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직장 동료로부터 탄원서 작성 요청을 받았습니다 도움이될까요 (직장내괴롭힘)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1.동료들의 탄원서는 노동위원회 판정 시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2.탄원서를 익명으로 제출하는 것이 가능합니다3.복직 시 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한다면 이에 따라 징계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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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70세 요양복지사 허리디스크 산재 관련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업무에 종사한 기간과 시간, 업무의 양과 강도, 업무수행 자세와 속도, 업무수행 장소의 구조 등이 근골격계에 부담을 주는 업무로서 1)반복 동작이 많은 업무, 2)무리한 힘을 가해야 하는 업무, 3)부적절한 자세를 유지하는 업무, 4)진동 작업, 5)그 밖에 특정 신체 부위에 부담이 되는 상태에서 하는 업무 업무에 종사한 경력이 있는 근로자의 팔·다리 또는 허리 부분의 근골격계 질병이 발생하거나 악화된 경우에는 업무상 질병으로 볼 수 있습니다.수임료나 전문성에 대하여 가급적 많은 상담 후에 결정하시는 것에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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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프리랜서로 전환되어 연차소진 못할시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프리랜서로의 전환은 당사자간 합의가 필요하고, 회사가 일방적으로 기존의 고용관계를 없던 것으로 하고 프리랜서로 전환하거나 이를 통해 연차수당을 지급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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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퇴사 시키는 회사를 어떻게 응징하면 좋을지..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무단 퇴사로 인하여 회사에 손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이를 이유로 한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며, 다만 손해배상액 산정에 있어 회사와 근로자 간 과실상계가 이루어져야 합니다.만일 사용자가 근로자의 희망퇴직일보다 퇴직일을 앞당겨 퇴사처리를 하는 경우, 이는 사용자가 퇴사일을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것으로서 근로기준법 상 해고에 해당하는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부당해고 구제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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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 수당 밎 연장수당을쪼개서 반영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공휴일에 대한 휴일근로수당을 월 급여에 분할하여 지급하더라도 법 위반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다만 퇴직 시 정산이 필요합니다연장근로수당의 경우 월 급여에 고정연장근로시간을 설정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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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미만 사업자 연차 및 연차수당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1.채용공고는 근로계약의 내용의 효력을 갖지는 않으므로 질의의 경우에는 연차휴가나 연차수당이 발생하지 않습니다2.1개월 만근 시 부여된 유급휴가는 근로기준법 상 연차휴가가 아닌 근로계약 상 약정휴가이므로 회사에서 미사용 시 수당으로 정산하는 것으로 정하고 있는 경우에 수당의 청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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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일찍 출근, 10분 늦게 퇴근~! 노동법에 저촉되는 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시업시각 이전 또는 종업시각 이후 연장근로는 당사자간 합의로 실시가 가능합니다연장근로에 대한 포괄적인 동의도 없었다면 강제로 연장근로를 실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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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일 월 소정근로시간 209시간으로 동일하게 적용하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월급제 근로자의 경우에는 근무한 기간에 관계없이 209시간을 임금 산정 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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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간의 불화. 권고사직 가능할까요? 해고예고수당도 지급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1.권고사직은 회사의 권유에 의하여 사직에 합의하는 것이므로 근로자의 동의가 있는 경우에 가능합니다2.권고사직의 경우에는 해고가 아니므로 해고예고수당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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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청원경찰도 감시단속적 근로자 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청원경찰의 업무는 해당 사업장에서 정한 바에 따라 업무의 성격상 통상의 근로보다 노동의 밀도나 강도가 낮은 경우에는 감시적 근로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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