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자취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친구와 자취 3개월차에 접어드셨고 식비 관리에 조금 어려움을 겪고 계시네요. 먼저 공동 생활비 계좌나 전용 체크카드 하나정도 있는게 좋습니다. 매달 정해진 예산을 입금해서 공동 지출을 투명하게 관리하시고, 예산 범위를 초과하지 않는 소비 습관을 정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식재료 대용량 구매와 소분 전략입니다. 쌀, 계란, 육류, 대파같은 활용도가 높은 식재료는 대형 마트나 식자재 마트에서 대량으로 구매하신 뒤, 즉시 1회분씩 소분하셔서 냉동 보관하시면 단가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답니다.주간 식단표나, 냉장고 재고 관리도 중요합니다. 장을 보시기 전에(온라인 몰 모두 포함) 현재 냉장고에 재료를 확인하시고 일주일 단위 메뉴를 미리 정해두시면 필요한 충동구매와 식재료 폐기를 모두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정말 중요한건데 배달 음식은 주1~2회정도로 제한하시고, 가공식품 비중도 줄여봅니다. 배달비와 최소 주문 금액는 지출 효율을 저해하니, 주말, 특정 기념일에만 배달을 허용하시는 상호간 규칙을 수립해보시길 바랍니다.근거리 시장, 대형 마트 마감 할인이나, 온라인 핫딜을 활용해보시길 권장드려요.이런 체계적인 방법을 고려하셔서(정말 간단하지만 셋팅하면 식재료 관리가 원활해집니다) 인당 식비는 현재보다 30%정도는 절감해서 15~20만원대로도 조정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나라에서 췌장암환자가 들어난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국내 췌장암 발생률이 지난 10년간 약 40% 이상 증가했고, 위암, 폐암과 같이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암으로 부상했어요. 췌장암 예방을 위해 먼저 경계해야할 식습관이 고혈당 지수(GI) 식품의 과잉 섭취입니다. 설탕, 액상과당, 밀가루같은 정제된 당류가 인슐린 과다 분비를 유도해서 췌장 세포에 만성적인 과부하를 주니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는 하루 총 열량의 10% 이내로 제한해주셔야 합니다.(25g~50g 이내) 그리고 햄, 소시지 같은 가공육 섭취도 되도록 적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공육을 많이 먹게 되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20%정도 높아지게 됩니다. 이유는 깨끗한 첨가물일 경우는 상관이 없으나, 아질산염같은 첨가물이 많이 포함된 육가공품을 식단에서 되도록 적게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너무 고온에서 튀기거나(산패된 기름), 구운 고지방 음식, 식물성 가공유지(경화유, 팜유)도 조금 주의를 해주셔야 합니다. 이런 트랜스지방 섭취는 최대한 0%에 가깝게 유지하시고, 조리시 발생하는 발암물질을 줄이기 위해서는 찌고, 에어프라이어 저온 조리, 삶는 조리법을 생활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알코올은 췌장염의 직접적인 원인입니다. 하루 3잔 이상 상습적인 음주는 발병률을 점점 높이게 됩니다. 과도한 내장지방도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서 췌장을 공격하니 되도록 규칙적인 섬유지를 섭취해서 적정 체중을 유지하시고, 주 4~5회 하루 30분씩 식후 가볍게 걷기, 싸이클 처럼 유산소운동을 병행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0 (1)
응원하기
