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MRI 결과 리포트 해석과 견해 질문닙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제시해주신 어깨 MRI 보고서에 따르면, 몇가지 이상이 발견되었습니다. Bursal-sided partial-thickness of SSP: 견갑상완근(Supraspinatus muscle, SSP)의 부분적인 두께 감소가 관절낭 쪽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는 견갑상완근의 일부가 얇아진 것을 의미하며, 이는 흔히 회전근개 파열과 관련이 있습니다.Underlying tendinosis of SSP, ISP, and SSC: SSP, 적응근(Infraspinatus muscle, ISP), 그리고 소원근(Subscapularis muscle, SSC)에 건염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건염은 힘줄의 염증이 아닌, 퇴행성 변화를 의미합니다.Mild SASD bursitis: 어깨의 저위에 위치한 점액낭염으로, SASD(Subacromial-Subdeltoid) 점액낭의 경미한 염증을 말합니다.Superior labral injury: 상부 관절唇 손상을 나타내며, 이는 관절唇(어깨를 안정시키는 연골 조직)이 손상되었음을 의미합니다.Tendinosis of LHBT, intra-articular portion: 긴두 삼두근 힘줄(Long head of the biceps tendon, LHBT) 내 관절 부위에 건염이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Arthritis of AC joint: 쇄골 상단 관절(Acromioclavicular joint, AC joint)의 관절염을 의미합니다.Subcortical cystic change of posterior humeral head: 상완골 머리의 후방에서 작은 낭종성 변화가 있음을 말하며, 이는 관절염 또는 다른 퇴행성 변화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Joint effusion: 관절 내에 액체가 고여있음을 의미하는데, 이는 염증이나 손상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Adhesive capsulitis: 관절낭의 염증과 관련된 ‘동결견’ 또는 ‘유착성 관절낭염’을 나타냅니다. 이는 어깨의 움직임이 제한되고 통증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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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생식기에 힘이들어간다 해야하나.. 뭔가 느낌이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비뇨기계 질환, 신경계 문제, 혹은 생식기 주변의 근육 문제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립선 문제, 요도염, 혹은 신경계 질환 등이 이러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스트레스, 불안, 우울증 등과 같은 심리적 요인이 신체적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성적인 긴장감이나 불안감 등이 생식기에 이상한 느낌을 주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증상이 지속된다면 비뇨기과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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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에 진료없이 진료의뢰서만 발급받아도 비용청구 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진료의뢰서를 발급하는 과정도 환자의 상태를 의사가 평가하고 현재 환자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필요한 검사나 치료에 대해 의뢰하는 의료과정이 포함되기에 진료비를 매길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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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약먹고 구토를 했는데요 사진쫌 봐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암브로콜 시럽과 엘도스 시럽은 기침과 가래 완화를 위한 약물로, 일반적으로는 구토를 일으키는 흔한 부작용은 아니지만, 아이마다 다르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아기가 먹은 소고기 애호박죽도 소화에 어려움을 줄 수 있으며, 이러한 음식이 소화되지 않아 나온 것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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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공감 능력이 낮고 사회의 규율같은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편인데 사이코패스같은 정신적 문제가 있는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사이코패스라는 용어는 일반적으로 감정적 공감의 결여, 타인에 대한 무관심, 그리고 사회적 규범에 대한 무시와 같은 특징을 가진 극단적인 경우에 사용되며, 단순히 일부 행동 특성을 기반으로 이러한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사춘기 동안에는 감정적 변화, 사회적 상호작용에 대한 도전, 규칙에 대한 반항 등이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의 일부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질문자분의 경우, 상황에 따라 적절한 사회적 반응을 학습하고 적용하며, 타인의 기분을 추론할 수 있다는 점은 사회적 인식 능력이 완전히 결여되지 않았음을 나타냅니다. 또한, 영화나 TV 프로그램에서 감정적인 반응을 경험하는 것은 감정적 공감 능력이 어느 정도 존재함을 시사합니다. 