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대학생분들 알바비 최저임금 못 받는 경우가 많다고 하던데 어떤 개선이 필요한건지 궁금합니다.
최근에 대학생 아르바이트생들이 최저임금도 제대로 못 받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 제 경우에도 최저임금도 멀찍이 미치지 못하는 가격을 주면서도 일은 곱절을 시키면서 매번 월급 밀린 곳을 생각하니 울화가 치미는데요 아직까지도 이런 곳이 있는건가 싶어서 마음이 무겁더라고요. 이게 부당한 대우 받아도 제대로 신고못하는 경우가 있다던데 이런 악순환이 계속 반복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실제로 노동청에 신고하면 도움이 되는지도 궁금해요. 또한 알바를 구할 때 미리 체크해야 할 사항들이나, 부당한 대우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들도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