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꿈해몽 해주실 수 있나요? 많이 길어요..,
1. 경찰이 집 문을 노크함(말 없이 노크만 함)
현관문 구멍(옛날식 문)으로 확인
-경찰이라고 생각을 했고 정확히 경찰인걸 안건 경찰이 경찰차는 아니지만 검정 봉고차에 경찰모양 배지? 그려진거 보고 경찰이구나 함
하지만 경찰이 노크할 때 엄마가 계속 문을 열려고 해서 조용히 시키며 겨우 막음
경찰이 내 방 창문(복도식 아파트)으로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고 간 걸로 기억
-근데 나는 문 노크할 때부터 열어주면 안된다는 생각시 확실하게 강함(겉으로는 경찰이지만 실제 경찰이 아니라 생각)
2. 외할머니가(정확히 외할머니인지도 모르겠음, 외가댁이었고 할머니가 확실하다 생각되어 외할머니라고 인지/돌아가셨고 화장 후 땅에 묻음) 물 달라고 계속 조름, 물 주고(마셨는지 확실치 않음 마신 것 같다는 내 생각) 이모(외할머니 셋째 딸)가 냉장고에도 물이 있다고 알려줌
엄마(외할머니 둘째 딸). 나, 동생이서 각자 집을 나서야해서 나서기 전에 내가 절대 따라가면 안된다는 식으로 얘기함
3. 나를 따라오는 여자를 보고 도망침-> 여자한테 붙잡히진 않았지만 결국 내가 직접 차를 타러 감-> 지하주차장이었는데 차랑 사람이 좀 있었음-> 배우랑 비슷한 얼굴(좀 생긴 사람) 사람이 문 열어줌->탔는데 뒷좌석이 굉장히 더러웠음 배우가 물티슈로 대강 닦는데 조수석이랑 조수석 뒤 의자는 지금 생각해보면 조수석에는 소변, 뒷좌석은 토 비스무리가 있다인데 그때 꿈에서는 관계에 흔적으로 보였음
-지하주차장 들어갔을 때 검은정장입은 사람들이 좀 여럿 있었음, 차도 많이 주차되어 있었는데 그 검은정장입은(남,녀 섞임) 사람들이 다 나를 보고 있었는데 검은 선글라스끼고 복장이 다 같음(커플들 아님, 이건 백퍼 확실)
운전석 뒷자리를 대강 닦는데 계속 귀에서 내 알람소리가 들림 거의 여자한테서 벗어나려 도망치는 때부터 들린건지 아님 여자 피해서 건물에 숨었을 때 들린건지 모르겠는데 그때부터 내 알람소리가 들린 것 같음 근데 꿈에서 깰 생각도, 꿈이란걸 인지하지도 못함.
그러다 그 지하주차장 차에 타서 뒷좌석 물티슈로 닦다가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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