아침에 먹기좋은 과일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중에 아침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은 과일이 낮은 당지수(GI)와 높은 식이섬유를 갖춘 종류가 적합하답니다. 보통 사과는 100g당 약 50~60kcal이며,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 성분이 장 운동을 도와서 포만감을 줍니다. 자몽은 100g당 30kcal로 칼로리는 상당히 낮고, 나린진 성분이 신진대사를 촉진해서 지방 연소를 도와줍니다. 생과일 외에 주스 형태로는 토마토를 추천드리며, 100g당 15~20kcal에 불과해 체중관리에 탁월하고 가열해서 드시거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와 같이 드시면 라이코펜 흡수율이 높아지게 됩니다.항산화 성분의 많은 블루베리는 GI 지수는 50정도로 낮아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고, 100g당 50kcal의 낮은 열량을 자랑합니다. 만약 간편한 건과일을 선호하시면 푸룬(건자두)이 좋은데, 식이섬유가 100g당 7g으로 변비 예방에 좋고, 열량이 240kcal로 높아서 하루 2~3알 정도로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키위는 100g당 약 60kcal로 비타민C가 오렌지의 2배에 달해서 아침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랍니다.이런 과일들은 수분 함량이 80% 이상이라 기상 후 신진대사 활성화에 기여하니 당분이 높은 열대 과일 대신에 위 목록 위주로 식단을 다양하게 구성해 보시면 좋겠습니다.위에 과일들을 고려해보셔서, 건강한 아침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변비가 심할땐 어떻게 하는게 좋은걸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만성적인 변비로 인해서 섬유질 섭취와 일반 의약품마저 효과가 없으신 상황이시면, 식이요법을 넘어 장의 구조, 기능적인 문제를 고려한 방법이 필요합니다. 먼저 섬유질은 충분한 물 섭취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변을 단단하게 만드니 증상을 악화시켜, 하루 2L 이상의 미지근한 물을 수시로 마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장의 연동 운동을 물리적으로 돕기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과 더불어(걷기, 슬로우 조깅, 싸이클) 배꼽 주위를 시계방향으로 강하게 누르는 복부 맛사지를 병행해서 장내 고인 가스와 변의 이동을 유도해주셔야 합니다. 식이섬유는 불용성과 수용성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하셔서 하루 25g~30g정도가 좋습니다.(물은 정말 충분히 드셔주셔야 합니다)배변시 자세도 중요하며, 변기에 앉을 때 작은 발판을 발밑에 두어서 상체와 다리의 각도를 35도 정도로 유지하시면 직장항문각이 펴져서 배변이 훨씬 원활해집니다. 약물로는 장을 직접 자극하는 하제나 관장약보다는, 변의 수분 함량을 높이는 삼투압성 완하제(마그네슘 제제)를 약사, 전문의 선생님 상담 후 시도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만약 이런 생활 습관 교정에도 반응이 없으시면, 변의 배출 통로가 조절되지 않는 경련성 변비, 직장형 변비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단순 처방보다 병원을 방문하셔서 대장 통과 시간 검사, 바이오피드백 치료로 장 기능을 회복하는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셔서 변비가 개선되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독감에 걸렸을때 카스테라, 마들렌, 빵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독감 확진으로 심신이 많이 지치셨을 텐데, 언급하신 카스테라, 마들렌, 각종 빵 종류는 회복기에 충분히 섭취하셔도 좋은 음식들입니다. 독감에 걸리면 인체는 바이러스와 싸우는 과정에서 평소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며 빵에 함유된 탄수화물이 신체에 필요한 열량을 즉각적으로 공급해 주는 훌륭한 에너지원 역할을 합니다. 쌀로 만든 카스테라는 밀가루 제품보다 소화 부담이 적고 식감도 부드러워, 독감 증상 중 하나인 인후통이 있을 때도 자극 없이 섭취하기에 적합합니다.블루베리 크림빵의 경우 블루베리에 포함된 안토시아닌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도와서 면역력 회복에 좋은 영향을 주고, 마들렌이나 꽈배기 같은 달콤한 간식이 투병중 저하된 혈당을 높여 일시적으로 기운을 차리는데 좋습니다. 