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요철같은게 생긴다고 하던데 그게 뭔가요?
소위 요철이라고 부르는 것은 피부의 표면이 균일하지 않은 상태로 오톨토돌 튀어나오고 움풍 패인 부분이 있고 한 상태를 이야기 합니다. 모공 관련 문제, 여드름 등에 의한 흉터, 피부의 과도한 각질, 피부 탄력 감소 등의 요인들과 연관이 있는 소견입니다. 원인에 따라서 치료적 접근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왜 생겼는지 파악하는 것이 관련된 첫번째 접근 순서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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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꿈치 각질은 어떻게 없앨 수 있나요?
아무래도 각질이 생긴 것에 대해서는 보습, 각질용해제, 그리고 물리적으로 각질을 제거하는 등의 방법을 통하여 최대한 제거를 시도해보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충분히 불려준 이후에 물리적으로 벗겨내고 보습을 잘 해주고 관리하는 쪽을 선호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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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가 났는데 병원 어디로 가야할까요?
두드러기처럼 보이는 피부 소견이긴 합니다만, 정확한 것은 실질적인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받아야 하겠습니다. 각설하고 피부 관련 문제인 만큼 내과 보다는 피부과 쪽으로 가셔서 진료를 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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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응급실에 관장을 하러 갈 예정인데요
시도는 해볼 수 있겠습니다만 치질이 너무 심하다면 관장이 성공적이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관장에 실패를 하고 귀가를 하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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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3차 진료기관 질문드립니다.
3차 병원에서는 진료를 보기 위해서 진료의뢰서나 소견서 등 서류를 지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진료를 볼 수 있지만 보험 적용은 전혀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일부 진료과들에서는 진료 자체가 막혀있기도 합니다. 즉, 이야기 하신 두 가지 경우 모두 존재합니다. 둘 다 맞는 말입니다. 여담으로 응급 진료를 위해서는 서류가 따로 필요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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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사마귀 치료법을 바꿔야할까요?
이야기 하신 단편적인 내용 및 사진의 소견만 놓고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무어라 이야기를 할 수는 없습니다만, 상태가 딱 봐도 초기에 비해서 다소 심해진 것처럼 보이긴 합니다. 현재 다니는 병원에서 2개월이 넘도록 특별한 차도가 없는 상황이라면 그곳으로만 다니는 것은 썩 바람직한 방법이 아닐 수 있습니다. 혹시 모르므로 병원을 옮겨서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생각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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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 때에는 배가 부른상태, 적당한 상태, 배고픈 상태 중 어떤 상태가 가장 좋나요?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잠을 잘 때 가장 이상적인 상태는 적당한 상태가 가장 좋습니다. 배가 너무 부른 상태에서 자면 깊게 자기 어려우며 역류성 식도염 등의 문제가 발생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자면 혈당 저하가 생기고 수면에 지장을 줄 수도 있으며 배고픔에 의해서 잠에서 깨거나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 적당한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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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혈이 껍질같이 나오는데 뭔가요??
생리가 발생하였을 대 생리량이 많을 경우 자궁에서 피가 빨리 흘러나오지 못하면 덩어리지거나 껍질처럼 형성이 되어서 배출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자긍내막의 조직이 떨어져 나온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해당 소견들은 정상적으로도 생길 수 있는 소견인 만큼 반드시 문제가 있다고 볼만한 부분은 아닙니다. 정상적인 소견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상황인 만큼 경과를 지켜보시되 이후에 제대로 생리를 하지 않거나 추가적인 이상 소견이 동반된다면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문제가 있는 상태는 아닌지 파악 및 감별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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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리예정이지만 생리는 안하고 생리 예정 당일에 관계는 했어요 남자만 콘돔 착용하고 질외사정 했어요
성관계를 하는 것이 생리를 뒤로 미루거나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관계로 인한 자극으로 생리가 당겨지는 경우가 더 그럴싸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정상적으로도 별다른 이유 없이 생리는 1-3일 정도 지연될 수 있어 병적인 소견은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만, 관계를 한 것 때문에 늦어졌다고 볼만한 근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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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으로 흡수되지 않은 비타민씨가 대장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하나요?
혈관으로 흡수되지 않은 비타민C가 대장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할 가능성이 없지는 않습니다만, 확실하게 그렇다 어떻다 입증된 것은 없습니다. 장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을 완화해주거나 장내 세균 환경을 개선해주는 등의 효과를 기대해볼 수는 있어 보입니다. 그렇지만 항산화작용을 하기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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