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제 이불에 자꾸 소변을 봅니다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 소기준만 충족시켜줘도 지금 고민은 거의 사라지게 되고 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게 되니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가 자꾸 구석에 숨어서 나오질않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친구가 여행에서 돌아올때까지 그냥 격리를 잘 시켜주시는걸 추천합니다.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면서 환경변화에 그 어떤 동물보다 빨리 적응하는데 이틀째 숨어 있는 상태라면 적응을 거부하는 수준의 성향으로 보아야 합니다. 억지로 기존 아이들과 친하게 지낸다고 접촉을 시도하는게 오히려 극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것일 가능성이 있으니 친구분이 돌아올때까지 잘 격리해주시는게 오히려 그들을 위해 더 좋은 것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제가 키우는 강아지가 틈만나면,잠을 자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나이가 들어가면서 분명 체력의 한계가 발생하여 산책을 대비하여 에너지를 축적하는것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또한 산책은 치매 예방에 가장 유효한 행동이니 오늘부터 바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산책중 지나가는 개인이동장치 보면 엄청 짖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은 보호자를 비추는 강아지 모양의 거울입니다. 그래서 그런 개인이동장치를 대하는 보호자의 태도가 그대로 반영되는경우가 많지요. 보호자가 싫어 하는건 나도 싫어하겠다라는 생각으로 쫒아버리려 짖는것이라 보호자의 행동,태도, 습관을 교정해야 교정되니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도 비타민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당연히 비타민이 필요하지만 사람의 음식과는 달리 강아지의 사료에는 강아지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비타민과 미네랄, 코엔자임등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 사람이 따로 먹이면 오히려 영양불균형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먹어야 한다고 광고하는거 다 상술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산책을 시키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5개월 이전부터 매일 산책에 대한 훈련을 받아 적응된 친구가 아닌 성묘라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일부 고양이에서는 산책후 받은 스트레스로 인하여 48시간 내에 이유없이 죽어 버리는 급사 증후군이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산책 갔다오면 잠만 자요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퇴근하면 뭐하시죠?같은겁니다. 다만 강아지 입장에서 산책은 사람의 일과는 달리 적성에 맞아 즐겁게 하는 활동이고 퇴근해서 집에 오면 쉬어야 겠지요. 하루종일 잠만 자는 이유는 하루종일 한번도 산책을 나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단 10분 씩이라도 하루중 중간중간에 산책을 나가시기 바랍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까요. 그보다 더 많으면 좋구요.
평가
응원하기
새끼강아지 입질이 조금 심한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 나이대에는 형제들과 서로 물고 물리면서 자기가 물면 얼마나 아픈지 느끼고 배우는 시기입니다. 그런 시기에 형제랑 분리가 되면 보호자의 손을 형제로 알고 사냥놀이를 하게 됩니다. 이를 방치하면 자라서도 사람을 무는 강아지로 성장하게 되니 오냐오냐 봐줄게 아니라 싫다는 의지를 명확하게 표현하셔야 합니다. 앞으로 강아지가 물게 되면 "악~!" 하고 강아지가 깜짝 놀래게 큰 소리로 비명을 지르시고 아무말없이 그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싸늘하고 냉정한 눈빛으로 노려보시다가 그자리를 떠나 방으로 들어가 버리시기 바랍니다. 이런 행동이 수주 이상 반복되어야 그 행동을 사람이 싫어 한다는것을 알게 될겁니다. 그런식으로 싫다는 의지를 가르쳐 주지 않으면소위 사람의 손을 물면 죽을 수도 있다는 공포학습만이 통제 교육이니 반드시 앞의 행동 언어로 싫다는 의사를 명확하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갑자기 쉬 실수를 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기준만 충족시켜도 강아지는 야외배변을 하기 때문에 지금 문제는 모두 사라집니다. 다만 한가지 걸리는것은 강아지 연세가 상당히 있는 편이라 https://diamed.tistory.com/m/215강아지 인지장애 자가진단을 한번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포메라니안 배변훈련 방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기준만 충족시켜줘도 강아지는 실외 배변을 하기에 지금 고민은 다 사라질것입니다. 또한 강아지는 동시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겁니다. 문제는 현재 2개월령이라 예방접종이 되어 있지 않을것이고 성견에 비해 잦은 배변, 배뇨를 원할것이니 지금 단계에서는 일단 3차 예방접종 이상이 되어 산책을 할 수 있을때까지 보호자가 어미되는 심정으로 잘 치워주는게 답입니다. 어미가 키우면 어미가 변과 오줌을 모두 핥아서 먹어서 치워주니까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