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무릎 물찼는데요 두달뒤 다시 재발했어요
두달전 무릎에 물이차서 엠알아이 찍고 피검까지 했는데 이상없었고 무리해서 그렇다하여 물빼고 쉬었더니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어제부터 다시 무릎이 아프고 물이 좀 찼네요 운동한것도 없는데 다시 똑같은 무릎에 재발했는데 아이들은 무릎에 물이찬게 안좋은거같은데 의사도 다시 피검해보자는데 다시 물이차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네, “무릎에 물은 다시 찰 수 있습니다”
특히 원인이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으면 재발해요.
운동 안 했어도 미세한 연골 자극, 활막염, 자세·체중 부하만으로도 생길 수 있어요.
아이들 말처럼 자주 차는 건 좋진 않아서, 피검사로 염증·류마티스·감염 재확인은 타당합니다.
지금은 휴식·얼음찜질·압박·소염제로 관리하고, 반복되면 원인 치료(주사·물리치료)를 논의하세요.
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빠른 회복 바래요~^^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무릎에 물이 찼을 때 물을 빼는 것은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되지 못하며 다시 재발하여 물이 차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복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 무릎에 물이차는 것을 막는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중학생처럼 성장기 아이에서도 무릎에 물이 찼다가 다시 재발하는 경우는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계단·체중부하·자세 습관 등으로 관절에 반복 자극이 가면서 다시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시 물이 찼다고 해서 위험한 상황은 아니지만, 원인을 정확히 확인하고 완전히 가라앉힐 때까지 무릎 사용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분간 뛰기·축구·체육 활동은 중단하고, 얼음찜질과 휴식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아무래도 무릎에 물이 찬다는건 관절내에 활액막염으로 물을 빼도 다시 물이 찰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현재로썬 전문의께서 피검사를 다시 해보자면 재검사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피검사를 통해 현재 증상이 일시적인 증상인지 내과적인 문제인지 감별 진단을 위해 재검사 소견이 있어보입니다.
당분간은 무릎에 자극을 주거나 무리하게 움직이는건 삼가하시고 적절한 치료를 통해 관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일반적으로 관절에 염증이 생기면 물이 차고 아플 수는 있습니다. 특별히 무리한 활동을 하지 않은 경우라고 하면 다시 검사를 진행해 보고 감염에 의한 관절염증인지 확인을 해 볼 필요가 있기는 하지요. 추가로 MRI검사를 해보는 경우도 있구요. 소아 청소년에서는 성인과는 다른 질환들을 의심해 봐야 하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물이차는것은 관절내에 관절액이 과도하게 고인상태를 의미하는데요, 염증이 나타나거나 반복적으로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이나 충겯 혹은 감염이나 자가면역성 질환등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은 반복될 수 있으며, 지속적인 경우에는 정밀한 검진을 통해 원인을 파악후에 그에맞는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