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다람쥐렁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헤어진 남자친구의 심리가 궁금합니다헤어진지 3주 되었고, 15년지기 친구였고 1년 사귀고 8개월 동거했습니다. 같이 살다보니 많이 싸웠고 (술,외박,거짓말 등등)싸우다 경찰까지 오게된적도 많았어요.헤어진후 2주 정도는 세번 정도 잡았던거 같아요. (얼굴보자, 술이 너무 취했으니 보러 다시 우리집으로 와달라 등등)단호하게 거절했고, 6일전 일방적으로 차단할테니 할말있으면 전화로 하라그래서 씹었고, 3일전엔 차단 풀었으니 연락하고 지내자! 이리보내서 답장으로 응 하나 보냈습니다. 오늘 새벽에 어디야? 이렇게 카톡와서 다음날 킹받아서 집앞 편의점도 아니고 들낙날락할꺼면 연락왜하냐 했습니다만나서 서로 털어내고 시마이하자고 답장이와서이번주에 만나기로했는데 심리가 궁금합니다완전 정리가 된건지 아니면 미련이 남은건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직장내 인간관계 조언부탁드립니다저는 팀장으로 있고 팀원이랑 오해가 있어서대화를 하므로 서로 잘풀었다 생각했는데(중간에 제3자가 전달할때 부풀려 얘기한부분에서 오해가 생겼어요 , 제가 없을때 또 무슨말을 어떻게 했는지 모름,말이 참 많으신분 입니다, 저번에도 얘기하지 말아라 했는데 다 얘기를 하는 바람에 저번에 오해가 있었음)뭔가 또 어색해진 느낌이 들고오해풀기전과 같은것 처럼 느껴지네요또 저혼자 그렇게 생각하는거일수도 있고대화를 또 하기도 그렇고 ~ 윗분께 물어보니 시간이 약이라고 그냥 아무렇게 지내라고 하시는데 ,유독 저한테만 대화도 없고 말해도 대답을 하는건지 작아서 안들리는지 확실히 예전과는 다르네요다른분들은 그럴때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직장 내, 타부서업무 강제업무지시제가 속해있는 사업부 임원분이 저를 잠시 회의실로 부르더니, 너무 뜬금없이 갑자기 타부서 회계재무 업무를 앞으로 담당해야 한다고 얘기하셨습니다.그러나 저의 업무포지션도 아니고, 저의 기존직무와 상관없는 서비스 사업부서의 정산관련 업무를 거의 강제적으로 압박하듯이 강요를 해왔습니다. 사전에 협의도 없이 무작정 통보식으로 무조건 해야한다며, 기존 담당자가 이번주 퇴사예정이며 매우 중요한 업무이오니 저보고 생각해볼 겨를도 없이 당장 내일부터 해당부서로 출근하여 인수인계를 받으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일단 이게 어떤 업무인지도 모르는 상태이고 저의 업무 포지션도 아니라 좀 자신이 없다고 어필하였으나 거의 강제적으로 선택권이 없다는 식으로 통보를 하시더라구요;;더욱이 저를 그쪽부서로 인사발령은 낸것도 아니고, 지금 현업부서에 추가로 겸업을 지시하신건데, 좀 많이 당혹스럽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저보고 이거 나중에 빵꾸나거나 일정에 차질생기면 전부 제 책임이라고 대놓고 못을 밖으시고 아울러 한달동안 휴가도 못쓴다고 얘기를 하시고 그냥 막 밀어부치더라구요.마지막으로 제가 한번더 그럼 내일 업무인계 받아보고 할지말지 다시 보고드리겠다했더니, 그런거 없다면서 무조건 하라면서 매우 난감하게 다시한번 얘기하시더라구요...이럴때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회사 다니기가 너무 힘듭니다.회사를 다닌지 8년차가 되있네요.직급은 대리고 업무는 사무실 업무입니다.현재 나이가40대이고 결혼까지 했고 아기는 없습니다.그래도 한 가정에 가장이고요.문제는 제가 바로위 상사 때문에 견딜수가 없어서 다른 핑계를 대면서 연차를 사용하고 있습니다.