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방광있던여자입니다꼭탈출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과민성 방광은 충분히 호전될 수 있어요.완치 속도는 느릴지라도 불치병은 아닙니다. 방광 자체 문제와 긴장, 불아니 얽혀서 약으로만 해결되긴 어렵습니다.지금처럼 병원 방문을 병행하시는건 정말 잘 하고 계십니다.패드는 억지로 제거하려고하면 불안이 심해지니 증상이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증상이 완화되면 점진적으로 줄여가시면 되겠습니다.배뇨 간격을 늘리고, 골반저근 근력 강화, 케겔운동이 중요하다고 합니다.심리적인 부분에서는 노출치료(너무 급한 상황 제외하고 약간의 긴장 상황에도 참아보는 연습), 호흡의 이완, 명상, 그리고 매일 7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이 필요합니다.평소에 카페인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피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예를 들어 커피, 녹차, 술, 탄산수같은 음료들은 자극이 강하니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하루 물 섭취량은 활동량이 많을때 틈틈히 150~200ml씩 적당히 드셔주셔서 탈수를 예방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검사 결과에 너무 염려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일단 결과를 데이터, 추이로 받아들이시고 병원에서 제안하는 치료법을 꾸준히 병행 관리하시면 점차 증상은 나아지실 것이며 불안이 완화된 생활을 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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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티백은, 어떤 도움이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식후 티백이 입맛을 깔끔하게 해주지만 소화, 대사에도 조그마하게 도움이 된답니다.녹차, 보이차, 페퍼민트, 캐모마일은 다른 효과가 있습니다.녹차, 와비차의 카테킨, 폴리페놀 성분 자체는 지방의 산화를 촉진시키며 혈당의 상승을 막아주는데 좋고, 페퍼민트, 캐모마일은 위장의 운동을 완화해서 소화의 불량과 복부의 팽만감을 줄여주기도 합니다.입 안의 개운함 자체는 타닌(tannin)의 성분은 단백질을 수축을 시키고 침에 점도도 낮춰주기 때문이고 이런 상황 덕분에 음식의 뒤에 느끼한 맛은 줄어들면서 식욕의 억제 효과를 누리기도 합니다.그렇지만 탄닌이 과하면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도 하고 위산의 분비를 자극합니다. ( 공복에는 피하시는 것이 베스트이니 참조 해주세요. )<치아의 착색>이건 티백 종류에 따라 모두 다르답니다. 보이차, 녹차, 홍차가 보통 탄닌, 색소는 많다보니 치아 법랑질에 색소가 서서히 침착되기도 합니다. 보통 치약보다 물로만 입 안을 헹굴때는 착색 효과가 두드러질 수 있죠.>>> 식후 티백 음용은 소화, 입맛 모두 돋구지만 진한 차는 물로 입 안을 헹궈주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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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하루에 몇 리터 정도 마시는 걸 권장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잘 읽어 보았습니다.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이 하루 2~2.5L 정도 물 섭취를 권장합니다. 체중 1kg당 약 30~35ml 정도로 계산한 양입니다. 예로 체중 70kg라면 하루 2.1~2.4L가 적정량이 되겠습니다.하지만 이 수치가 개인 활동량, 땀의 배출량, 식습관, 질병의 유무에 따라 달라진답니다.예로 땀을 많이 흘리는 분이 여름철에 운동을 한다면 평소보다는 500ml~1L 이상 추가로 드시는 것이 좋으며, 신장질환이 있을경우 의사 지시하에 양을 가감하시는 것이 맞습니다.