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중개수수료비용 얼마 인가요.
네이버 중개보수 계산기 서비스 이용하시면 쉽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query=%EB%B6%80%EB%8F%99%EC%82%B0+%EC%A4%91%EA%B0%9C%EB%B3%B4%EC%88%98+%EA%B3%84%EC%82%B0%EA%B8%B0&oquery=%EC%A4%91%EA%B0%9C%EC%88%98%EC%88%98%EB%A3%8C+%EA%B3%84%EC%82%B0%EA%B8%B0&tqi=hJoqUdp0Jy0ss56HN3Kssssst50-464435보증금 70만원에 월세 60만원이면 대략 그 정도 나옵니다. 부가가치세까지 고려하면 267,080원이네요.참고로 중개보수 계산할 때 관리비는 포함시키지 않고 보증금과 월세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나대지 라는게 무슨땅을 말하나요?
나대지는 건물을 지을 수 있는 토지인데 아직 건물이 지어지지 않은 땅을 뜻합니다.건물이 없기 때문에 당연히 건물과 토지를 한꺼번에 사는 것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토지를 매입할 수 있으며이후 건물을 지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으니 투자 목적으로는 좋은 땅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신 아이디어의 물건을 파는 사업을 할때
제품의 개발과 제작, 그리고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처리할 수도 있겠지만 규모가 작은 업체나 개인은 이것이 어렵겠지요.그래서 전문 업체들을 찾아 계약을 맺고 사업을 하게 됩니다.좋은 사업 아이템이 있다면 그것을 구체화하여 제품으로 개발한 뒤,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업체를 찾아 계약을 맺습니다.납품 업체에서 제품을 생산하면 그것을 수령하여 고객들에게 발송하고 사후 서비스 등 고객 관리를 진행하게 됩니다.납품 업체는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을 통해 찾으시면 됩니다.온라인은 접근성이 좋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게 납품 업체를 찾아볼 수 있지만, 품질을 확인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오프라인은 정보를 얻기가 불편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긴 하지만 직접 품질을 확인하고 원하는 대로 제품을 공급받기가 수월합니다.계약은 정식으로 계약서를 작성하기도 하지만 구두로 맺는 경우도 있습니다. 거창하게 계약을 하지 않더라도 납품 업체를 자주 이용할 테니 조금 더 낮은 단가에 제품을 제공해 달라고 부탁을 할 수도 있고요. 제품에 따라 별도의 계약이 필요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파킹통장이 많이 생깁니다.
파킹통장은 단기간에 이자를 받을 수 있고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이 편리합니다.최근에는 1개월마다 이자를 주는 상품도 있는데요. 급하게 돈이 필요할 때 이자를 받아 사용할 수 있고, 예치금에서 출금하여 사용할 수도 있으니 유동성 측면에서 파킹통장이 굉장히 유리합니다.그에 비해 두드러지는 단점은 딱히 없습니다. 상품마다 다르긴 하지만 예치금 한도가 낮다는 게 단점이 될 수 있겠네요.은행이 파킹통장을 만드는 이유는 파킹통장의 인기가 많기 때문에 자금을 확보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파킹통장은 장점이 많기 때문에 수요가 몰릴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경기가 안 좋은 시기에는 안전하게 이자를 받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파킹통장은 이자율도 높은 편이라서 인기가 많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질문 전세 잔금날 준비해야하는있나요?
공인중개사를 통해 계약을 했다면 공인중개사가 법무사를 소개해주거나 공인중개사 사무실에 법무사 직원이 방문할 것입니다.그러면 법무사 측에서 확인을 하고 근저당권을 말소시킨 뒤 나머지 절차를 이행할 것입니다.잔금 날에는 공인중개사보다 법무사 역할이 더 중요합니다. 잘 알고 있는 법무사가 있다면 임대인의 동의를 구해 그 법무사사무소에 가서 절차대로 하시면 됩니다.공인중개사를 통해 계약을 했다면 공인중개사 측에서도 법무사를 구해놨을 수 있으니 미리 공인중개사에게 연락하여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참고로 잔금일에는 계약금을 제외한 보증금 잔액을 입금하고, 근저당권을 말소한 뒤, 공인중개사를 통해 계약한 경우에는 중개보수를 지급하게 됩니다. 절차가 복잡한 것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근저당있는 월세 계약 괜찮을까요?
주택의 시세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감액 등기나 근저당권 말소 등기를 요청하세요.계약서 특약에 근저당권 말소 혹은 감액 등기가 실행되지 않으면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준다는 내용을 표기할 수 있도록 말씀 드리세요.다만, 집주인은 잘 안 해주려고 할 것입니다. 번거로운 절차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 세입자 입장에선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없을 수 있으니 이렇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참고로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있다면 집주인이 임차인으로부터 보증금을 받아서 채무를 상환하더라도 나중에 다시 채권최고액에 해당하는 돈을 빌릴 수 있습니다. 즉, 세입자에게 월세를 주고 있는 도중에도 돈을 기존의 액수만큼 빌려서 갚지 않을 경우 주택이 경매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런 불상사를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감액 등기 혹은 근저당권 말소 등기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은행 근저당설정 해지해야하나요?
근저당이 남아있으면 월세나 전세 줄 때 세입자가 꺼려할 수 있습니다. 융자금을 다 갚았는데도 아직 남아 있는 걸로 생각하여 나중에 경매로 넘어가 본인들의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거나 퇴거해야 하는 상황이 올까봐 불안해 하겠지요.또한 근저당이 있으면 다른 은행에서 담보 대출을 받기가 어려워집니다. 선순위의 근저당권이 확인되면 은행은 담보 대출을 해주더라도 대출금을 모두 변제받지 못할 위험이 있으니 가급적 대출을 해주지 않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세집은 1년계약이 안되나요?
전세 계약은 2년을 많이 하지만 1년도 가능합니다. 계약은 계약 당사자의 약속이기 때문에 서로 약속이 된다면 계약 기간은 마음대로 정할 수 있는 것이지요.집주인에게 1년 계약을 하겠다고 말씀 드리고 동의한다면 계약을 체결하세요.타인에게 1년을 살게 할 수도 있지만, 이 경우에도 집주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파트가격이 이렇게 폭락한다면 역으로 싸다고 사들이는 사람도 있을까요?
아파트가 앞으로 더 떨어질 수도 있다는 공포감과 금리 인상으로 대출 이자가 높아져서 매수가 별로 없는 것입니다.아직 경제가 회복되지 않았고 국내외에서도 향후 경제 전망에 대해 비관적인 태도를 견지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에 경기가 더 좋아질 거라고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부동산이 지금보다 더 떨어질 수 있고요. 모두 힘든 시기라서 부동산 매수가 별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원룸 집주인 재계약 시, 부동산 없이 가능한가요?
재계약은 물론이고 부동산 계약은 공인중개사를 통해 하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계약만 제대로 쓴다면 법적 효력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따라서 집주인과 협의가 된다면 공인중개사 없이 재계약을 할 수 있습니다. 재계약시 집주인이 월세나 보증금을 인상할 수 있는데 감당할 수 없을 정도라면 재계약을 하지 않고 다른 원룸을 찾는 것이 좋겠지요. 공인중개사 없이 직접 계약을 하는 것이니 본인의 역량에 따라 계약 조건이 결정되는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죠. 최대한 사정을 잘 말씀드려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