음에 두 다리로 서는 경우 관절에 많은 부하가 가기 때문에 아무래도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침대나 쇼파 높이에서 점프를 하는 경우 슬개골 탈구와 십자인대 단열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미끄러운 바닥도 강아지 다리가 다치는데 한 몫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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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아지의 품종이 비숑프리제 맞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비숑의 경우 특징이 솜사탕 같은 털모양이 가장 특징적이지만, 털을 다 밀어버리는 경우 저렇게 생길 수도 있습니다. 간혹 저렇게 털 다 밀어버리면 말티즈인지 하얀 푸들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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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스트링치즈, 체다 치즈 등등 치즈를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글쓴이도 아시다시피 사람이 먹는 치즈의 경우 강아지가 먹기에는 부담스러울 정도로 나트륨함량이 높은 편이기도 하고 지방도 좀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 먹는 음식에 이미 익숙해져있다면 잘 먹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한 이유 때문에 먹이시는 것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체다치즈는 주황색이 아닙니다. 체다치즈는 사실 연노랑에 가까운데 더욱 치즈처럼 보이기 위해 색소를 입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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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포메라니안)인데 어떤 운동을 시켜야 다리에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오히려 달리기를 하려고 하다가 다리를 다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나이가 8살이면 그렇게 젊은 나이가 아니니 전력 질주를 하기 보다는 오르막길 같은 곳에서 산책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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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왕 하고 짖는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크게 짖는 이유는 어떻게 보면 산책하는 동안에도 자기한테 관심을 가져달라고 이렇게 짖는 것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발달로 강아지와 산책하는 동안 강아지한테 집중을 해야 하는데 휴대폰을 보면서 산책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듯 합니다. 이런부분 강아지들도 생각보다 똑똑하기 때문에 산책할 때 자기한테 집중하지 않는 것 알아차리는 강아지들도 있습니다. 그러니 산책 시 강아지한테도 관심을 가지시고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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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등산을 해도 무리가 없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등산의 경우 가파르고 바위가 많은 험난한 곳만 아니면 괜찮을듯 합니다. 오히려 오르막길이 강아지든 사람이든 더 운동이되고 근력 발달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내려올 떄 조심히 내려오시고 장시간 산책하다보면 열량소모도 심하고 수분섭치가 중요하니 간식가 물은 꼭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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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 집에 매트 깔아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아무래도 강아지의 경우 4족 보행이지만 주인이 들어오거나 그런 경우 흥분해서 두 다리로 설려고 하는 행동이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자칫하다간 미끌어져서 다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침대나 쇼파 높이에서 점프해서 뛰는 경우 슬개골 탈구나 십자인대 단열이 생길 가능성이 있지만, 바닥이 미끄러운 경우 이런 정형외과 질환이 생길 확률이 훨씬 높아집니다. 사전에 예방하고자 이렇게 매트를 까는 것도 괜찮지만, 우선 강아지가 흥분해서 두 다리로 서는 것 쇼파나 침대에서 뛰어내리는 행동도 같이 교정해주시는 것도 중요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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