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연대보증으로 국세체납되었는대 해결방법있을까요?
7년전에 부동산 상가분양을 받았는대
큰건이라 두명이 나눴는대 저는 연대보증인 입니다.
근대 상가에 문제가 생겨 계약해지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계약해지 당하기 전까지
원계약자가 세무서에서 준 부과세를
저와 나누지 않고 혼자 받았더라구요.
계약금 날린것도 속상한대 부과세 환급 받아본적 없는대도
연대보증인이라는 이유로
가산세 붙여서1억 5천정도를 상환하라고
합니다.
원계약자한테 얘기했지만 배째라입니다.
돈없다고 자기는 분양피해자라고…
적은돈 투자해서 돈 좀 벌겠다 한 꿈이 다
물거품되어 몇배의 부과세를
저보고 내라고 하니 미칠지경입니다.
낼 형편또한 안되고 독촉장 올까봐 주소도 생판 모르는
곳으로 이전해놨습니다.
주소도 다시 가족과 같이 사는 곳으로
이전하고 싶은대 겁나서 이전도 못하겠습니다.
연대보증인인대 해결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저는 소득이 있지만 실상 가장역활을 하고 있어서
생활비충당하기도
벅찹니다. 자식한테 채무를 넘겨주고
싶지도
않고요. 일단 집.차 없습니다.
보험이 압류되긴 했었는대 실비여서 바로
압류해지해주었습니다.
국세를 해결방법이 내는거 말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