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신뢰할수있는핫도그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1호축구공(스킬볼) 공기주입구가 정말 없나요?https://m.smartstore.naver.com/instepsoccer/products/10241946798?nl-query=2024+%ED%8C%8C%EB%A6%AC+%EC%98%AC%EB%A6%BC%ED%94%BD+%EC%B6%95%EA%B5%AC%EA%B3%B5&nl-ts-pid=jhjxDsqXKcCssiKznzK-005457&NaPm=ct%3Dmlbr9sts%7Cci%3D13d25356fdcd109cfc65d16db3c4dbacda2581d3%7Ctr%3Dsls%7Csn%3D2138888%7Chk%3Dc1f859fd4f35888a1abc6472fc905b8c57bda6b8위 주소의 해당 공이고 아디다스것입니다..바람 빼고 창고에 넣으려는데 공기주입구가없다네요;; 진짜 없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정말 절친한 친구인데 갑자기 손절했네요.. 왜 그런걸까요?MBTI는 ISTP고 성격이 모난데 없이사람을 뭣보다 잘챙기는 성격이고 특히제가 경조사가 있었을때 가장 먼저 와준친구인데 자취하는 친구라 연락도 잦고해서 당일에 연락해도 자취방에 꼭 가서무조건 거절 없이 오케이하는 유형인데(보통은 약속을 잡아야하는데 이 친구는그런거 없이 쿨하게 동의) 매번 회포를풀었던 친구라 제가 의지도 정말 많이했던거 같은데요 지내놓고 보니 극개인주의성향 친구이고 제가 고민상담을 많이 했는데어차피 본인 얘기가 아니니 관심도 없고 되려이 친구가 알게모르게 귀찮기도 하고 지친것도있고 여러가지로 저한테 쌓인게 많았나 봅니다이전에 알게모르게 손절신호를 줬던거 같은데(이전에도 크고 작은걸로 갈등이 좀 있었습니다)거기다 갈등이 생기면 적어도 1~2주동안은무조건 연락하지 말아야 하는데 제가 갈등이 일어난당시엔 회사문제도 있고 친구랑 있던 자리에서사수를 만나서 상당히 안절부절이 안된 상태라결국 당시 여파로 여러가지로 친구랑 갈등이 생겼는데요..(사수 보이는 자리에서 떨어지자고 하니깐 친구가이해 못하고 언성 높이니깐..) 그 뒤 당일이랑주말에 제가 카톡을 포함해 자꾸 연락 거니깐인스타 차단부터 시작해 카톡까지 차단했더군요이 친구 입장에선 할만큼 했으니 손절도쿨하게 정리한걸까요? 하..저한테는 단순한 친구가 아니라 형제같은 존재라충격이 글을 쓰는 지금도 극심한데요..거기다 월급일이 15일이라 송금할게 있어서이번주 월,화 연락을 계속했는데 다 잠수더군요..아예 저랑 연락할 통로를 다 끊어 버렸습니다..힘들때마다 술마시면서 의지했던 친구인데요..오늘 실수로 통화버튼 눌렀는데 아차 싶은데제 입장에선 인생에서 다시 이런 친구 볼 수있을까 싶고 여친도 아닌데 마음 하나가 공허하고 허망하고 착잡합니다.. 그립기도 하고요..사실상 유일한 절친급이라 본가에 있기 뭐하면이 친구 집가서 쉬어도 되는데 집에만 있으니 고독하네요.. 솔직히 2주쯤 지났는데 실연당한거 이상으로 후유증이 극심하네요.. 