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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퍼링'의 뜻이 궁금해요. 무슨 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테이퍼링(tapering) 테이퍼링은 ‘점점 가늘어지다’, ‘끝이 뾰족해지다’라는 뜻으로 2013년 5월 당시 벤 버냉키 미 중앙은행(Fed) 의장이 언급하면서 유명해졌습니다.일반적으로는 연방준비제도(Fed)가 양적완화 정책의 규모를 점진적으로 축소해나가는 것을 말합니다.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내년 기준금리를 3차례 인상할 수 있으며, 테이퍼링 규모를 두 배로 늘려 내년 3월 종료될 수 있음을 시사하기도 했습니다.테이퍼링에 의한 우리나라 영향에 것은 여러가지 의견들이 있지만, 국내 시장의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의견이 아직까지는 다수인 것으로 보입니다. 갑작스러운 결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그에 관하여는 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11/1044973/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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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긴축 속도와 물가 상승 속도 사이에는 무슨 관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테이퍼링, 양적긴축, 금리인상 등의 이슈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인플레이션(물가상승)이 증가하게 되는 것은 결국 화폐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하락하는 것입니다.따라서 양적긴축(시장에 풀린 돈을 흡수)를 하게되면 화폐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올라가게 되어 인플레이션을 방어할 수 있는 것입니다.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2632
경제 /
경제동향
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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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조선시대에는 갓을 쓰고 다녔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당연히 모자 본연의 기능인 햇볕, 비바람 등을 가리기 위해 썼지만, 조선 시대의 선비들은 모자가 품위를 드러내는 수단이라 여겼고 ‘의관정제(衣冠整齊)’가 기본예절이었기 때문에 선비들은 날씨에 상관없이 옷매무시를 단정히 하고 갓을 써서 예를 갖추었다고 합니다.
학문 /
역사
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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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왜 신사의나라 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신사를 뜻하는 단어인 젠틀맨(Gentle man)의 어원은 젠트리(gentry)입니다.영국에서 귀족으로서의 지위는 없었으나 가문의 휘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받은 유산 계층인 젠트리는 영국의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습니다.영국 사회 내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한 젠트리는 입는 방식(신사복, 모자 등) 또한 하나의 트렌드가 되고 젠트리는 16세기 이후 중산층인 요먼(Yeoman)의 희생 및 귀족계급의 붕괴의 결과로서 발생, 영국사상 거의 대부분 지배적인 지위를 확립했으며 그 패권은 20세기 초두까지 이르렀기 때문에 영국은 신사의 나라 즉, 젠트리들의 나라라고 불린 것으로 보입니다.
학문 /
역사
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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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모나리자에 나오는 여인은 은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모나리자(Mona Lisa) 현시대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작품 중 하나로서 "모나"(mona)는 유부녀 이름 앞에 붙이는 이탈리아어 경칭이고, "리자"(Lisa)는 초상화의 모델이 된 여인의 이름입니다.해당 초상화의 인물이 누군지는 정확히 알려져있지 않으며, 의견이 분분합니다.(리사 마리아 게라르디니, 자신의 자화상을 여성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어머니 등)
학문 /
미술
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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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작품의 가치는 누가 메기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미술품은 객관적으로 그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요소들이 딱히 정해져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작품을 누가 만들었는지, 어떠한 의미를 담고 있는지, 미술사적으로 보았을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등에 대한 것이 가치판단의 주요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해당 작품이 재산증식의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을지도 주요 판단의 대상이 됩니다.다음의 내용들이 도움이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https://brunch.co.kr/@miraculum951107/11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190827/97129717/1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190827/97129717/1
학문 /
미술