물 말고도 평소 식사에 포함되는 과일, 채소, 국물, 음료, 커피마저 수분이 들어있으니 "오로지 물만 2~2.5L"를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물 섭취량이 많을 수록 혈액순환, 체온조절, 노폐물의 배출이 원할해지며 피로감은 덜 해집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물(한번에 3~4L이상) 마셔버리면 물중독(전해질 불균형이라고도 합니다)이 생기니 주의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한번에는 150~250ml정도 틈틈히 한시간마다 나눠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일반적인 종이컵(작은 일회용컵) 한 컵은 꽉 채웠을때 대략 180~185ml정도 입니다. 하루 2L를 채운다면 약 11컵, 2.5L라면 약 14컵정도 됩니다.하루 종이컵 기준으로 10~15컵 범위가 무리없이 물 마시기 적당한 양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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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으로 누룽지를 먹으면 살이 찔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잘 보았습니다.누룽지는 밥 일부를 눌러서 생긴 것이며 보통 탄수화물이 대부분입니다.밥을 오래 가열하면서 수분은 증발하게되고, 전분이 농축되서, 무게에 비해 당질 함량은 밥보다 높습니다.그리고 누룽지는 태우지 않고 노릇하게 구웠을때 전분은 덱스트린화(가열로 단순당 형태로 변환되는 상태) 되어서 소화와 흡수는 더 빨라진답니다.혈당 상승 속도는 일반 밥보다는 더 빠르며 자주 섭취했을 때 체지방이 쌓일 수 있습니다..밤마다 말입니다. 누룽지를 간식처럼 오독오독 씹어먹는다면, 식사 외에 추가적으로 먹는것이니 총 칼로리는 과잉이 될 것입니다.누룽지 한줌은 약 50g이며 보통 200kcal에 육박하고, 밥 2/3공기에 가까운 열량입니다.단백질, 섬유질은 거의 없고 대부분 탄수화물이라 포만감이 짧다보니 혈당은 상당히 빠르게 치고 올라갑니다.물론 살이 찌는 음식이지만 섭취 타이밍과 빈도, 양이 중요하답니다.하루 총칼로리 속에서 균형을 맞춰가면 괜찮은데 밤 늦게 야식으로 드시는 습관으로 이어진다면 인슐린 저항성은 커질 것이고 지방 저장은 더욱 가속화 될 것입니다.만약에 밤에 입이 심심할경우 누룽지보다는 두유, 견과류, 삶은달걀 같이 단백질/지방이 적당히 들어간 간식을 200kcal 내외로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누룽지는 "자연식"은 맞지만 탄수 덩어리라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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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탈모 예방을 위해서는 모발 성장 주기는 건강히 유지하면서 모근에는 충분한 영양, 혈류를 공급하셔야 합니다.방법이 몇 가지 있으니 정리해서 말씀드릴까 합니다.[1: 두피 청결]청결은 항상 유지하셔야 합니다. 하루에 한 번은 미지근한 물로 머리를 감으며 두피타입에 맞는 샴푸를 사용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샴푸 후에 충분히 헹궈서 잔여물은 남지 않게 해야만 모공은 막히지 않는답니다.[2: 두피 마사지]손끝으로 하루에 5분 가량 두피를 부드럽게 손가락으로 눌러주면 혈액의 순환이 되어 모근에 영양이 잘 퍼진다고 합니다. [3: 스트레스 관리]마찬가지로 정말 중요합니다. 스트레스가 흰머리, 탈모의 주 원인이며 명상, 규칙적인 숙면(7~8시간), 산책이 좋습니다.[4: 영양 전략]철분, 아연, 단백질, 오메가3, 비오틴이 많이 들어간 식품을 장기적으로 보시고 드셔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통 연어, 고등어, 달걀, 굴, 미역, 브로콜리, 콩, 아몬드류가 좋습니다. 그리고 달걀에 있는 노른자는 모발 구성 성분 케라틴 합성에 중요한 비오틴이 많이 함유되어 있답니다.[5: 주의 사항]과도한 극심한 다이어트, 잦은 염색/펌, 과음, 흡연은 탈모를 점점 악화시키니 주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머리카락은 두피만의 문제도 있지만 전신 건강에 포함되며 하나의 거울이라는 점 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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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보충하기 좋은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단백질이 우리 몸 근육, 피부, 머리카락, 호르몬, 효소같이 모든 조직에 기본 재료입니다.