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건설 전망 너무 안좋아서 신경이 쓰임다.
건설 전망이 너무 안좋아서 앞으로 어떻게 될넌지?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더 안좋다고 한는데 언제쯤 풀어 질런지 가르쳐주세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24년도 부터 건설 경기가 침체가 되면서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 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결국 주택 건설 시장이 많이 위축이 된 결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근 몇년 동안 금리가 높아지면서 집을 사려는 사람이 줄었고 그에 따라 미분양 아파트가 나오고 건설사들은 부도가 나고, 새로운 공사를 시작하기에도 부담스러운 상황이 됐습니다. 원자재 가격 또한 미친듯이 올랐구요.. 그리고 최근 건설 착공 또한 줄어들기도 했습니다. 지금 부동산 시장이 얼마만큼 회복이 되는지에 따라서 앞으로 건설 경기가 좋아질지 안좋아질지 가늠을 해볼 수 있을 듯 한데 조금씩은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건설경기가 최근 몇년동안 부동산 경기침체와 건축비상승등으로 많이 침체된게 사실입니다. 사실 건설경기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부동산 경기도 같이 살아나야 하는데, 현 부동산시장의 양극화에 따라 지방건설경기가 좋지 않고 수도권의 경우는 수주물량이 적어 더 어려운 환경에 쳐해 있는 듯 보입니다. 다만 올해부터 정부가 주택공급계획에 따라 우선적으로 재건축 재개발에 속도를 높일것으로 보이고, 사업성확보를 위한 용적룰 완화등을 진행할 것으로 보여, 건설경기도 다시 회복조짐이 나타날수는 있습니다. 다만 실제 착공이 이루어지고 건설이 이루어진 시점까지는 시간이 걸릴수 있기에 단기간의 회복은 어려울수 있어보이나 점차 좋아지는 과정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제동 공인중개사입니다.
국내 건설경기는 2025년도에 비교하여 수도권은 2%정도 상승한 통계숫자로 재건축과 재개발의 요인이라고 봅니다
이러한 통계는 대부분 공공부분에서 통계로게가 민건부분은 아딕도 미디헌 경기동향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수도권보다도 지방의 건설경기는 더욱 감소경향으로 당분간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더구나 국제정세가 예측불한 상황이다 보니 원자재가격과 인건비 상승등으로. 건설경기 활성화는 기대하기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디다
참고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
건설 경기가 현재 많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질문자가 말씀하신 건축건설 경기는 개발과 국가적 성장이 동반되어야 나아질 수 있는 산업입니다.
결국 현재처럼 국가의 성장세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는 건설업체들이 일을 할수 있능 파이자체가 매우 적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보더라도, 개발도상국에서는 건설로 자본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고, 어느정도 건설이 완료되고 성장이 둔화되는 선진국으로 갈 수록 건설 외의 다른 종목등(화학, 전자,에너지등의 고부가가치 산업) 이 더 주목받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언제 건설경기가 나아지는지 단정할 수 없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성장 동력이 남아있는 다른 시장을 찾아보는 것이 국가 경제가 전체적으로 동력을 갖는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건설업이 힘든 이유는 높은 공사비와 부동산 PF위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올 하반기를 본격적인 회복의 변곡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25년 말부터 공공부문의 수주가 전년대비 약 4%이상 증가하며 시장을 이끌기 시작했습니다.
기준금리가 인하 기조로 돌아서면서 건설사들의 이자 부담이 줄어드는 하반기부터 민간 아파트 착공
물량도 서서히 늘어날 전망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건설 경기를 가로막고 있는 큰 벽이 있습니다.
고금리의 장기화, 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 PF 부실인데 금리가 내려가야 시행사가 땅을 사고 건설사가 공사를 시작할 돈을 빌리는데 금리 인하 속도가 예상보다 느립니다.
또한 지을 수록 손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공사비가 올랐습니다. 재건축, 재개발 현장들이 공사비 갈등으로 멈춰 서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부실한 건설사나 사업장에 대출을 안 해주는 기조가 강해져서 신규 착공 물량이 예년의 반 토막 수준입니다.
이러한 것들이 해결 되야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모두가 걱정하는 부분입니다
실제로 한국 건설·부동산 시장이 지금 좋지 않은 사이클에 있는 건 맞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영구적인 침체인지, 사이클인지인데요
지금은 사이클상 하락 구간인거 같고 회복 전 단계에 가깝다는 분석이 많으니 좀더 지켜봐야 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2026년 경기 수주는 전년 대비 약 4%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공사비 상승과 민간 경기 회복 지연으로 인해 체감되는 회복 속도는 다소 더딜 것으로 전망합니다. 올해는 도로, 철도, 공항 등 사회간접자본 예산이 확대되고 3기 신도시, 가덕도 신공항등 대형 국책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공공수주가 시장을 견인할 것입니다. 민간 시장은 여전히 부동산 PF 부실 여파와 자금 조달의 어려움이 남아있으며 특히 수도권은 공급 부족으로 상승하는 반면 지방은 미분양이 이어지는 양극화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전면 적용 등 안전 및 노동 규제가 강화되고 인공지능 기반의 자동화 기술 도입이 확산되면서 건설 현장의 비용 부담과 기술적 변화가 동시에 일어나는 한 해가 될것입니다. 2026년은 최악의 터널을 벗어나 공공 공사부터 온기가 도는 해이지만 민간 현장과 지방 경기는 여전히 주의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한국 건설경기는 2025년 9% 감소로 최악의 침체를 겪었지만 2026년 2% 반등을 보여주며 완만한 회복 국면에 들어설 것으로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금리가 높으니 건설사는 돈을 빌려 공사하기가 어렵고 소비자는 대출 이자 부담에 집을 사기가 힘든 구조입니다. 시멘트와 철근 등 자재비와 인건비가 너무 올라서 공사를 해도 수익이 안나가거나 공사비 갈등으로 중단되는 현장이 많습니다. 전문가들은 올해와 내년 상반기까지는 부실 기업들이 정리되는 구조조정 단계가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미국과 한국의 금리 인하가 본격화되고 멈췄던 공사 현장들이 다시 돌아가기 시작하는 시점이 이때쯤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올해보다는 내년 하반기부터 온기가 돌 가능성이 큽니다. 앞으로는 지금 공사가 워낙 안되다 보니 2~3년 뒤에는 오히려 신축 아파트가 부족해지는 시기가 옵니다. 이때 되면 다시 건설 경기가 살아날 수 밖에 없는 흐름이 생깁니다. 최근 정부에서도 재건축 규제 완화나 PF 정상화 대책등을 계속 내놓고 있어 최악의 고비는 넘기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올해는 생존인 목표인 해이며 내년 하반기부터 금리 인하와 함께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건설경기는 금리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다.
또한 부동산 경기도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다. 현재 아직까지 대출 금리가 높고 또한 글로벌 전쟁 여파로 에너지 및 건설자재 원가가 올라갔습니다. 환율 여파로 수입 자재 또한 많이 올라가고 건설노동자 인건비 상승에 따른 분양가가 올라가게 되지만 미분양이 발생이 될 경우 건설회사들의 유동성이 치명적이라 아직까지는 건설회사가 어려운 환경속에 있다고 볼 수 있고 무엇보다 금리가 낮아지고 부동산 경기가 좋아지고, 또한 글로벌 전쟁등이 종식이 되어야 종합적으로 건설회사들도 회복을 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특히 전쟁종식에 따른 재건사업등에는 호재가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