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하여 경제에 미치는영향은?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오늘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올렸는데, 아직까지는 물가안정을 위한 기준금리의 인상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https://www.hani.co.kr/arti/economy/finance/1075582.html
평가
응원하기
신용카드가 많으면 신용점수가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신용카드가 많다고 신용점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신용점수 상승/하락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1. 신용점수 상승 요인- 대출금상환이력- 신용카드(체크카드 포함) 사용이력- 연체 대출금에 대한 상환- 통신/공공요금 성실납부 실적 등2. 신용점수 하락 요인- 대출금 연체- 신규대출 및 대출건수 증가- 제2금융권 대출- 현금서비스 이용 등
평가
응원하기
미연준이 금리를 낮출수도 있다는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개인적으로 생각했을때 파월 연준의장이 기준금리의 하락에 대하여 선을 긋고있는 만큼 바로 기준금리를 낮출 가능성은 낮다고 보여집니다.다만, 하반기 정도가 되면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국의 금리정책에 따른 앞으로의 경제전망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어제 발표된 CPI지수가 물가상승을 낮추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왔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최근 파월 연전의장의 발언으로 보아 미국의 금융당국이 바로 기준금리를 낮추는 행동을 취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다만 기준금리의 상승에는 어느정도 속도조절을 할 것으로 보이며, 보수적이지만 투자의 준비를 조금씩 준비해야할 시기가 다가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1금융권 2금융권 3금융법 개념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간단히 정리해 1금융권은 은행법에 따른 은행, 2금융권은 은행법은 아니지만 각 국내법에 따라 규정을 받는 은행을 말합니다.(금융투자회사는 ‘자본시장통합법’, 보험사는 ‘보험법’, 카드사와 캐피탈은 ‘여신전문금융업법’이 적용)3금융권은 그 밖의 대출기관을 말합니다.제1금융권: 은행업에 해당하는 시중은행, 특수은행 등▸ 시중은행, 지방은행, 외국계은행, 인터넷전문은행, 특수은행제2금융권: 은행을 제외한 제도권 금융기관▸ 증권사, 보험사, 카드사, 캐피탈, 저축은행, 협동조합 등제3금융권: 제1, 2금융권에 속하지 않지만, 대출을 하는 기업▸ 대부업체
평가
응원하기
우리나라 기준금리가 미국을 안따라가면 문제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미국과 우리나라의 금리는 일반적으로 우리나라가 약간 높은수준으로 이루어지고있습니다만 현재는 미국의 금리가 더 높은 상황으로, 이는 금리역전현상에 의한 부정적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https://www.bok.or.kr/portal/bbs/B0000347/view.do?nttId=10072008&menuNo=201106
평가
응원하기
미국의 연방준비제도는 뭔가요? 행정부의 한 부서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의 한국은행과 같이 미국의 중앙은행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System, 보통 Fed라 줄여 부름)입니다.KDI의 내용에 따르면 FED는 다음의 역할을 수행합니다.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s://eiec.kdi.re.kr/material/clickView.do?click_yymm=201512&cidx=1324미국에서의 금리결정은 FOMC를 통하는데, FOMC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를 말합니다.FOMC는 1년에 8번 6주에 1번씩 토론과 회의를 진행하여 금리, 고용지표, 인플레이션, 통화정책 등 전 세계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내용을 주제로 회의가 진행됩니다.FOMC의 구성원은 총 12명으로 연준(FED)이사 7명,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 1명, 나머지 4명은 11개의 지역의 은행 총재들이 해마다 돌아가면서 참석합니다.FOMC에서 미국의 금융정책이 결정된다고 보면 되기 때문에 회의의 결과에 따라 증시 등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가가 이유없이 급등을 했다면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주가가 이유없이 급등을 하였다는 것 자체는 흔히 말하는 '작전'세력에 휘말릴 수 있어 종국에는 기존의 주가보다 더 많은 가격하락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또한 최대주주나 경영진들은 주가가 많이 오른다고 해서 이를 모두 판매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자신들의 의도와는 다르게 주가가 오르내림에 따라 그에 대한 비난은 회사가 받고 그에 따라 회사 경영의 위기도 발생할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판소리는 언제부터 자리잡게 되었나?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자료에 따르면 판소리의 유래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조선 영조 30년(1754)에 유진한이 지은 춘향가의 내용으로 보아 적어도 숙종(재위 1674∼1720) 이전에 발생하였을 것으로 추측하기도 하고, 조선 전기 문헌에 보이는 광대소학지희(廣大笑謔之戱)가 토대가 되었을 것으로 보기도 한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오군란은 왜 일어났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임오군란은 1882년 6월 서울에서 하급군인이 중심이 되어 일어난 도시하층민의 대규모 저항운동이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을 참고하면 임오군란은 군료 분쟁으로 일어났다고합니다.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임오군란이 일어나기 전에도 수 차에 걸친 군병들의 반항이 있었다. 1863년(철종 14)의 금위영 소속 군병의 소요, 1877년 8월의 훈국병 소요 등은 모두 군료 때문에 일어난 사건이었다. 임오군란이 일어난 직접적인 원인도 군료 문제에 있었다.군제 개혁 후 구 5영 소속 군병의 대부분은 실직하였다. 또 무위영과 장어영으로 개편된 군병이라 할지라도 신설된 별기군에 비해 열악한 대우에 처해 있었다.더욱이 이들 구 5영소속의 군병들은 13개월이나 군료를 받지 못하고 있어 불만이 절정에 달해 있었다. 특히, 그들은 군료 관리인 선혜청당상 민겸호(閔謙鎬)와 전 당상이었던 경기관찰사 김보현(金輔鉉)에게 깊은 원한을 품고 있었다.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47565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