부모님도 되게 이뻐하던 친구였는데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 친구는 어떤 유형의 친구 같나요??MBTI는 ISTP고 성격이 모난데 없이사람을 뭣보다 잘챙기는 성격이고 특히제가 경조사가 있었을때 가장 먼저 와준친구인데 자취하는 친구라 연락도 잦고해서 당일에 연락해도 자취방에 꼭 가서무조건 거절 없이 오케이하는 유형인데(보통은 약속을 잡아야하는데 이 친구는그런거 없이 쿨하게 동의) 매번 회포를풀었던 친구라 제가 의지도 정말 많이했던거 같은데요 지내놓고 보니 극개인주의성향 친구이고 제가 고민상담을 많이 했는데어차피 본인 얘기가 아니니 관심도 없고 되려이 친구가 알게모르게 귀찮기도 하고 지친것도있고 여러가지로 저한테 쌓인게 많았나 봅니다이전에 알게모르게 손절신호를 줬던거 같은데(이전에도 크고 작은걸로 갈등이 좀 있었습니다)거기다 갈등이 생기면 적어도 1~2주동안은무조건 연락하지 말아야 하는데 제가 갈등이 일어난당시엔 회사문제도 있고 친구랑 있던 자리에서사수를 만나서 상당히 안절부절이 안된 상태라결국 당시 여파로 여러가지로 친구랑 갈등이 생겼는데요..(사수 보이는 자리에서 떨어지자고 하니깐 친구가이해 못하고 언성 높이니깐..) 그 뒤 당일이랑주말에 제가 카톡을 포함해 자꾸 연락 거니깐인스타 차단부터 시작해 카톡까지 차단했더군요이 친구 입장에선 할만큼 했으니 손절도쿨하게 정리한걸까요? 하..저한테는 단순한 친구가 아니라 형제같은 존재라충격이 글을 쓰는 지금도 극심한데요..거기다 월급일이 15일이라 송금할게 있어서이번주 월,화 연락을 계속했는데 다 잠수더군요..아예 저랑 연락할 통로를 다 끊어 버렸습니다..힘들때마다 술마시면서 의지했던 친구인데요..오늘 실수로 통화버튼 눌렀는데 아차 싶은데제 입장에선 인생에서 다시 이런 친구 볼 수있을까 싶고 여친도 아닌데 마음 하나가 공허하고 허망하고 착잡합니다.. 그립기도 하고요..사실상 유일한 절친급이라 본가에 있기 뭐하면이 친구 집가서 쉬어도 되는데 집에만 있으니 고독하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 상사분 앞으로도 계속 봐야 하나요?제 첫 회사 직장상사에 여성이고 성격은성별답지 않게 완전 논리적이고 심지어는가스라이팅 능력마저 대단하신 분이라고생각이 드는데 일할때 성격은 일종의 공개처형으로 목소리 자체로 주위를 흔들게 하는 사람인데 본래는 일할땐 호되게 혼나고 술자리에서이를 푸는 성격이었는데 원래 제가 이분 밑에있다가 부서를 옮기면서 당시 그때 옮기기전상사와 당시 상사의 추천으로 이직을 하게됐는데 이분이 절 추천해준 상사랑 사이가좋지 않아서 나름 이분과 술자리를 많이가졌음에도 다른 친한 직원들에겐 다 말해놓고 이 상사분한테만 말하지 않은걸 상사가배신감을 느낀겁니다.. 술 한번 살때는 나름N차에 통크게 쏘는 편이라 저도 나름 죄송스러움이 있어서 1번의 기회(?)를 이분이 주신 이후엔저에대한 의심증이 매우 심해져서 제 나름으론제 사생활이나 근황에 대해서 이분께 나름대로이분 귀에 들어가기전에 먼저 보고(?)형식으로이제는 업계선배 개념으로 말씀을 들이는 인연으로 이어지고 있긴한데 제가 한번의 퇴사이후최근 이직한 회사에서 기대치를 많이 받았음에도업무가 능숙치 않아 일종의 권고사직을 당했는데(이 회사 특징이긴 합니다 3개월 해보고 같이 갈건지아닌지..) 이 이후로 술자리에서 절 볼때마다 독설을날리더군요.. 사실 이 상사분께는 알아서 이분께남 얘기를 전달해주는 절친한 후배분이 있는데하필이면 업계가 좁은게 제 이직한곳 당시 사수랑이 상사분 후배랑 절친한 사이라고 하더군요..회사 들어갈때부터, 제가 사고 친거(보고서 인용해서난리난거), 일처리 능숙치 못한거 등등 모든게이 상사분 귀에 들어가서 술자리에 있을때마다'나한테 숨기는거 없어?' '난 이미 보고 들어온거있는데 넌 술 더 마시면 나한테 보고 할거니?''