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시참변은 왜 일어 났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자유시 참변은 1921년 6월 28일 극동 공화국 내 스보보드니에서 붉은 군대의 통수권 접수를 거부한 한인 망명 독립군들이 포위 진압된 사건을 말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contents.history.go.kr/front/tg/view.do?treeId=0100&levelId=tg_004_2160&ganada=&pageUnit=10
평가
응원하기
장례식에서 검은색의 옷을 입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bbc의 기사에 따르면 19세기 부터 검은색 옷을 입는 것이 대중화되었다고 합니다.https://www.bbc.com/korean/news-44935672검정색 옷을 입는 것은 죽은 사람을 애도하는 것보다는 죽은 영혼을 멀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는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현재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는 해운대 엘시티 더샵 레지던스 타워 A동(85층, 338m)라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의 100일잔치와 돌잔치의 유래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100일잔치는 백일을 맞이한 아기는 남아(男兒)와 여아(女兒)의 구분이 없이 무사히 자란 것을 대견하게 여기며 잔치를 벌여 이를 축하해주던 것이 우리의 풍습이다. 그 유래는 의술이 발달하지 못했던 옛날에 이 기간중 유아의 사망률이 높아 비롯된 것이라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돌잔치도 같은 맥락이라 보여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중세시대에 남자들은 치마를 입은게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고대시대부터 치마를 입는 것은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입었습니다. 스코틀랜드의 남성 전통의상도 치마로 되어있는 것은 아주 유명합니다.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s://29street.donga.com/article/all/67/2094332/1
평가
응원하기
우리나라 고구려 왕 계보는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고구려 국왕의 계보에 대하여 다음의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A%B5%AC%EB%A0%A4_%EA%B5%AD%EC%99%95
평가
응원하기
고시레의 뜻과 유래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고수레'라고 더 많이 불리는 고시레는 이는 고수레를 하지 않고 들면 체하거나 탈이 난다고 믿는 속신(俗信)과 결합되어 전국 도처에서 나타난다고 합니다.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03770
평가
응원하기
광고문자, 전화등을 스팸이라고 부른 유례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스팸은 미국 기업인 호멀 식품(Hormel Foods)에서 처음으로 생산하였다고 알려져 있는데,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게 되는데요! 독일군이 영국으로의 해상 보급로를 막아버린 탓에 물자의 수급이 어려웠고 육류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미국에서 항공기를 통해 지원해주는 이 스팸만을 풍족하게 먹을 수 있었는데 나중에는 스팸밖에 먹을 것이 없어 굉장히 싫어했다고 합니다.어딜가나 스팸밖에 없는 상황에서 스팸메일 등의 용어가 사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영국을 왜 신사의 나라라고 부를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현재 사용하는 신사의 의미가 아닌 젠트리를 의미하는 개념입니다.영국을 신사의 나라라고 부른 넋은 일본에서 기원한 말로, 한국으로도 넘어와 영국을 일컫는 말로 사용되고 있다. 현대에는 도덕적으로 결함없고 품위있는 사람을 신사라고도 칭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신사는 그냥 단순히 잉글랜드의 사회 계급 중 하나인 젠트리를 뜻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중국 진시황제의 무덤 발굴을 못 하는 이유는 먼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진시황릉의 경우 실제 발굴이 어려운 환경과 유물훼손 등의 우려로 발굴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보이나, 명확한 이유는 아직 알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https://m.khan.co.kr/culture/culture-general/article/201609061731001#c2b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