체내에서는 스스로 합성되지가 않아서 매일 식사를 해서 충분히 섭취하셔야 합니다.단백질 1g은 약 4kcal 열량을 내고, 에너지 보다는 몸의 조직을 만들고 회복하는 기능에 쓰이곤 합니다.단백질원을 크게 동물성, 식물성으로 나눠서 말씀 드리겠습니다.[동물성 단백질]닭가슴살, 계란 흰자, 소고기 안심, 돼지 안심, 생선(연어, 고등어, 참치), 새우, 오징어같이 흡수율이 높으며 아미노산 구성도 균형이 잡혀 있습니다. 우유, 그릭요거트, 치즈류도 좋습니다.[식물성 단백질]두부, 콩(렌틸콩, 병아리콩, 검은콩), 귀리, 퀴노아가 많습니다. 두부, 병아리콩은 지방이 적어 소화도 잘 되고 다이어트, 혈당 관리에도 좋습니다.[섭취 전략]운동을 병행하신다면 단백질은 하루 체중 1kg에 1.6g정도면 충분합니다. 세 끼 식사에서는 달걀, 두부, 고기, 유제품같이 조합을 같이 하시면 자연스럽게 채울 수 있답니다. 운동 후에 30분 이내로 흡수가 빠른 유청단백질(Whey protein)아니면 분리유청단백질WPI, 삶은계란, 저지방 우유로 보충 해주시는 것이 근육의 회복에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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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을 받을때 공복유지 시간은 왜 8시간 이상이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건강검진 8시간 이상 유지를 요구하는 이유가 검사 결과 정확성을 확보를 하려고 그런 것입니다.보통 혈액검사의 항목 중에 음식 영향을 크게 받는 것들이 있습니다.<대표 항목>1) 혈당수치2) 중성지방 수치3) 간기능 수치4) 콜레스테롤이 그렇습니다.음식을 섭취하게 된다면 소화의 과정에서는 혈당, 지질 수치는 일시적으로 상승하게 되며 간, 췌장도 활발하게 작용을 하게 된답니다.이런 상태에서 혈액을 채취한다면 실제 건강과 다르게 조금 왜곡된 수치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결국 최소 8시간, 가능하면 12시간 가까이 금식하는 것도 표준이 되겠습니다.물 한 모금 마저 모두 제한하는건 물, 위, 장 운동을 자극하고 위액의 분비를 촉진해서 그렇습니다.일부 초음파, 위/복부 검사 경우 물로 인해서 장기의 시야가 흐려지고 위가 팽창되니 정확한 촬영은 어렵습니다.하지만 일반적인 혈액 검사를 시행할 경우 소량 물(한 두 모금)은 허용됩니다.검사 기관마다 지침이 다르니 안전하게 금식, 금주 원칙을 따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정리]8시간 공복이 신체 대사 상태를 기본값으로 맞추려고 세팅하는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물, 커피, 심지어 껌 마저도 이 수치를 변동시킬 수 있으니 검진 전에 가. 능. 한. 자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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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설사합니다.옥수수를 좋아하는데
안녕하세요, 질문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이가 설사하면 장이 예민한 상태라 옥수수는 먹이지 않는게 좋습니다.옥수수엔 식이섬유, 당분이 많아 소화가 잘 되지 않다보니 장에 자극이됩니다.보통 아이가 평소에도 옥수수를 많이 좋아해서 먹이셨다면 설사 중에는 이 섬유질은 수분의 배출을 늘려서 설사를 악화시키기도 합니다.옥수수 껍질에 있는 셀룰로스 성분이 아기 장에서는 흡수가 안되니 변으로 그냥 빠져나오게 됩니다.설사중엔 일시적으로 장에 부담이 적은 음식 위주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미음, 쌀죽, 감자, 당근을 푹 삶은 전분 위주의 식품이 소화에는 낫답니다.물, 보리차, 이온음료를 자주 조금씩 먹여 탈수를 막는 것도 필요합니다.설사가 며칠 이상 지속되고, 아기가 울면서 배를 배를 자주 아파하면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권장드려요.회복 후에도 최소한 3~4일이 옥수수같이 섬유질 많은 음식은 피해보시고, 평상시 식단으로 점차 돌아가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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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전 식사 vs 운동후 식사 어떤게 살빠지는 방법인가요?