그때 너한테 한번 더 기회를 주는게 아니었다뒤통수 치는 애들은 그게 한번이 아니란걸' 등등제 입장에선 한마디만 들어도 공포인 얘기를하는데 나름대로 그래서 노력을 다하고 있는데미칠 지경이네요.. 제 입장에선 차마 제가 사고친 이야기는 말하기 민망하고 나름대로 할 수있는선에서 중요한 얘기를 계속 했는데 상사는이조차도 싫어하는겁니다.. 최근엔 업계복귀와 업종이직두 갈래에 놓여있는데 사실 후자쪽이 가까운데이 상사분은 '너 무슨 자격증 있냐? 그냥 원래다녔던 첫 회사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이런겁니다.. 나중에 다른 업계사람들 만나면업종이직 할거다란 솔직한 속내도 이제는 귀에들어갈까 하지도 못하겠네요.. 참 이리 말많고입 가벼운 사람들이 있는곳인지 몰랐네요..제가 혹여나 큰 실수를 했거나 여길 버티기위해했던 거짓말들이 풀어지면 난리가 날텐데..상사가 안그래도 의심이 많아 제 한마디 한마디거짓말 아니냐고 팩트체크도 하던데.. 성격이집요하고 논리적인 성격이라던데.. 이제는 이분보는 것도 끊어야 할텐데 뭔가 정치에 능하고소위 말해 저를 흥하게 할 순 없어도 망하게할 순 있는 존재라 어떻게든 정보통으로 추적해서제 뒷조사를 할거 같은데 이런게 지겨워서라도솔직히 안보이는곳으로 업종이직 하고싶어질지경이네요.. 혹시 뭔가 이 글도 봤을법 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ISTP인 친구랑 대판 다퉜는데 어떻게 푸나요?회사를 제 기준 (권고사직) 안좋게 나와서트라우마가 극심해 (거기엔 당시 상사에게상습적 거짓말+업계가 좁아서 주변 이해관계뒷소문 등 복잡한 문제로) 업계를 떠나려던참에당시 사수가 퇴사 담주에 보자고 한걸 잠수탔는데마침 퇴사 이틀만에 친구랑 간 축구장에서 이 사수가옆옆자리에 앉은겁니다.. 아닌가 싶어서 한번 더보려던 참에 아무리 봐도 사수인겁니다..제가 조용히 친구에게 '다른 자리로 가자'고 하니깐친구는 갑자기 '왜 왜' 언성을 높이더군요.. 제가'이따가 설명해줄게 이따 하프타임에 가자'고하니깐 친구가 흡연장에서 '이유나 들어보자뭔일인데?'라고 언성을 높이니깐.. '트라우마있던 전 회사 사수 마주칠까봐 그래..'라니깐친구가 '그게 뭐가 문제인데? 너 참 이상하다오늘' 이러는 겁니다.. 일단 친구가 자리 옮기자고이야기 하긴 했는데 자리는 정말 말그대로 옆옆자리 수준이었고 근처 화장실에서 제가 내심친구에게 심했나 하던 와중 거기서 사수를운명(?)처럼 만난겁니다;; 안만날려고 최대한그 난리를 떤건데 막상 사수를 만나니깐 머리가복잡해져 친구에게 경기끝나고 원망섞인 푸념을했던거 같은데.. 문제는 친구랑 헤어지고 제가전화도 걸고 카톡도 보내봤는데 연락을 받질않네요.. 이 친구 특징이 자기만의 선과 기준이확실해서 자리 바꿔달라고 하는걸 극도로 싫어하는편인데 제 입장에서 업계를 떠나려던참에이런 촌극(?)이 벌어져 대단히 당황스러웠던건데그걸 나중에 친구한테 설명해줘도 이해를 못하더군요.. 시간을 두고서 다시 연락해봐야 하는지주말동안 연락해봤는데 평소답지 않게 읽씹이더군요..이번주 권고사직 당한 저도 좀 헤아려주지.. 좀원망스럽네요 친구가..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전직장 선배를 우연히 마주쳤는데 날잡아서 보자하면 뭐라하나요?