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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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의 물적분할?물적분할이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물적분할은 기존 회사를 분할하고자 할 때 기존 회사가 지분을 100% 보유한 회사를 신설하는 형태로 이루어지는 회사분할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A회사를 분할하여 B회사를 신설했을 때, B회사의 지분을 A회사가 전부 보유한 형태로 회사가 분할된 것이 바로 물적분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인적분할은 물적분할과 달리 회사를 분할할 때, 신설회사의 주주 구성비율이 기존회사의 주주 구성비율과 동일한 것을 말합니다. 예를들어 기존 A회사와 신규 B회사가 있고 A회사의 주주 구성이 a 50%, b 30% c, 20%라고 한다면 B의 지분구조 역시 a 50%, b 30% c, 20%가 되는 것입니다.장점으로는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분할로 인해 대규모 투자 유치가 가능하다는 점이 대표적인 장점입니다. 또한 사업별로 분할을 하여 해당 사업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단점으로는 기존 투자자 입장에서 해당 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가치판단으로 기존 기업에 투자를 하였는데 이를 물적분할 하게되는 경우 해당 사업(대부분 신사업 등 유망한 사업이 분할됨)의 가치가 신설 기업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주주들의 피해가 생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경제 /
경제용어
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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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리스크는 왜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최근 카카오, 신세계 등의 사례를 통해 기업의 오너리스크 관련 내용이 많이 언급되고 있습니다.오너리스크가 크게 작동하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부도덕한 행위를 한 오너가 속해있는 기업들에게 많은 경우 해당 기업에 대한 불매운동의 조짐 등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많은 비판을 받고 해당 회사의 제품이 아닌 다른 제품을 살 수 있는 대체재가 있다면, 해당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남양, 대한항공, YG엔터테인먼트 등의 사례를 보아도 그렇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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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장의 미래는? 시장 확대? 시장 축소?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양적긴축이나 금리인상등의 이슈는 코인 시장에는 분명 좋은 방향이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그러나 암호화폐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중이며 앞으로도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비트코인은 현재 존재하는 수많은 암호화폐 중 대표적인 것으로서 신원 미상인 사토시 나카모토에 의해 2008년 10월에 "Bitcoin: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System"이라는 제목의 9쪽짜리 논문을 통해 공개되었고, 2009년 1월 3일에 비트코인이 처음 발행(제네시스블록)되었습니다.15년이 안되는 역사동안 사실상 가치가 0과 다를바 없었던 비트코인의 현재 가격은 약 5만달러가 되었으며, 앞으로의 상승가치를 더 높게 보는 시각들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기존 화폐와 달리 정부나 중앙은행, 금융기관의 개입없이 개인간(P2P)의 빠르고 안전한 거래가 가능하며, 정부가 원하면 더 찍어낼 수 있는 기성 화폐와는 달리 최대 발행량이 한정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하지만 가치판단의 시각으로 접근한다면 단기적 투자(단타)보다는 장기적 투자의 마음을 갖고 접근하여야 하며 여유자금으로만 투자하시길 권장드립니다.코인을 공부하시고 싶다면 각 코인들의 백서(a white paper)를 보시면 도움이되며, 가볍게는 업비트와 같은 사이트에서 각 코인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암호화폐)의 과세는 결국 투자자에게는 부담이지만 '과세있는 곳에 세금있다'라는 개념으로 접근한다면 제도권 편입을 위한 첫걸음이라 생각합니다.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에 대한 과세는 2022년 1월 1일을 기점으로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2023년 1월 1일로 미뤄졌습니다.국내 거주자라면 2023년부터 매년 가상자산을 사고팔거나 빌려줘 번 돈(기타 소득) 가운데 250만원 기본 공제를 한 뒤 나머지에 대해 20% 세금을 물어야 하고. 해외 거주자, 외국 법인이라면 거래소 등 가상자산 사업자가 세금을 원천 징수하고 당국에 일괄 납부하는 방식이 적용됩니다.시행 시점이 2023년으로 미뤄지면서 실제 세금을 내야 하는 시기도 1년 뒤인 2024년으로 늦춰졌습니다. 1년 치 투자 소득을 다음 해 5월 직접 신고ㆍ납부하도록 돼 있기 때문입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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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와 펀드의 차이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펀드는 일반투자자가 자금을 맡기면, 그 자금을 위탁 받은 자산운영회사가 투자・운영하고 그에 따른 수익을 분할해 주는 금융상품을 말합니다.펀드의 종류중 하나로 인덱스펀드(특정 지수나 상품 가격의 변동을 그대로 추종하도록 설계한 펀드)가 있는데, ETF는 인덱스 펀드를 주식처럼 거래소에 상장하여 실시간 매매가 가능하도록 한 펀드(Exchange Traded Funds, ETF, 상장지수펀드)를 말합니다.일반적으로 펀드는 펀드매니저 등이 관리하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투자를 하게 되지만, ETF는 증권거래소 등에서 자신이 직접 매매할 수 있는 직접투자입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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