그러나 독감으로 인해서 위장 기능이 평소보다는 약해졌을 가능성이 있으니, 한 번에 과하게 드시기보다 조금씩 천천히 나누어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당분이 많은 빵은 입안을 건조하게 하거나 갈증을 유발하니, 따뜻한 물이나 보리차를 곁들여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주시면 노폐물 배출에 좋습니다.현재는 잘 드시고 잘 쉬는 것이 빠른 쾌유의 지름길이니 입맛이 당기는 음식을 편안하게 즐기시며 기운을 차리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오늘의 점심 메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꽃샘추위의 봄 날씨와 입맛까지 잡은 신박한 메뉴 몇 가지를 제안드립니다. 뻔하지 않으니 한번 고민해 보시길 바랄게요.[명태회 들기름 파스타]먼저 추천드리는 메뉴는 명태회 들기름 파스타입니다. 고소한 들기름 메밀국수를 파스타로 재해석한 메뉴이며, 쫄깃한 파스타 면에 매콤달콤한 명태회 무침과 깻잎, 그리고 김 가루가 더해져서 감칠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한식과 양식의 퓨젼으로 동시에 느끼고 싶은 날에 괜찮은 선택이 되겠습니다.[커피 소스 유린기]이건 저도 참 신기하게 본 메뉴인데, 중식이 당기시면 커피 특제 소스를 곁들인 유린기는 어떠실까 합니다. 레몬 간장 소스에 커피 향을 블렌딩해 튀김의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닭고기 튀김과, 양샹추, 그리고 커피 소스의 독특한 조화가 있는 메뉴이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핑크 수비드 안심 명란 덮밥]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를 원하시면 이 메뉴를 추천드립니다. 저온 조리법으로 육즙이 있고, 선홍빛 돼지 안심에 명란 마요 소스를 곁들여 먹는 메뉴입니다. 수비드라 입안에서 정말 부드럽게 녹는 식감이 있고, 미관상 플레이팅도 예뻐서 식사 만족도를 끌어올려 줄 것입니다.위에처럼 독특한 메뉴로 맛있는 식사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수면을 방해하는 차가 있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차 마시는 즐거움을 알아가고 계시군요. 차의 향긋함은 심신을 안정시키기도 하나, 성분에 따라서 뇌를 깨우거나 숙면을 방해하기도 해서 주의가 필요하답니다. 잠들기 전 피해야 할 차들을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카페인 차]카페인이 포함되어 있는 차가 있는데 이런 차류는 중추신경을 자극하고 수면 유도 물질인 아데노신 작용을 방해합니다.녹차, 홍차: 발효 정도에 상관없이 카페인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말차(가루 녹차)는 잎 전체를 섭취하니 카페인 함량이 상당히 높습니다.우롱차, 보이차: 깊은 맛이 매력적이나, 카페인이 뇌를 활성화해 잠드는 시간을 늦추게 됩니다.예브라 마테: 카페인 계열 성분이 강해서 각성 효과가 뚜렷하답니다.[곡물, 약재차]카페인이 없지만, 화장실을 자주 가게 만들어 잠을 깨우는 차들이 있습니다. 이뇨 작용을 하기 때문이에요.옥수수수염차: 붓기 제거에 좋고 강한 이뇨 작용을 합니다. 잠들기 직전에 마시면 밤중에 깨어날 확률이 높아집니다.민들레차: 수분 배출 효과가 좋아 취침 전에는 피해주셔야 합니다.그 외에도 에너지 대사를 높이는 강장차가 있습니다. 몸의 열을 올리고 기운을 북돋는 성분도 숙면에는 방해가 됩니다. 인삼, 홍삼차는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다보니, 예민하신 분들은 밤에 마실 경우 가슴 두근거림, 갓어 상태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되도록 잠들기 2~3시간 전부터는 카페인이 없는 루이보스, 캐모마일, 페퍼민트같은 디카페인 허브차를 선택해 보세요. 근육을 이완하고 신경을 안정시켜서 꿀잠을 도와줍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5.0 (1)
1
마음에 쏙!