정상적인 루트였으면 당연히 봐도 손해없는건데 이직한 회사도 안좋게 나와서만나게되면 제가 손해인 루트인데 하필전전회사 사람을 만나서 난감하네요;;사실 지난달에도 이분이 한번 보자고연락 왔었는데 당시 갖은 핑계를 다대고 피해 왔었는데 이번에도 정말어떻게든 만나는거 피하려다 하필길가다가 마주쳐서 이틀전에 퇴사한거까지 말했는데;; (당시 축구경기장이었는데시간대가 직장인은 갈 수 없는 구조라..선배이분은 연차라네요) 웃긴게 업계가 좁아서전회사사람들이랑도 잘아는 사이더군요;;퇴사도 했으니 12월로 잡아서 아예 보자고 하던데뭐라고 거절하나요? 피하는법 없나요? 괜히 같이온 친구한테만 뭐라한 모양새라;;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전회사 사람 우연히 만났는데 다음번에 보자하면 어떻게 하나요?정상적인 루트였으면 당연히 봐도 손해없는건데 이전회사에서 거짓말도 했고만나게되면 제가 손해인 루트인데 하필전전회사람을 만나서 난감하네요;;어떻게든 만나는거 피하려다 하필길가다가 마주쳐서 이틀전에 퇴사한거까지 말했는데;; 웃긴게 업계가 좁아서전회사사람들이랑도 잘아는 사이더군요;;피하는법 없나요? 괜히 같이온 친구한테만뭐라한 모양새라;;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퇴사일은 본인이 정하는건가요? 아니면 회사가 정하는건가요?제목이 곧 내용과 같습니다..회사에서 사실상의 권고사직을 받았는데내일 만약 사무실로 나간다면 직원들이저에대해 꼬치 꼬치 물어볼텐데 이거 어떡하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거짓말 때문에 회사를 퇴사해야 될거 같은데 상당히 꼬였네요;;지금 있는곳 대표가 아버지 거래처 30년지기인데예전에 퇴사사유를 힘든걸 티내지 않기 위해 아버지회사가 엄청 크다는 식으로 부풀려 말한적이 있는데그중엔 말도 안되는 거짓말이 있어서, 그간 상사나사수에게 아버지 회사소속, 나이 말한게 있는데조금만 까면 모든 진실이 밝혀질 위기인데..문제는 사수의 사수가 전직장 상사인데 이분한텐비밀없이 털어놓는 편이었는데 이분이 모든사실을ㄷ다 알고 있어서 무지 난감하네요;; 안그래도 일적으로맨날 혼나는 편이라 자연스럽게 수습후 퇴사할까망설였는데 전 직장 상사가 논리적으로 퇴사하고나면 무슨 계획이 있냐?면서 1시간을 만류하면서거의 하루종일 술한잔 했는데 이제와서 퇴사하겠다고하면 이분 돌변해서 제 비밀 모두 폭로할까봐 두려울지경이네요.. 이 업계는 다시는 발을 못들이는건데솔직히 퇴사한다 해도 바로 당일퇴사가 아니라 며칠있다 퇴사하지 않나요? 전 직장 상사도 성격이 괴팍해서 어떻게 설득할지도 모르겠고 나름대로 제 비밀다 털어놓게 유도해서 제가 거기에 걸려들어서 제 얘기다했는데 평소엔 이분이 얘기 안하는편인데 돌변하면언제 폭로할지 몰라서;; 거기다 회사mt가 있던데여기에 대표가 필참하는지라 나중에 자연스럽게저희 아버지가 누군지도 알게 될텐데.. 빠른이직해서 모든 불을 꺼야하는데 진짜 미치겠네요..일을 하면서 걸린 상태에서 퇴사하게 되면 모양새만더 안좋아지는 꼴인데.. 전직장 상사는 어떻게밉보이지 않게 설득해야 하는지.. 회사에서는제가 나가도 눈 깜빡 안할텐데 이거 미치겠네요;;만약 걸리게 된다면 전 이 업계는 물론 사회생활도(여기가 무지 좁아서 제 주변인들 대학동기, 군대동기 등 다 알아서 회사를 넘어 일상적 사회생활이 불가능 합니다;;)어려워지게 될판인데.. 