안녕하세요,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이건 자신의 스케줄에 맞춰서하시는게 제일 낫습니다.왜냐하면 운동 전, 후는 딱히 감량 차이를 좌지우지 하지 않습니다.체지방의 감소는 주간 에너지의 균형, 단백질 섭취량, 운동의 지속성이 중요합니다.하지만 수행능력, 회복을 위해서는 무엇을, 언제 드시는 것이 조절 가치가 있겠습니다.1) 운동 전:운동 2시간 전에 소화가 잘 되는 단백질+탄수화물(잡곡빵과 달걀이나 닭가슴살과 밥 모두 상관없습니다) 조합이 좋은데 웬만해서 탄수화물을 드시는 것이 운동에 유리합니다. 공복에 하시면 지방 연소가 높지만 퍼포먼스의 저하와 근육 단백질을 더 사용하게 되서 강도 높은 웨이트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2) 운동 후:운동 후 먹으면 살로가는 경우는 사실 근거가 없습니다. 오히려 운동 후에 적당량의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섭취해주면 회복과 근단백 합성에도 이롭습니다. 운동 후에 식사가 예정되어 있다면 보충제 필수는 아닙니다.[정리]그래서 보통은 운동 전 식사는 운동의 퍼포먼스(웨이트)를 높여주는 목적으로 많이 드시고 여성은 운동 전 식사가 좀 더 유리하고, 운동 후 식사는 오히려 남성 다이어트에 유리한 편이긴 합니다.(근데 거의 차이 없습니다, 이런 말 나온 이유가 근육 합성에 유리해서 그렇습니다)그래서 지방의 감량은 타이밍보다는 하루 전체 칼로리 총량과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 탄수화물량, 꾸준함이 필요합니다.타이밍은운동 전=수행운동 후=회복원칙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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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100
귀리가 몸에 좋다고 하는데요. 먹는방법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귀리도 유명한 슈퍼푸드 중에 하나며 식이섬유, 단백질이 풍부하니 혈당 조절, 염증 완화에 좋죠.특히나 귀리에 있는 "베타글루칸" 성분은 수용성 식이섬유가 장내의 콜레스테롤 흡수는 억제하면서 혈당의 상승을 완만하게 해주니 당뇨, 고지혈증에 유익합니다.그리고 항산화 성분인 "아베난쓰라마이드"는 염증을 줄여주고 피부의 건강에도 좋답니다.[조리법]조리는 정말 간단해서 매일 식단에 쉽게 넣을 수 있답니다. 쉬운 방법은 귀리밥입니다. 백미에 귀리를 1:1 비중으로 섞어서 밥솥에 취사하시면 됩니다. 물은 평소보다는 20% 정도 더 넣어야 부드럽게 익게됩니다. 아침에는 귀리죽도 괜찮습니다. 불린 귀리 1/2컵을 물 2컵에 넣어서 중약불에 15분간 서서히 끓여주면 죽이 걸쭉해집니다. 그리고 여기에 참기름, 후추, 소금 조금 간을 하면 완성입니다.[오버나이트 귀리]불을 쓰지 않는 간편한 요리도 있습니다. 귀리 1/2컵에 우유, 두유를 붓고 냉장고에 둡니다. 하룻밤 정도 두게되면 아침에 금방 드실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다가 블루베리, 바나나, 견과류, 알룰로스를 곁들이면 영양 밸런스는 어느정도 갖추게 됩니다.이렇게 꾸준히 귀리를 섭취하시면 포만감도 높아서 체중의 조절에도 용이하며 염증 반응, 혈관의 건강도 점차 개선될 것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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