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소규모 택배부치는 공장에서 9월30일까지 하는거로 근로계약을했는데
갑자기 팀장 면담중에 제가 손이 좀 느리긴걸 가만해서 일잘했는데 "손바른사람 왔는데 어쩔래?"이렇게 말하고 그만둬라는 말답변을 기다리더라구요.그래서 오늘까지하고 그만두겠다하고 20분뒤에 제짐싸고 나가려하는데 그제서야 개선할려고 얘기꺼낸건데 갑자기 퇴근하겠다니 황당하다합니다.말을 이리돌렸다 저리돌렸다하다 결국 그만두고 집에오니 서울본사 과장이 전화와서 자초지종 듣고 그만두겠다는 말 먼저 하도록유도 했고 그시간을 기다리더라구요 팀장이.억지로 유도심으로 그만두게 해놓고 사직서 써달라하면 부당해고 아닌가요?일 느리다느리다 하면서 어쩔래?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