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야 너 니 라는 말을 반복하는 상사 이게 원래 사회인가요?
제목 그대로 나이가 많으신 상사분께선 늘 야 너 니 아나 등 존칭 없이 하대하듯 저를 부르고 지시하십니다 다른 분들께 이야기할때는 지가 쟤가 라는 표현도 자주 쓰시고요 육체적으로 하는 학대는 없지만 아무래도 상사분께선 나이가 많으신 분이라 제가 감히 함부로 말씀 드리기가 어렵네요,, 이로인해 혹 퇴사를 하게 될 경우 직장내 괴롭힘등으로 신고를 하면 실업급여를 받지 못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