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에 대한 판단기준은 조금 다양한게 사실입니다, 단순히 경과년수만을 가지고 판단하면 통상적으로 경과년수 5년이내 아파트들은 신축이라고 판단할수 있고, 신도시처럼 대부분 신축이 많은 지역내에서는 3년이내 신축, 7년이내 준신축 그이상은 구축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외 기준으로 현재는 아파트 지상에 차가 없이 모두 공원화되어 있는지 여부등을 보고도 신축을 구분한다고는 하네요.
얼죽신이란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요즘 신축 아파트의 선호도가 높습니다. 이는 부동산 소비계층이 주로 젊은층으로 바뀌면서 불편함을 감수하기 싫어하고 최신 인테리어와 편리한 커뮤니티 시설 등으로 편리한 신축아파트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나타나게 되었는데 당분간은 현 추세가 이어질 것 같습니다. 신축에 대한 정확한 정의는 없으나 보통 완공된지 5년 이내의 아파트를 신축아파트라고 하고 10년 이내는 준신축, 10년 이 넘는 경우에는 구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