500
유산균 음료? 변비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한달간 입원치료에 신체 변화로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30일간의 장기 입원과 약물 복용은 평소에 건강하시던 분들에게도 충분히 배변 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항생제는 장내 유익균의 균형을 깨뜨리게 되고, 진통제, 항고혈압제같이 특정 약 성분들은 대장의 연동 운동을 직접적으로 억제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식사량 감소화 활동량 부족이 겹치시면 대변이 장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수분을 빼앗겨 딱딱해지는 이완성 변비 증상이 나타나기 쉬워집니다. 문의주신 덴마크 요구르트나 윌 같은 편의점 유산균 음료는 유익균을 보충해서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변을 부드럽게 유도를 하는데 긍정적입니다. 그리고 윌은 위 건강(헬리코박터균 억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나, 포함된 유산균 자체는 장 건강에도 기여하고 대용량 요거트 제품은 수분, 당분을 공급해서 장을 일시적으로 자극하는 효과가 있답니다. 그러나 보다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서는 완하 성분인 솔비톨이 많은 푸룬(말린 자두) 주스나 펙틴이 많은 사과, 그리고 섬유질이 많은 고구마, 해조류를 섭취하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수액 외에도 하루 1.5L 이상의 미온수를 충분히 마셔주시어, 거동이 가능하시면 병실 복도, 옥상 걷기나 시계 방향의 복부 마사지를 통해서 장을 물리적으로 자극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위에 방법을 참조하셔서, 변비 개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돼지간자로도 저항성 전분 얻을 수 잇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돼지감자를 통해서 저항성 전분을 얻는 원리는 일반 감자와는 차이가 있답니다. 일반 감자는 주성분이 전분이라서 가열 후 식히게 되면 전분 구조가 변하게 되고 저항성 전분이 생성되나, 돼지감자는 전분 함량이 상당히 낮고 에너지를 이눌린 형태로 저장하기 때문이랍니다. 따라서 돼지감자를 식혀서 일반 감자처럼 저항성 전분의 양이 드라마틱하게 늘어나지는 않는답니다.그러나 실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돼지감자의 중요 성분인 이눌린 자체가 이미 인체의 소화 효소에 의해 분해되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는 식이섬유로, 저항성 전분과 상당히 유사한 프리바이오틱스(유산균 먹기)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입니다. 돼지감자느 식히는 과정 없이도 이미 그 자체로 저항성 성분이 많은 식품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그리고 말씀하신 베타글루칸과 이눌린이 온도 변화에 비교적 안정적인 성분이라서 취향에 따라서 따뜻하게 드시거나 차로 우려서 드셔도 두 성분의 건강 이점을 충분히 얻으실 수 있답니다. 돼지감자는 식혀서 성분을 새로 만드는 과정보다, 본연의 많은 이눌린과 섬유질을 꾸준히 섭취하셔서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추시는 부분이 좀 더 효율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점심보다 저녁을주로 많이드시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를 할 경우 저는 저녁을 적게 먹는 편입니다.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를 하시는 분들에게 점심은 든든하게, 저녁은 가볍게라는 규칙은 일종의 방법 중에 하나인데, 저녁에 활동량이 많으신 분들은, 저녁을 권장드립니다. 그러나 보통 인체 신진대사 리듬은 해가 떠 있는 활동 시간대에 활발합니다.낮 시간에는 섭취한 영양소가 활동 에너지로 즉각 전환될 확률도 높고, 인슐린 감수성도 상대적으로 높으니 체지방 축적이 덜 일어나는 편입니다. 점심을 충분히 먹으면 오후 시간의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고, 무엇보다 저녁의 폭식을 예방하는 심리, 생리적 방어를 해줍니다.그에반해 저녁 시간대로 갈수록 신체 활동량은 급격히 줄어들고 소화 기관의 기능도 휴식 모드에 들어간답니다. 이때 과식을 하게 되면 미처 연소되지 못한 에너지는 지방으로 저장되기 쉽고, 소화 부담으로 인해서 깊은 잠을 방해받게 됩니다.밤에는 체지방 합성을 돕는 단백질인 BMAL1 농도가 높아져서 저녁을 소식하시는 것이 체중 관리에 유리하겠습니다. 점심에는 복합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고루 섭취하셔서 에너지를 채우고 저녁에는 채소, 가벼운 단백질(고기, 생선, 계란)/건강한 지방(아보카도, 올리브유)을 구성해서 위장 부담을 최소화 시키는 것이 건강 식단 관리를 위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