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휴수당포함 시급 문의핮니다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주휴포함시급 11000원을 받고있었는데 계산해보니까 최저시급+주휴수당 받는게 191만원이고 주휴 포함은 176이더라구요 이게 맞나요?-> 귀 질의만으로 명확히 판단이 어려우나, 1일 8시간, 1주 5일(40시간) 근무하는 근로자의 경우 최저시급(2022년 9,160원)을 적용한 월급여는 1,914,440원(세전)이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단축근무 유급휴일 문의 드려요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문의 1. 이럴경우 유급휴일이 없나요 ?→ 그 주의 나머지 소정근로시간을 개근하였다면 그 주의 주휴수당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됩니다.문의2. 급여가 근로계약 연봉에 따른 시급을 기준으로 실제 근무한 시간만 월급으로 지급 받는건가요 ?→ 회사는 단축된 근로시간에 비례하여 임금을 지급할 수 있으나, 삭감의 범위는 통상임금에 한정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1년 14일 근무 후 퇴사시 연차수당 문의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2021. 06. 01. 입사한 근로자의 퇴사시점까지 발생하는 입사일 기준 연차휴가는 총 26개(매월 1개씩 총 11개 + 1년 근무 시 15개)입니다. 퇴사시점까지 사용하지 못한 연차휴가는 미사용연차수당으로 전환되어 회사가 근로자에게 지급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정직원이 되었는데 연장수당이 없다고 합니다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1년 넘게 근무하여서 정직원으로 드디어 되었는데 계약서 상에 기본금 1,947,400만 적혀있었고 연장수당, 야간 수당, 식대가 안적혀있어서 부사장님께 여쭤보니 기본금에 전부 포함되어있다고 합니다 저의 근무시간이 10:20~20:30 이시간에 쉬는시간과 식사시간을 합쳐 1시간으로 되어있습니다 서비스직은 다 이렇다고 하는데.... 맞는건가요?-> 근로계약서 내 임금구성항목에 고정적으로 정해진 시간외근로수당이 없다면 이는 유효한 포괄임금제 형태의 임금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보기 어려운 바, 귀 근로자께서 소정근로시간을 초과하여 근로를 제공하였다면 회사는 그에 대한 수당을 추가로 지급할 의무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3 회계연도기준 연차휴가 갯수 산정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그럼 이런경우는 입사일기준에 미달하는 연차휴가일수 수당6.5일을 플러스한 12일을 산정해서 지급해야하나요??-> 입사일 기준 재산정한 연차휴가가 회계연도 기준 부여된 연차휴가보다 많을 경우 그 차이분만큼 회사가 미사용연차수당을 근로자에게 지급할 의무가 있습니다.또 하나 퇴직금 산정시 연차수당은 산정상여 평균임금 처리방법에 대하여 알고싶습니다. 근속기간- 1년퇴사시에도 산정급여 평균임금에 포함되나요?? 입사일 기준 산정 미달 지급연차수당 - 산정급여 평균임금에 포함되나요??-> 퇴직금 기준임금인 평균임금에 포함되는 연차휴가수당은 전전년도 근로의 대가로 전년도에 발생하였음에도 이를 기한 내에 사용하지 못한 연차휴가에 대한 보상인 바, 귀 질의의 경우 전전년도 근로의 대가로 발생하는 연차휴가가 없어 평균임금에 포함되는 연차수당이 존재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당해고 관련해서 구제신청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6월 1일자로 정규직에 근로 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은 근로계약서(수습3개월 있음) 를 작성하고 근무하다가 퇴사예정이였던 전임자가 퇴사를 취소하게 되면서 저보고 나가달라는 통보를 16일 어제 구두로 받았습니다. 다른 회사와 동시합격해 여기를 들어온건데 전임자가 퇴사를 안 하게되었다고 저보고 나가달라는 게 너무 부당다고 생각합니다. 5인 이상 스타트업이고 모두 구두로 통보받은 상황입니다. 구제신청 가능할까요?-> 귀 질의의 사실관계에 관한 입증이 가능하다면 단순히 퇴사 예정자가 퇴사를 취소하여 근무할 자리가 없다는 점을 이유로 하는 해고는 정당성이 인정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실제 8시간 이상 근무하여 급여 설계를 한 경우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포괄임금제 형태의 임금계약이란 '보통의 임금산정 방식과 같이 기본임금을 결정한 후 연장, 야간, 휴일근로가 발생하였을 때 각각의 수당을 산정하여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근로시간을 따지지 않고 기본임금에 제수당을 포함하거나 일정액을 제수당으로 정하여 매월 지급하는 방식의 임금제도'를 의미합니다. 이때, 실제 고정적으로 정해진 시간외근로시간 이내에 시간외근로를 제공하였다면 그 시간에 대하여서는 회사가 추가로 수당을 지급할 의무가 없으나, 실제 시간외근로를 제공한 시간이 고정적으로 정한 시간을 초과하였다면 그 시간에 대하여서는 회사가 근로자에게 추가로 수당을 지급할 의무가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업장 폐업 후에도 미지급급여, 사대보험 처리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해당 사업자의 폐업사실 확인서(세무서 발행), 청구 근로자(가입자)의 사회보험제도에서의 자격상실 확인서류(고용보험 자격상실 서류의 상실코드 참조 등), 청구 근로자(가입자)가 다른 회사에 취업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고용보험 자격취득사실 확인, 재직증명서 등) 등을 구비하여 파산선고등 또는 도산등사실인정이 있은 날부터 2년 이내에 관할지방고용노동관서에 대지급금 신청을 하시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퇴사 통보 후 인수인계 필수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귀 질의만으로 명확히 판단이 어려우나 만약 근로계약서에 계약해지(및 인수인계) 관련 조항이 있다면 그에 따라 퇴직 의사를 밝히면 되며, 이를 경과하여 퇴직 의사를 밝히고 회사에서 이를 수리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민법 제660조에 따라 퇴직의사를 밝힌 달의 1임금지급기일을 지난 날에 자동적으로 회사와 귀 근로자의 근로관계가 종료될 것입니다. 다만, 해당 조항을 근거로 하여 회사가 귀 근로자의 퇴사로 인해 발생한 손해에 대하여 배상청구를 할 가능성은 있습니다(이와 관련하여서는 변호사에게 보다 자세히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1년 초과 근무후 퇴사시 잔여 연차 처리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21년 5월 18일 입사 22년 6월 30일 퇴사 예정입니다. 작년에 발생하는 월차중 총 4개를 사용하였고 올해 4월에 1개 5월 20일부터 5일간 사용하여 총 10개의 휴가를 사용하였습니다. 제가 알기로 1년차에 11개, 1년을 채우면 15개가 발생한다고 알고있는데요. 회사는 제가 1년 1개월 만에 퇴사하는거니 '2년동안의 사용분은 중도퇴사시 사용하실 수 없다' 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정확한 상황을 알고 싶어 문의드립니다.-> 2021. 05. 18. 입사한 근로자의 입사일 기준 퇴사시점까지 발생한 연차휴가는 총 26개(11개+15개)이며, 이를 퇴사시점까지 사용하지 못할 경우 회사가 미사용연차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귀 질의만으로 명확히 판단이 어려우나, 회사의 위와 같은 안내는 2022. 05. 18. - 2023. 05. 17. 근로의 대가로 2023. 05. 18.에 발생하는 15개의 연차휴가를 의미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