일단 제가 업무를 잘 못 따라가는 경향도 있고예를 들면 자료 업무나 엑셀 잘 못하는부분으로회의시간에 애들앞에서 초등학교 다시나와야한다엑셀 산수도 못하냐 이런식으로요..무시해버리고넌 머하는 새끼냐 하고 매일 그렇게 화를 내니까..그 상사 성격이 화가나있어서 다른 공정파트사람들도가까이 오지않을려고 해요.제가 그래서 그사람 목소리,얼굴만 봐도 치가 떨리고가슴이 쿵쾅쿵쾅 거리고 회사 앞에만 가면 숨이 턱턱막히고 공황장애가 오는거 같아요.이얘기를 와이프한테나 사람들한테나 얘기는 했는데일단 와이프는 더 버텨봐야하지않겠냐고 하는데저는 죽을것같은데..그리고 막상 그만두면이직이 쉽지가 않아서요..제업무가 전문직도 아니고 나이도 40대라서..요즘 인생에서 제일 힘들고 지칩니다.그만 두는 생각으로 그 상사한테 직접 이얘기를 해야하나요??아니면 제가 버티고 회사를 다는게 맞는걸까요??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 식단 한번 봐주세요!한시간 운동 후 단백질쉐이크, 닭가슴살 100g, 계란후라이, 쌀밥 70g 정도 먹는데 단백질쉐이크는 안 먹어듀 괜찮을까요? 점심엔 탄수화물 위주라 ㅠㅠ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영양성분 볼 때 뭘 봐야되나요?제가 헬스를하는데 식단하면서 영양성분보고 재료 사서 직접 해먹는 습관을 들이고 있어요. 그런데 가끔 식재료 사면서 다른 성분은 비슷한데, 뭐 성분 하나씩은 크게 차이 나면 뭘 사야할지 고민 할 때가 많습니다.영양성분 볼 때 어떤 성분을 중점적으로 보고 선택해하는게 좋을지,탄수화물, 당, 나트륨, 단백질, 칼로리, 지방 등순서가 궁금합니다.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식물성단백질로 하루권장량이 얼마나 되나요?보통 체중당1g이라고 하던데 동물성단백질 말고, 식물성 단백질인 경우에는 흡수율이 낮은데그럼 체중당 얼마나먹어야 하나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칼슘 하루권장량 섭취에 대해 여쭙니다.최근 교통사고로 인해 다리가 골절됐어요병원에서도 일단 안정하면서 칼슘 꾸준히 먹으라고 했습니다때문에 우유도 자주 먹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회복되는 느낌이 덜하네요그래서 여쭤보는데요 칼슘이 들어있는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우유 먹고 있는데 이걸로 충분할까요?아님 칼슘 하루권장량 기준으로 따로 먹어야 되는지요?칼슘 하루 권장량은 어느정도인가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몸의 독소 빼는법 때문에 질문드립니다제가 몸의 붓기 때문에 고생하고 있거든요저녁때 밀가루 음식 같은걸 먹게 되면다음날 아침 붓기가 장난 아니거든요이게 다 몸의 독소가 빠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야채도 갈아서 먹고, 꾸준히 얼굴 지압도 했는데 효과는 그때 그때 달라서 이게 맞는건가 싶네요원인제거를 해야 될 것 같은데 몸의 독소 빼는법아시는 분 답변 좀 부탁드릴께요.
- 세탁수선생활Q. 수건에서 냄새가 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제가 집에 세탁기가 없어서 일주일의 빨래를 모아서 한번에 코인세탁소가서 빨래하거든요?원래 안그러다가 요즘 슬슬 빨고나서 수건에서 냄새가 나요 ㅠㅠ..어떻게 해야 될까요?제가 하고 있는 습관이 안좋나요?집에 세탁기가 없는데 빨래를 어떤식으로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