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지나갈겁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때 보통 사춘기가 시작합니다.사춘기 아이는 진정한 훈육이 필요합니다. 진정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훈육은 혼내고 화를 내고 소리 지르는게 아니라 인생의 선배로서 사랑하는 보호자로서 아이가 올바른 길로 가기 위해서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의 입장에서 왜 그랬을까에 대해 한번 고민해보시고 아이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을 해주는 게 훈육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소통과 존중이 중요합니다. 간혹 부모들은 자녀보다 더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들의 생각을 강요하는 경우가 있는것을 조심해야합니다. '소통과 존중' 은 단어만 보면 참 쉬워보이지만 행하기 힘든 내용입니다. 자녀분과 소통하려는 노력이 필요겠습니다. 답답하겠지만 아이와 소통하려는 노력을 더하다보면 해결될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