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인감증명서를 보내달라는 시동생의 말???
남편이 하늘나라로 간지 올해 7년째입니다.
남편이 큰아들이고 장가 안간 시동생이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고 있구요.
시댁에서 지금까지 도와주질 않아 남남처럼 지냈습니다.
임대아파트에서 딸과 둘이 힘겹게 겨우겨우 살고 있는데
1주일전에 고등학교 3학년 딸에게 전화해서 엄마인 저와 딸의 인감증명서를 떼어 보내달라고 했답니다.
이유는 선산에 콘테이너박스를 설치하고 전기를 끌어 쓰려고 하는데 인감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런말이 타당한가요? 고등학생인 딸의 인감도 만들어야하는데 인감증명서를 보내도 괜찮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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