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금리는 왜 더 이상 오르지 않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기준금리에 따라 예금이나 적금금리가 오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은행들의 과다경쟁을 억제하고 돈이 은행에 쏠리는 현상을 막기 위해 정부측에서 예금금리 인상 자제 권고를 한 뒤로 예금금리가 많이 오르고 있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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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보면 무역적자가 계속 난다는데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는 무역의존도가 높은 국가들 중 하나로 무역적자의 결과가 발생하면 당연히 국가적 위기가 발생할 수 있어보입니다.최근의 무역적자는 환율급등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 및 반도체수출 부진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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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 이번년도나 내년에 적용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투세(금융투자소득세)는 2년 유예될 것으로 예상됩니다.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2009431444570세금이 많아지면 세수가 확보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관련산업에 충격을 준다는 점에서 무조건 나라경제에 도움이된다고 볼 수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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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가 안정적이고 완전히 인하 되기 위한 조건은?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미국의 금리인상은 물가상승률 2%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 이전까지는 금리인하를 하는데 있어 꽤 신중한 입장을 취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https://now.rememberapp.co.kr/2022/08/12/20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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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금리가 너무 높아 대출 받기가 힘드네요.. 언제쯤 대출금리가 떨어질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최근 미국이나 우리나라 등의 금리인상 정책은 물가상승을 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었다고 보시면 되는데, 아직 물가가 확실히 잡히고 있다는 뚜렷한 지표가 나오지 않고 있어 금리가 다시 인하의 길을 들어서기까지는 어느정도 시간이 걸릴 것이라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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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의 금리차이로 인한 우리나라 금리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가 무조건 미국의 금리정책을 따라 금리를 인상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초강대국인 미국의 금리정책이 경제, 정치적으로 우리나라의 금리인상을 압박한다고 생각해볼 수는 있습니다.다만 우리나라와 미국의 경제력차이는 어마어마하고 미국이 가고자 하는 고강도 긴축정책은 우리나라에서 소화하기 힘든경우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의 금리에 바로 반영을 하여 우리나라의 금리를 올리는 정책을 구사할 것같지는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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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어떻게 식민지배를 피했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태국은 아시아 다른 나라들과는 드물게 한번도 식민지 경험을 하지 않은 나라인데, 1855년 보링 조약으로 영국에게 자유 무역항을 승인하고 영국인들에게 치외법권을 인정하였으나 프랑스와 영국 사이를 오가는 그네타기 외교에 성공함으로써 식민지의 경험을할 수 있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다만, 실질적으로 식민지가 아니였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지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http://platformc.kr/2022/04/was-thailand-coloni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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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의 백화점은 어디였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세계 최초의 백화점은 1852년 프랑스 파리에 세워진 르 봉 마르셰(Le Bon Marche)입니다.https://www.joongang.co.kr/article/302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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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역사상 최초 비행기 조종사는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최초의 비행사로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곤 하는 안창남은 정확히 말하자면 한반도에서 비행한 최초의 한국인 조종사라고 합니다.현재로서는 1918년 미국에서 비행기 조종사가 된 사람이 있다. 바로 1차대전에 미군으로 참전한 이응호(조지 리)라는 인물이 가장 최초의 한국인 조종사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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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극장은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기록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1899년 여름 미국인 여행가 버튼 홈스는 우리나라에 처음 영화를 소개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실내극장이자 관립극장이기도 했던 협률사(協律社)는 1903년부터 영화를 상영했고, 영화관은 1910년 경성고등연예관이 개관하면서부터라 할 수 있다. 이어 1912년 종로에 우미관, 1915년을 전후하여 황금관, 대정관, 유락관 등이 문을 열었다. 이 무렵 입장료는 10∼30전 정도였으며 프로그램은 5∼10분짜리 짤막한 영화 여러 편과 춤이나 판소리 등의 무대공연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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