분노나 짜증을 쉽게 느끼는 것은 감정 조절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여러 가지 심리적, 발달적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학교의 규칙이나 관습에 대한 불만과 단정적인 언어에 대한 반감은 개인의 독립성과 자율성에 대한 강한 욕구를 반영할 수 있으며, 이는 청소년기의 특징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회적 상호작용에 어려움을 겪고 친구가 거의 없다는 점은 사회적 기술이나 감정 조절 능력을 개선할 필요가 있음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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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전날 비염 나잘스프레이 뿌려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나잘 스프레이로 인한 스테로이드의 노출은 국소 스테로이드이기에 매우 미량이며 건강검진 등을 하실때의 혈액검사상 변화나 내시경 검사 등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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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가 술냄새를 계속 맡으면 아기에게 좋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음주자의 날숨으로 인한 알코올이 체내로 흡수되서 문제가 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며 그 양은 매우 미세한 양일 것이므로 우려하실 필요능 없습니다. 음주 후의 호흡에서 나오는 술 냄새는 대부분 알코올이 체내에서 대사되면서 생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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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함 명치통증? 가슴통증? 스트레스성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가슴 통증이 여러 부위에서 발생하고 일관성이 없다는 점은 신경성 요인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심근경색과 같은 심각한 상태는 20세의 젊은 나이에 이러한 질환은 매우 드문 경우입니다. 그러나 건강에 대한 지속적인 걱정과 불안이 있다면, 정확한 진단과 마음의 안정을 위해서 협심증관련 진료를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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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을 과다 섭취했을 경우 우리 몸에는 어떤 현상이 일어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무엇이든 지나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을 지나치게 섭취하는 것도 각종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세 가지 주요 질환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첫 번째로, 단백질 과다 섭취는 변비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은 체내에서 분해되면 암모니아가 생성되고, 이 암모니아는 간에서 요소로 변환되어 소변을 통해 배출됩니다. 그러나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서 배출해야 할 요소 양이 증가하게 되며, 이로 인해 체내 다른 곳에서 사용되어야 하는 수분이 끌려올 수 있어 대장에서 수분 흡수가 감소하여 변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에는 식이섬유 함량이 적은 경우도 변비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단백질을 섭취할 때 충분한 수분을 함께 섭취하고, 채소나 과일과 같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두 번째로, 단백질 과다 섭취는 신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은 대사 과정에서 다양한 노폐물을 생성합니다. 이 중에서도 '질소산화물'은 신장에서 걸러내야 하는 노폐물 중 하나입니다. 단백질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신장이 과도하게 작동하여 신장 기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신장 기능 저하의 증상으로는 부종, 탁하고 거품이 낀 소변, 불면, 식욕 감퇴, 피로감, 빈혈, 가려움증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미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일반인의 단백질 섭취량을 60~70%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세 번째로, 단백질 과다 섭취는 골다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에 주로 먹는 동물성 단백질인 닭가슴살, 달걀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동물성 단백질은 몸 내에서 산성을 생성하며, 이 과정에서 몸은 염기인 칼슘을 방출하여 산 농도를 조절합니다. 이로 인해 뼈를 구성하는 칼슘 역시 배출될 수 있어 뼈가 약해져 골다공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적절한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이며, 근육을 증가시키려는 경우에도 체중 1kg당 1.2~1.5g를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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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염좌 붓기 빠지는기간 어떻개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발목 염좌는 4~6주 정도의 보존적 치료로 대부분 호전됩니다.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일부에 불과합니다. 때로는 완전한 인대 파열을 동반한 3도 염좌라도 적절한 보존적 치료를 시행하면 수술 없이도 치료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고에 따르면 보존적 치료 후에도 10% 이상의 환자들이 만성 발목관절 불안정성을 겪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심한 불안정성이 오랜 기간 동안 방치되면 발목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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