사실대로 말해도 아버지 회사하나 몰랐냐고 말도 안된다고 하면서 제 모든말에의심할 판인데 이거 어떻게 해야 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상사한테 거짓말을 한게 있어서 중도에 그만둬야 하나 고민되네요.상사가 저의 대선배인데 제가 예전에 한 거짓말이 들킬 위기네요.회사 입사한지 1달차 됐는데 이전에 제가 현 직업을 갖기전에 다른 일을 했다고 했는데 문제는 그게 진짜 일을 한게 아니라 대학 동아리에서 한거를 좀 뻥튀기해서 말한건데 문제는 대학에서 저랑 같은 동아리에 들었던 선배가 저희 동문회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거를 나중에 알게돼서 미칠 지경이네요) 가끔 제 전 직업이라는 것을 언급할때가 많은데 1달이 지나도록 해명도 없고 제가 은근 숨기는게 많아서 상사도 절 의아할때가 있더라고요. 앞서 언급했다시피 상사도저한테는 대선배님이나 다를바가 없는데 이런 이해관계가애초에 없었다면 제 얘기를 어떻게 하든간에 큰 문제는 없을텐데 (당연히 하면 안되지만) 여러가지로 제 거짓말이 들킬 위기에 쳐해있어서 상당히 난감한 상황이네요. 그 선배같은 경우 제 절친이랑도 친해서 여러모로 이미지만 나빠지게 생겼습니다. 뒤늦게라도 상사한테 사실을 고해야 하는데상사 성격이 워낙 불같고 입도 가벼운 편이라 괜히 해명했다가 불같은 성격에 데일까 노심초사네요. 단톡방 확인해보니 그 선배도 모임 자주 참석해서 상사가 제 썰 조금만 풀어도 제 얘기가 막 나올텐데 모든 사실이 다 들킬까봐 미칠것같습니다. 회사자체도 상사랑은 별개로 친한선배가 추천해서 온건데 업계에서나 지인측에서나 신뢰가 제대로 깎일까봐 미칠 지경입니다. 안그래도 최근에 큰 실수를 해서 선배들한테 찍혔는데 거짓말 문제로 더 나락갈까봐 걱정이네요.거짓말 자체도 좀 애매하게 했으면 그리 문제가 안될텐데내용도 그렇고 빼도박도 못하게 있는대로 거짓말을 해서 .이걸 어떻게 수습해야 할지도 솔직히 막막하네요.. ,오늘도 마침 거래처에 제 대학후배가 있던걸 알게돼서 (원래 저는 자리에 없었는데 그 친구가 절 안다고 말했다더군요.. 상사는 둘째치고 요즘 일도 잘못하고 선배들에게 큰 실수를 여러번해서 선배들에게도 잡도리를 많이당하는 판국에 미칠 지경이네요.. 회사 뿐만이 아니라업계도 좁아서 그나마 업계지인들도 등돌릴까봐 두렵습니다..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는지 모르겠네요..안그래도 수습하려던걸 거래처 때문에 단단히 준비해서수습한다는 이미지가 박힐까봐 난처하고 미칠 지경입니다..모든 상황을 어찌 수습해야 할지 매우 난감합니다..이런식으로 업계를 떠나게 된다면 업계에 이해관계있는 사람이 많아서 이미지만 나빠질까 미칠 지경이네요..이건 직종을 바꿔서도 문제가 될거 같습니다.. 이걸어찌해야 할지 난감합니다...혹여나 신뢰를 잃어서 다른 선배들이 저한테엄중하게 대해질까 두렵고 어떤면에선 죽고싶을 지경이네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될걸왜 거짓말을 해서 하루 하루 불안하게 사는지..진심 죽고 싶을 지경입니다.. 오늘 사수한테사실대로 흘리긴 했는데 사수가 상사랑 거래처술자리를 자주 다녀서 제가 흘린걸 얘기할까노심초사네요.. 지금도 평일, 주말 내내 괴롭히는데괘씸죄가 발동해서 얼마나 괴롭힐지 막막합니다..요즘 불안함에 뜬 눈으로 지새우고 평소에도여러번 정줄놔서 정말 죽을맛입니다...자살 생각도 여러번 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