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직 복직 명령 실업급여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원직복직 명령을 거부하더라도 그 자체로 근로계약 해지 사유가 변경되는 것은 아닙니다.따라서 복직에 불응하더라도 실업급여 수급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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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 현장관리직 수습 월급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1주 소정근로시간이 40시간인 경우 최저임금을 기준으로 산정한 월 급여는 세전 2,010,580원이 됩니다.따라서 질의의 경우 근로시간에 따라 최저임금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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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미만 사업장에서 직원이 연차 휴가를 원한다면?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상시근로자 수가 5인 미만인 사업장의 경우 근로기준법 상 연차휴가는 발생하지 않습니다.근로자가 휴가를 요구하는 경우 근로계약이나 당사자간 합의 내지 사업주의 재량에 따라 휴가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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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 계약서상 월급제지만 최저임금보다 낮을 시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상시근로자 수가 5인 미만인 경우 근로시간에 비례하여 임금을 산정합니다.주휴수당은 통상적인 1일 소정근로시간(8시간 한도)에 대한 통상임금으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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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의사를 밝힌후 회사에서 바로 퇴사를 하라고 권고를 할 경우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사용자가 근로자의 희망퇴직일보다 퇴직일을 앞당겨 퇴사처리를 하는 경우, 이는 사용자가 퇴사일을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것으로서 근로기준법 상 해고에 해당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따라서 사업주가 사직일을 앞당길 것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거부하는 것이 가능하며, 일방적으로 이를 앞당겨 근로계약을 종료시킨 경우에는 이를 해고로 보아 부당해고 구제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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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의 구분으로 5인 이상을 피하려는 사업주에게 연차휴가 미사용근로수당을 청구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사업주가 사업장 별로 각각 사업자 등록을 하고 사업을 운영하고 있더라도 동일한 사업주가 동일한 장소에서 근로자와 사용종속관계하에서 근로에 종사하게 했다면 동 사업 또는 사업장은 근로기준법상 1개의 사업 또는 사업장으로 보아야 하며, 이 경우 각 사업장의 근로자를 포함하여 상시근로자 수를 산정해야 합니다.상기에 따라 상시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인 경우에는 연차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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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인데 추가 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주휴수당은 주휴일까지 고용관계가 계속된 경우에 발생하므로, 질의의 경우 주휴수당은 발생하지 않습니다.해당 교육이 의무사항으로 강제되었고 미참석 시 불이익이 있다면 해당 교육시간은 근로시간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이 경우 교육이 소정근로시간 외에 시행되었다면 연장근로수당이 지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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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주6일 근무, 공휴일 출근 노동법적으로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1주평균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근로자가 해당 주에 개근한 경우 주휴수당이 지급되어야 합니다.상시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인 사업장은 1주 평균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근로자에게 연차휴가를 부여할 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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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퇴사 하기로 했는데 사직서 제출 기한 및 질문 3가지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사직 합의가 이루어졌다면 사직서를 제출하는 날은 당사자가 정할 수 있습니다.체불된 임금의 지급을 강제하려면 원칙적으로 민사소송 및 이에 따른 가압류절차가 요구됩니다. 고용노동부에 대한 진정/고소절차는 원칙적으로 지급을 강제하기 위한 제도는 아니나, 사용자에 대한 처벌을 구함으로써 간접적으로 체불된 임금의 지급을 강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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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퇴사통보를 하였는데 대표가 민사를 걸수도있다 말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자가 직무수행과정에서 근로의무나 그에 부수적인 의무에 위반하여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끼친 경우에는 ① 민법 제39조의 채무불이행 책임이나 ② 불법행위 요건 충족 시 손해배상책임(민법 제750조)을 질 수 있습니다. 이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민사책임이 문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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